(많이봐주세요)대한민국에 최고로 운없는여자 는 저

쭌~♥2008.11.01
조회311

일단 전 고등학생 여핵생이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스톱과 섯다를 정말 좋아하죠 (학생이 공부는 안하고..)

이러 실 텐데 잘하진 않지만 제가 만족할만큼은..ㅋㅋ해요,

일단 이젠 이야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4일전 일이였어요 친구들과 놀다가 들어가는데 그냥 기분이 좋지않았어요

그런데 현관앞에 화투패가 뒤집어 있는거에요 저 바로앞에 그래서 운이나

시험해볼까하고 기를 모으고 패를 집어 뒤집었죠

 역시 똥패였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좋을리 가 있을까요 제가 그래도 타짜애청자라

타짜에서 카드 줍고 이래사서 일단 교복 주머니에 넣어두었죠..

.....그걸 줍기시작한날 밤부터 이야기는 시작되죠 일단 담배를 걸리게됫구요

그래서 저의 외금이  시작됫죠...무척 힘들어 했죠 아빠한테

너는 그떄 안한다고 하더니 몃년을 속였냐는등 이러시고

저는 쫄아서 제 방에 들어와 시간을떄웠죠

그러던 어느날 어느곳에 잠깐 친구랑 이야기를 학기위에 동네 초등학교를 왔죠

그런데..참 이런..사람들이 다앉아 있는거에요 커플 이라면 커플 학생들이면 학생

그래서 그냥 아무데나 앉았죠 저희가 항상앉는 벤치에있는 두사람을 지켜보며..

그래도 정말 춥더라구요 이제 나가자 이러고 일어났는데 그 벤치에 앉아있는

커플이 일어나는거에요 ㅡㅡ추어얼어죽을꺼 같아서 가는데요..

그렇게 기분나뻐하다가 친구집쪽으로 올라가고있는데..

휴...................................제가 살다살다 이런일은 처음입니다...

어두운 골목길을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며 겉고 있는데....

갑자기 다리가 쏙 빠지는거 에요...그렇죠..하수구에 빠져버렸죠..

신발도 다리도 하수구에 더러운 냄새에 찌들려뻐렸죠..정말 웃기기도 하고

어이 없기도 하고 다리도 다치고 정말 죽겠는거에요...

양말을 던져버리고 택시를타고 집으로 갔죠

그래요 여기까지였음 얼마나 좋겠여요..ㅋㅋㅋ휴휴휴휴휴휴휴

4고로 또 아빠한테 아침부터 혼나고 요..학교에서 시간마다 두들겨맞구요

그래서 그떄 갑자기 주머니 의 똥패가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공부시간에 똥패를 들고 뛰어 화장실에서 불로 지져버렸죠..ㅡㅡㅋㅋㅋ

욕설을 퍼붙고 그뒤로 부터 쭉~~~~~~~~~~~~~

하루가 지났지만 태워버린후  갠찬은 하루로 지나갔답니다..^^^^^^^^^^^^^^^^^^^^^^^

그냥 남자친구는 없을뿐이고 공부를 쫌못할 뿐이고 거기다가 쫌있음 대학갈 뿐이고

그래서 싸이월드 공개를 하고싶을뿐입니다..

아 엄마 보고싳다

http://www.cyworld.com/girl7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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