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이어서 죄송합니다!!43세,미혼여성인데 오늘 어머님 소리를 들었습니다ㅠㅠ몸은 통통정도이고 옷도 나이들어보이는 옷도 아니었는데 아이가 아닌 한20대~30대초반으로 보이는 아가씨가 어머님이라고 하더라구요.처리할게 있어서 영업점에 들렀는데 "어머님"이라고 해서 속으론 너무 놀랐지만 그냥 태연히 "예"하고 볼일보고 나왔어요ㅠㅠ근데 아이를 데려간것도 아니고 혼자 갔는데도 어머님 소리 들으니 그렇게 늙어 보이나하는 생각에 우울하네요!!여자나이 43살이면 이제 미혼이어도 겉으로 보기에도 어머님소리들을 나이인지,아니면 제가 더 나이들어보이는지 우울하네요ㅠㅠ
따뜻한 위로의 말씀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역시 세상은 참 따뜻한분들이 많으세요^^
어제 충격받은건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 아이가 아닌 20-30대분들이 "어머님"이라고 부르는 거는 보통 적어도 50대나 넘어서야 그렇게 부르지 않나 평소에 그렇게 생각해서 놀랐던거 같아요!!
아 그리고 그럼 아줌마라 부를수 없지않나라는 말씀에는 고객님이라는 좋은 말이 있잖아요^^
43세 나이면 어머님 소리 들을 나이일까요?
따뜻한 위로의 말씀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역시 세상은 참 따뜻한분들이 많으세요^^
어제 충격받은건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 아이가 아닌 20-30대분들이 "어머님"이라고 부르는 거는 보통 적어도 50대나 넘어서야 그렇게 부르지 않나 평소에 그렇게 생각해서 놀랐던거 같아요!!
아 그리고 그럼 아줌마라 부를수 없지않나라는 말씀에는 고객님이라는 좋은 말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