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을 돈(몇만원)이 있는 언니가 귀찮다는 이유로 약속을 어기고 상대방 무시하고 도발해서 다퉜는데,
절교하기로 정리하면서 못받은 밀린 돈을 언니가 "더치페이는 내가 반드시 갚을 의무도 없지만 정 돈 받고 싶으면 계좌 알려달라" 했습니다
제가 개인사정으로 현금을 요구하자, 수중에 현금이 없는데 저 때문에 현금 인출하는거니 수수료 차감하고 돈을 주겠답니다
저는 빨리 돈 갚으라 재촉한 적 없었고, 형편 어려운 언니 부담 갖지말라고 여윳돈 있을 때 천천히 분할로 갚으라 했으며, 낱낱이 계산하지않고 몇천몇백원은 삭감하고 몇만원만 받기로 편의 제공한거라 수수료 차감이 금액을 떠나 기분 문제로써 용납 안되는데, 마지못해 늦게 갚으면서도 수수료 차감하고 돈 갚겠다는 사람이 정상인가요?
그 언니는 더치페이라서 반드시 갚을 의무가 없다는 입장으로 미안한 기색없이 기세등등 위풍당당 뻔뻔하고 거들먹거리는 태도로 안하무인 적반하장인데, 사실 더치페이가 같이 나눠먹은 음식이 전혀 아닌 1인1메뉴로 각자 먹은 단독 비용 청구거든요
그런데 한 테이블에서 먹었던 결제 내역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다며, 사기죄가 아니라고 고소하면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고, 자초지종 상황을 모르는 제3자가 중도개입하여 그 언니의 친구가 저에게 다짜고짜 육두문자 욕설 비난을 일방적으로 퍼붓고, 정작 돈 갚아야하는 당사자 본인은 친구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방관하고, 그래도 옛정을 생각해 언니에게 의리 예의 지킨다고 존대하며 좋게 풀고싶어 대화 시도했으나 말도 섞기 싫다며 쳐다보지도않고, 어이없고 억울해서 울고있는 저의 손을 더러운 벌레 취급하며 뿌리쳤습니다
비오는날 언니가 불러낸 약속장소 찾아갔더니, 유치한 말로 비꼬기에 서러워서 본의아니게 이야기가 점점 길어지자, 목적이 뭐냐 스토커짓 할것같다 매도하고 저를 신고할거라고 협박하고, 말싸움으로 변질시키고 10분안에 말하라고 발언시간 제한하고 30분이상 얘기할거면 언니들 커피 사달라고 하다가 저만 덩그러니 남겨두고 둘이서 쌩 가버리는데, 기가 차서 순간 수전증이 다 생기고 맥이 풀려 차마 발걸음이 안떨어지고 한참을 넋놓고 앉아있다 일정 취소하고 비바람 맞으며 밤늦게 겨우 귀가했습니다
저에게 모멸감을 준 대화 내용 증거자료 있으면 모욕죄 성립 가능할까요?
참고로 언니는 의사 소통 부족하고 사회성 결여 사회 부적응으로 인해, 가족들의 신뢰마저 잃을 정도로 오랫동안 경제 활동을 못하는 와중에, 연예계 소식 아이돌 노래만 줄줄 꿰차고 허송세월 보내는 처지였고
저는 언니가 저에게 친한 척 접근한 계기로 인연이 닿아 애착을 가지고 언니의 취직을 위해 의상 헤어 메이크업 이력서 자소서 준비까지 도왔던 사람입니다
인천 부개동 91년생 오ㅅㅇ 언니 무개념 비양심
절교하기로 정리하면서 못받은 밀린 돈을 언니가 "더치페이는 내가 반드시 갚을 의무도 없지만 정 돈 받고 싶으면 계좌 알려달라" 했습니다
제가 개인사정으로 현금을 요구하자, 수중에 현금이 없는데 저 때문에 현금 인출하는거니 수수료 차감하고 돈을 주겠답니다
저는 빨리 돈 갚으라 재촉한 적 없었고, 형편 어려운 언니 부담 갖지말라고 여윳돈 있을 때 천천히 분할로 갚으라 했으며, 낱낱이 계산하지않고 몇천몇백원은 삭감하고 몇만원만 받기로 편의 제공한거라 수수료 차감이 금액을 떠나 기분 문제로써 용납 안되는데, 마지못해 늦게 갚으면서도 수수료 차감하고 돈 갚겠다는 사람이 정상인가요?
