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가시리네.. -_-..''

sweet2004.01.26
조회268

우왕~ 오늘날씨 포근하네요 놀랍다 설연휴동안 얼마나 춥던지.. 새배하러 다닐때 추워서

얼마나 꼼짝하기 싫던지 그래도 새뱃돈을 받는다는 기쁨에 .. ㅎ 엄마,아빠따라서 욜시미 다녔지요

새배하러 다니러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배불리 먹고 ㅡㅡ^ 저녁에 집에 돌아와 텔레비젼을 가족들과

가치 보았는데요... 불쌍한 노숙자들 노인들 결식아동, 고아들이 나오더라구요..

심지어 우리 언니는 불쌍해서 눈물까지 흘리더라구요.. 멀쩡한 자식들이 몸불편한 부모님 모시지도 않고   설인데도 찾아오지않구.. 다른 애들은 때때옷 설빔 옷입구 새뱃돈 받으며 기뻐할때 부모님이 안계신 애들은 그냥 추운 방에서 쭈그리고 있더라구요.. 에혀 ==3 정말  눈물이 안날래야 안날수가없겠죠?

설이라서 그런지 이런게 마늬 마늬 나오더라구요..  이런걸 보면서 우리 나라 정치인들 대통령은 무얼하는지... 나에 미래도 걱정이 되는게... 앞이 깜깜한거있죠? 우리 부모님들두 자식키워봤쟈. 헛 고생이야

그러시면서 노후를 걱정하시더라구요.. "엄마 내가 엄마,아빠 모실꺼야. 결혼두 안할꺼야" 그러면서  위로해 드렸는데.. 왠지 이 모습이 내 모습일꺼란 생각에  윽~~~ ㅜ.ㅜ

미래에 내가 노인이 되었을때 의지할때가 자식이라도 없으면 역시 돈이 많아야겠죠?

그래서  이번에 새뱃돈 받은거 잘 저축하고. 또 제가 얼마전부터 직장에 다니는데요.. 다달이

적금도 넣고.. 또 노후에 대비를 위해서 국민연금도 꼬박 꼬박 낼려구요.

제 친구 아버지께선 지금 국민연금을 받고 계시는데.. 생활하는데 무지 도움이 된다면서

내친구가 그러다라구요. 그래서.. ㅎㅎ ^^

여러분들도  주변에 외로운 분들 마늬 도와주시구요. ~ 항상 행복하시고 새해복 마늬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