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네이트판을 글로만 보다가
제가 직접 쓰게 됄 줄은 몰랐네요. 좀 길수도 있지만 저 같이 후회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여 글을 쓸게요 위에 제목 글처럼
내자신이 싫어버리네요 그럼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희 집은 아버지,어머니,누나,저 이렇게 넷이에요
저랑 누나는 나이차이가 좀 있어요 그래서인지 어렸을
때 부터 싸운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제가 혼나고 그런적
은 있어도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막둥이라 이쁨도 많이
받고 자라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누나와 반대로 흔히 맗
하는 학교에서 말도 안듣고 매일 경찰서나 들락달락하는
그런아이 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때 제일 무서워
하는게 "아버지"였습니다. 제가 심한 잘못을 저질르고
나면 집에가면 아버지한테서 혼날게 뻔해 그럴 때마다
가출을 하곤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한심하죠)
제가 고2였을 때 친구들과 호기심과 그때는 몸에 그림이
너무 멋있고 하여서 하면 안돼는 줄 아는데 결국엔
친구들과 그리고 집에 갔죠. 저는 안들키려고 긴팔티를
입고 잤는데 딱지 때문에 제가 가려워서 긁고 팔을 걷고
잔것이 아침에 아버지,어머니한테 들켜서 어머니는 악을
지르시고 아버지는 그때 이제 포기하셨는지 한숨만
쉬시더라고요 그러시면서 눈이 뻘개지시면서 제발 철좀
들으라고 하시는데 그 때 느꼈던게 아이러면 안돼겠다
이생각이 처음 느꼈습니다. 그리고 고등 학교 때 얼핏 들었던게 저는 저희집이 잘 사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런게 아니라 아버지는 제가 사고 싶은거
어떡해서든 사주신거 였었던 것입니다
저는 그때 마다 짜증이란 짜증 다내면서 친구들은
다있는데 나만 없다고..소리치고 삐져서 방문닫고
지금 생각 그런 철 없는 아이는 없었을겁니다.
저희 아버지는 매우 위험한 일을 하세요 높은 곳에서..
저는 어렸을 때 그게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만 있었죠
근데 집에 올 때 그 땀 냄새가 싫었어요 항상 올 때 땀의
젖어 저한테 와서 올 때마다 어색하기도 하고 싫었죠
그 후로 제가 20살 때 군대를 가게돼어서
입영날의 그 무서운 아버지가 저보고 담배한대
피우라는 거에요 저는 당황하면서도 앞에서는 안피우고
등돌려 피웠죠. 어색하면서도 느꼈던게 아버지는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내가 피했던게 생각나면서
뭔가 찜찜하게 훈련소에 들어갔습니다
군 생활 하면서 전화도 자주 드리고 휴가 때 나가서
이야기도 많이 하다보니 이제는 조금 어색하지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어느 날 군 생활 일병 때 행정반으로 누가
전화와서 보니 누나였습니다. 느낌이 쌔 했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아버지가 일하시다 사고 나셔서 지금
중환자실에 있다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그 날 울면서
내일 나가서 바로 병원 가야겠다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죠 그 담 날 급하게 휴가를 써서 나가서 아버지있는
병원으로 가니 호스를 입에 끼고 계시는 있는 것입니다.
저는 눈물 꾹 참고 괜찮냐고 하는데 의식은 있으신지
제손을 잡더라고요 그때 정말 미안하고 군인이라 옆에서
같이 못있어 주는게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운이 좋게도 다시 건강을 돼찾으셨습니다.
그후로 저는 전역을 하고 일주일이 안돼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아버지가 근무하시는 회사에서
처음에는 아버지가 안됀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제가
계속 하고 싶다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하라고 하시더 군요 그이유가 나중에 들어보니
내자식한테 힘든 모습보여주기 싫고 위험한 일을 자식
한테까지 하라고 말을 못하는 거였죠 일하면서 힘들
었습니다 그래도 직원들한테 아버지 얼굴에 먹칠하기
싫어 열심히 하다보니 벌써 일년이 지나있더라고요
하면서 느끼는게 그때 그 땀냄새가 이제 싫지않고
힘들어서 나는 땀 냄새라 생각이 드니 마음이 아프더
군요. 저는 알바라 이걸 계속 할 꺼아니지만 아버지는
계속해야 됀다는 생각에요..
