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탓에
ㅇ
2017.06.09
조회
869
한숨이 늘고
서러운 눈물이
나는 날이
많아졌다
비울래야 비울 수 없었고
지울래야 지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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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 탓에
서러운 눈물이
나는 날이
많아졌다
비울래야 비울 수 없었고
지울래야 지울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