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시재가 적게는 몇백원 많게는 이삼만원까지 차이나잖아요 ?
?
근데 업장에선
아르바이트생인 제가 잘못했다고 다 채워놓으라고합니다 ;;
근데
이런건가게에서 부담해야하는게 맞지않나요?
가게에선 왜 조금의책임도지지않는지
시급 만원주는것도 아니면서
왜 약자인알바생한테 책임을 다 물라고하나요?
짜증납니다
전근무자와 교대하면서 시재 맞는지 확인했을 때 차이나면 전타임 잘못이고, 정산이 맞는데 님 다음근무자와 교대했을때 모자르면 당신책임이에요. 나도 그렇게 채우는데 왜 사장이 채워야합니까?
그게 왜 사장 책임임? 시재로 2~3만원이면 당신 정말 심각한 거임. 근데도 억울함? 가만보니깐 웃기네 진짜 ㅋㅋ 최저임금? 고작 편돌이 하면서 최저임금받는다고 불평임? 댁보다 힘든 일하면서 최저임금 못 미치는 금액받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수두룩한데 고작 편돌이하면서 최저임금받는다고 무책임하게 일하는 게 할 소리인가? 시재 2~3만원 오바도 아니고 미스면 알바 안 짤린 거만 해도 기적으로 여길 판이구만 ㅋㅋ 진짜 사장이 불쌍하다.
시재 개념을 모르는거에요? 아니면 시재금의 정의를 모르는거에요? 님 타임 전에 근무자가 인수인계 안해요? 아니면 님 타임 전에 근무자가 설령 시재금 확인을 안하고 갔더라하면 전타임 근무자랑 얘기해서 부담하는거고 그게 싫다면 알바 때려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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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건 몇 백원이상 차이 안 나야 정상인데 만원단위로 나면 잘못한 게 맞음. 다만 자기 잘못아닌데도 항상 뒤집어쓰는 건 정산하는 사람임. 그리고 그런 건 어느 정도 직장가면 비일비재함. 근로계약서 자체에 을의 부주의나 잘못으로 갑이 금전적 손해를 입으면 변상해줘야 한다는 조항이 아예 들어가기도 함. 다만 원칙상 점주가 알바에게 책임 못 물게 되어있는데 대놓고 '난 잘못없수' 이랬다간 짤려도 할 말 없는 거임. 그래서 편의점 알바가 제일 서러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