그리고 그후 저는 제가 모았던 돈으로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게 있었는데 사업하는게 제 꿈이 였어요..
그래서 저는 정말로 바로 사업을 시작했죠 손 안벌리고
하지만 어린놈이 가게에 사장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좋더
라고요 그러면서 노는게 더 심해졌어요 가게 마치면
술마시러가고 그 다음날 가게 늦게열고 일찍닫고
사업 경험도 없이 시작하다보니 제 자신이 열심히라는게
사라지고 점점 땅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몇달 후에 결국 접고 윗지방으로 올라가게 돼었죠
그때부터가 제가 완전 폐인이 돼버렸죠 부모님 몰래
카드만들어서 빛은 늘어가고 그러고 일년이 지나고
빛도 못갚고 그러고 허숭세월 시간보냈죠
그러면서 제 꿈을 포기하고 빛갚으려고 일하는 제 모습
보면서 돈만 쫒아가고 이러다가 아무것도 안돼겠다 싶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철이 들어가던
때였습니다. 일마치고 그날 따라 타지에 혼자 있다보니
집밥이 너무 그리워서 전화를 했죠
아버지:응~아들 무슨 일이냐?
나: 아니 일끝나고 생각나서 전화했죠~이번주 주말에
내려 가려고요
아버지: 그래~이번주에 조심히 내려오고 아빠는 아들
항상 믿는다
이게 저의 마지막 통화였던거 같습니다.
내려가기 하루전 오후 세시 쯤에 어머니랑 누나랑
부재중 전화가 많이 찍혀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한 기분이 들면서 전화를 했는데
어머님이 우시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빨리
내려오라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진짜 하늘이 무너 지는거 같더라고요
진짜 정신이 멍하면서 운전하면서 내려가는데 눈물만
나더라고요 장례식장을 가보니 웃는 모습에 아버지
영정 사진을 보니 기가 막히더라고요..
어머니랑 누나는 울고 있고 제가 아직 어리지만 장남
이기 때문에 가서 울지말라고 다독이면서 혼자 다른데
가서 펑펑울고 그러고 화장하는 날 가슴이 찢어질 듯
너무 아프더라고요 아직 효도도 못해봤고 좋은 옷
좋은 음식 대접하지도 못하고 쑥스러워서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매정하게 떠나 버렸네요...
그러면서 제 자신이 너무 싫더라고요 살아 계실때
잘할걸 이제 와서 제가 했던행동들 다 후회하는게
이 글을 쓰면서도 제 아버지 이야기를 쓰는게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저보다 더 힘들고 가슴 아픈
사람이 많겠지만 저도 그만큼 힘들고 이제서야 후회하고
하네요 이 글 보신분들도 소중한 사람이 옆에 있을 때
후회없이 잘 해주세요..진짜 후회하고 찢어질 듯
아플거에요. 마지막으로 짪게 아버지께 편지 쓸게요
아버지 아니 아빠 잘지내?거기서 이 글 꼭 봤으면 좋겠다
아직도 하루하루 아빠 생각 하면서 지내 이렇게 착한사람을 왜이렇게 일찍 데려간건지 하늘이 원망스럽다.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야돼 하고 싶은 말은 되게 많은데 글 로 쓸수 밖에 없다니 참 가슴이 아프다
가족들은 내가 잘 지킬게 아빠도 하늘나라에서 우리 꼭
지켜줘 알겠지? 열심히 사는 모습 꼭 보여줄게 난 다시
태어나도 아빠 아들로 다시 태어날거야.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진짜 사랑하고 많이 미안해 아빠
잘지내고 아프지말자
뒤늦은 후회와 내 자신이 싫다(조언부탁)
제가 직접 쓰게 됄 줄은 몰랐네요. 좀 길수도 있지만 저 같이 후회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여 글을 쓸게요 위에 제목 글처럼
내자신이 싫어버리네요 그럼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희 집은 아버지,어머니,누나,저 이렇게 넷이에요
저랑 누나는 나이차이가 좀 있어요 그래서인지 어렸을
때 부터 싸운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제가 혼나고 그런적