그 언니는 더치페이라서 반드시 갚을 의무가 없다는 입장으로 미안한 기색없이 기세등등 위풍당당 뻔뻔하고 거들먹거리는 태도로 안하무인 적반하장인데, 사실 더치페이가 같이 나눠먹은 음식이 전혀 아닌 1인1메뉴로 각자 먹은 단독 비용 청구거든요
그런데 한 테이블에서 먹었던 결제 내역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다며, 사기죄가 아니라고 고소하면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고, 자초지종 상황을 모르는 제3자가 중도개입하여 그 언니의 친구가 저에게 다짜고짜 육두문자 욕설 비난을 일방적으로 퍼붓고, 정작 돈 갚아야하는 당사자 본인은 친구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방관하고, 그래도 옛정을 생각해 언니에게 의리 예의 지킨다고 존대하며 좋게 풀고싶어 대화 시도했으나 말도 섞기 싫다며 쳐다보지도않고, 어이없고 억울해서 울고있는 저의 손을 더러운 벌레 취급하며 뿌리쳤습니다
비오는날 언니가 불러낸 약속장소 찾아갔더니, 유치한 말로 비꼬기에 서러워서 본의아니게 이야기가 점점 길어지자, 목적이 뭐냐 스토커짓 할것같다 매도하고 저를 신고할거라고 협박하고, 말싸움으로 변질시키고 10분안에 말하라고 발언시간 제한하고 30분이상 얘기할거면 언니들 커피 사달라고 하다가 저만 덩그러니 남겨두고 둘이서 쌩 가버리는데, 기가 차서 순간 수전증이 다 생기고 맥이 풀려 차마 발걸음이 안떨어지고 한참을 넋놓고 앉아있다 일정 취소하고 비바람 맞으며 밤늦게 겨우 귀가했습니다
저에게 모멸감을 준 대화 내용 증거자료 있으면 모욕죄 성립 가능할까요?
참고로 언니는 의사 소통 부족하고 사회성 결여 사회 부적응으로 인해, 가족들의 신뢰마저 잃을 정도로 오랫동안 경제 활동을 못하는 와중에, 연예계 소식 아이돌 노래만 줄줄 꿰차고 허송세월 보내는 처지였고
저는 언니가 저에게 친한 척 접근한 계기로 인연이 닿아 애착을 가지고 언니의 취직을 위해 의상 헤어 메이크업 이력서 자소서 준비까지 도왔던 사람입니다
언니 미용시간 기다려주고, 다친 발로 언니 쇼핑에 나서고, 배고프다해서 밥먹고나니 언니 면접 서포트 해주러 낯선 동네까지 찾아온 저를 졸리다고 툴툴거리며 가라고 하는,
걸핏하면 장소불문 울고짜고 언니 기분만 우선시하고, 심청 부리고, 철부지같이 혼자 토라지고,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서 항상 부정적이고 남 탓하고 불만 표출하는 언니입니다
언니가 왕따 당하고 또래 무리에서 소외당할때 저는 약자 편에 서겠다고 언니를 챙겼고, 제가 평소에 언니의 감사표시를 바라지 않았고, 그저 언니의 재기를 응원하고 신경썼는데 제가 정주고 마음준거 미련하고 어리석었습니다
그 언니의 친구가 제 가치가 이거밖에 안되서 생긴 일이라고 새로운 경험했다 생각하라고 우리가 사과할 필요없다고 무조건 다 제 잘못이고 저의 존재 자체가 잘못이라고 합니다
언니가 워낙 말주변이 없고 말실수가 잦아서 오해양성하고 의사표현을 분명하게 못하는 성격이라 또 함부로 말하는거겠지 이해하려 했었는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심정이고 스트레스 받아서 편두통에 마음 아프고 심란해서 이틀간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