은 있어도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막둥이라 이쁨도 많이
받고 자라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누나와 반대로 흔히 맗
하는 학교에서 말도 안듣고 매일 경찰서나 들락달락하는
그런아이 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때 제일 무서워
하는게 "아버지"였습니다. 제가 심한 잘못을 저질르고
나면 집에가면 아버지한테서 혼날게 뻔해 그럴 때마다
가출을 하곤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한심하죠)
제가 고2였을 때 친구들과 호기심과 그때는 몸에 그림이
너무 멋있고 하여서 하면 안돼는 줄 아는데 결국엔
친구들과 그리고 집에 갔죠. 저는 안들키려고 긴팔티를
입고 잤는데 딱지 때문에 제가 가려워서 긁고 팔을 걷고
잔것이 아침에 아버지,어머니한테 들켜서 어머니는 악을
지르시고 아버지는 그때 이제 포기하셨는지 한숨만
쉬시더라고요 그러시면서 눈이 뻘개지시면서 제발 철좀
들으라고 하시는데 그 때 느꼈던게 아이러면 안돼겠다
이생각이 처음 느꼈습니다. 그리고 고등 학교 때 얼핏 들었던게 저는 저희집이 잘 사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런게 아니라 아버지는 제가 사고 싶은거
어떡해서든 사주신거 였었던 것입니다
저는 그때 마다 짜증이란 짜증 다내면서 친구들은
다있는데 나만 없다고..소리치고 삐져서 방문닫고
지금 생각 그런 철 없는 아이는 없었을겁니다.
저희 아버지는 매우 위험한 일을 하세요 높은 곳에서..
저는 어렸을 때 그게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만 있었죠
근데 집에 올 때 그 땀 냄새가 싫었어요 항상 올 때 땀의
젖어 저한테 와서 올 때마다 어색하기도 하고 싫었죠
그 후로 제가 20살 때 군대를 가게돼어서
입영날의 그 무서운 아버지가 저보고 담배한대
피우라는 거에요 저는 당황하면서도 앞에서는 안피우고
등돌려 피웠죠. 어색하면서도 느꼈던게 아버지는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내가 피했던게 생각나면서
뭔가 찜찜하게 훈련소에 들어갔습니다
군 생활 하면서 전화도 자주 드리고 휴가 때 나가서
이야기도 많이 하다보니 이제는 조금 어색하지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어느 날 군 생활 일병 때 행정반으로 누가
전화와서 보니 누나였습니다. 느낌이 쌔 했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아버지가 일하시다 사고 나셔서 지금
중환자실에 있다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그 날 울면서
내일 나가서 바로 병원 가야겠다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죠 그 담 날 급하게 휴가를 써서 나가서 아버지있는
병원으로 가니 호스를 입에 끼고 계시는 있는 것입니다.
저는 눈물 꾹 참고 괜찮냐고 하는데 의식은 있으신지
제손을 잡더라고요 그때 정말 미안하고 군인이라 옆에서
같이 못있어 주는게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운이 좋게도 다시 건강을 돼찾으셨습니다.
그후로 저는 전역을 하고 일주일이 안돼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아버지가 근무하시는 회사에서
처음에는 아버지가 안됀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제가
계속 하고 싶다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하라고 하시더 군요 그이유가 나중에 들어보니
내자식한테 힘든 모습보여주기 싫고 위험한 일을 자식
한테까지 하라고 말을 못하는 거였죠 일하면서 힘들
었습니다 그래도 직원들한테 아버지 얼굴에 먹칠하기
싫어 열심히 하다보니 벌써 일년이 지나있더라고요
하면서 느끼는게 그때 그 땀냄새가 이제 싫지않고
힘들어서 나는 땀 냄새라 생각이 드니 마음이 아프더
군요. 저는 알바라 이걸 계속 할 꺼아니지만 아버지는
계속해야 됀다는 생각에요..
그리고 그후 저는 제가 모았던 돈으로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게 있었는데 사업하는게 제 꿈이 였어요..
그래서 저는 정말로 바로 사업을 시작했죠 손 안벌리고
하지만 어린놈이 가게에 사장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좋더
라고요 그러면서 노는게 더 심해졌어요 가게 마치면
술마시러가고 그 다음날 가게 늦게열고 일찍닫고
사업 경험도 없이 시작하다보니 제 자신이 열심히라는게
사라지고 점점 땅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몇달 후에 결국 접고 윗지방으로 올라가게 돼었죠
그때부터가 제가 완전 폐인이 돼버렸죠 부모님 몰래
카드만들어서 빛은 늘어가고 그러고 일년이 지나고
빛도 못갚고 그러고 허숭세월 시간보냈죠
그러면서 제 꿈을 포기하고 빛갚으려고 일하는 제 모습
보면서 돈만 쫒아가고 이러다가 아무것도 안돼겠다 싶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철이 들어가던
때였습니다. 일마치고 그날 따라 타지에 혼자 있다보니
집밥이 너무 그리워서 전화를 했죠
아버지:응~아들 무슨 일이냐?
나: 아니 일끝나고 생각나서 전화했죠~이번주 주말에
내려 가려고요
아버지: 그래~이번주에 조심히 내려오고 아빠는 아들
항상 믿는다
이게 저의 마지막 통화였던거 같습니다.
내려가기 하루전 오후 세시 쯤에 어머니랑 누나랑
부재중 전화가 많이 찍혀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한 기분이 들면서 전화를 했는데
어머님이 우시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빨리
내려오라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진짜 하늘이 무너 지는거 같더라고요
진짜 정신이 멍하면서 운전하면서 내려가는데 눈물만
나더라고요 장례식장을 가보니 웃는 모습에 아버지
영정 사진을 보니 기가 막히더라고요..
어머니랑 누나는 울고 있고 제가 아직 어리지만 장남
이기 때문에 가서 울지말라고 다독이면서 혼자 다른데
가서 펑펑울고 그러고 화장하는 날 가슴이 찢어질 듯
너무 아프더라고요 아직 효도도 못해봤고 좋은 옷
좋은 음식 대접하지도 못하고 쑥스러워서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매정하게 떠나 버렸네요...
그러면서 제 자신이 너무 싫더라고요 살아 계실때
잘할걸 이제 와서 제가 했던행동들 다 후회하는게
이 글을 쓰면서도 제 아버지 이야기를 쓰는게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저보다 더 힘들고 가슴 아픈
사람이 많겠지만 저도 그만큼 힘들고 이제서야 후회하고
하네요 이 글 보신분들도 소중한 사람이 옆에 있을 때
후회없이 잘 해주세요..진짜 후회하고 찢어질 듯
아플거에요. 마지막으로 짪게 아버지께 편지 쓸게요
아버지 아니 아빠 잘지내?거기서 이 글 꼭 봤으면 좋겠다
아직도 하루하루 아빠 생각 하면서 지내 이렇게 착한사람을 왜이렇게 일찍 데려간건지 하늘이 원망스럽다.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야돼 하고 싶은 말은 되게 많은데 글 로 쓸수 밖에 없다니 참 가슴이 아프다
가족들은 내가 잘 지킬게 아빠도 하늘나라에서 우리 꼭
지켜줘 알겠지? 열심히 사는 모습 꼭 보여줄게 난 다시
태어나도 아빠 아들로 다시 태어날거야.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진짜 사랑하고 많이 미안해 아빠
잘지내고 아프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