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에는 다양한 맛집과 커피전문점들이 많습니다.그리고, 관광객이 제일 많이 찾는 명소이기도합니다..백야를 맞아 호텔에 투숙하는 여행객들은 저녁에 가벼운 차림으로 나와 거리를 어슬렁 거리며 다양한 볼거리와 맛집을순례하기도 합니다..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풍경을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겨울에는 SUV 나 반트럭을 몰고 다니다가 봄이되면, 다시 엔틱카를 꺼내 시내로 몰고 나오는게 바로 알래스카의특별난 년중 행사이기도 합니다..오전 10시에 늘 다운타운 4번가에 등장하는 순록소세지 콘도그는 대표적인 알래스카 길거리 음식중 하나입니다.한끼 식사로 아주 그만입니다..구 시청앞 공원은 길거리 공연이 정오에 시작이 되어알래스카관광을 온 이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 하기도합니다..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온 아리따운 여인에게 다가가 서슴없이 말을 건네면 반가이 맞아주는 모습이 미소를 짓게합니다..오전이면 이런 정체모를 차량이 다운타운을 누비는데무슨차인지 궁금하지 않으시나요?.바로 길거리 화분에 물을 주는 차량이랍니다.다운타운 모든 길거리 가로등에 걸려있는 꽃들에게 꼭, 필요한 차량입니다..거리마다 다양한 화분들이 지나는 이들에게 여유를 주기도 합니다..조화가 아닌 모두 생화입니다.화분값도 만만치 않습니다..백야로 인헤 노천카페를 찾는 이들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다운타운 4번가 끝에 위치한 캡티쿡 동상을 찾아가 보았습니다..이 땅에 처음 발을 내딛은 캐틴 쿡 선장의 동상이바다를 바라보며 터프하게 폼을 재며 서 있습니다..바로 앞에 바라다보이는 설산들에 대한 설명이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이제 완연한 여름이라 꽃들도 한 껏 그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5번가 끝에 위치한 유명한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사무실 빌딩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을 찾는건 다소 힘들 수도 있습니다.큰 간판도 없으며 화단에 작게 새겨진 명판만이 있어처음 오는 이들에게는 다소 어색하게 느껴집니다..이 레스토랑은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전망 좋은 식당으로 유명 하기도 합니다..또한, 주방이 오픈이 되어있어 손님들이 청결하게 요리를 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바로 이렇게 식사를 하면서 아름다운 알래스카의 바다를 여유롭게 느끼며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이 레스토랑은 다양한 알래스카의 해산물인 킹크랩,랍스터,연어,광어,대구등을 이용한 요리가유명하지만 이렇게 가벼운 샌드위치도 인기를 끕니다..4번가 바다쪽 끝에는 두 군데의 자전거 대여점이 있는데 여기서 자전거를 렌트해서 다운타운을 천천히 다니면서 투어를 하는 것도 나름 재미납니다..인도인 가족이 여행을 와서 자전거를 대여하네요.붐비지도 않으면서 여유롭게 알래스카의 명소를 만나 볼 수 있는다운타운 투어는 시내임에도 맑고 깨끗한 공기와 거리풍경이 하나의 매력으로 다가옵니다..알래스카를 여행 오시면 다운타운을 천천히 거닐어 보시길추천합니다.색다른 상점들과 볼거리들이 곳곳에 숨어있어 보물 찾기 하듯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기도 합니다..알래스카의 숨은 매력을 느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풍경들"
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에는
다양한 맛집과 커피전문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관광객이 제일 많이 찾는 명소
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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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를 맞아 호텔에 투숙하는 여행객들은
저녁에 가벼운 차림으로 나와 거리를
어슬렁 거리며 다양한 볼거리와 맛집을
순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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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풍경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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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SUV 나 반트럭을 몰고 다니다가 봄이되면,
다시 엔틱카를 꺼내 시내로 몰고 나오는게 바로 알래스카의
특별난 년중 행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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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에 늘 다운타운 4번가에 등장하는 순록소세지
콘도그는 대표적인 알래스카 길거리 음식중 하나입니다.
한끼 식사로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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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시청앞 공원은 길거리 공연이 정오에 시작이 되어
알래스카관광을 온 이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 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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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온 아리따운 여인에게 다가가
서슴없이 말을 건네면 반가이 맞아주는 모습이 미소를
짓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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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이면 이런 정체모를 차량이 다운타운을 누비는데
무슨차인지 궁금하지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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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길거리 화분에 물을 주는 차량이랍니다.
다운타운 모든 길거리 가로등에 걸려있는 꽃들에게
꼭, 필요한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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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마다 다양한 화분들이 지나는 이들에게 여유를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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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가 아닌 모두 생화입니다.
화분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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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로 인헤 노천카페를 찾는 이들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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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4번가 끝에 위치한 캡티쿡 동상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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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처음 발을 내딛은 캐틴 쿡 선장의 동상이
바다를 바라보며 터프하게 폼을 재며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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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바라다보이는 설산들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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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연한 여름이라 꽃들도 한 껏 그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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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가 끝에 위치한 유명한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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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빌딩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을 찾는건 다소
힘들 수도 있습니다.
큰 간판도 없으며 화단에 작게 새겨진 명판만이 있어
처음 오는 이들에게는 다소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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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은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전망 좋은 식당으로 유명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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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방이 오픈이 되어있어 손님들이 청결하게 요리를 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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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식사를 하면서 아름다운 알래스카의 바다를
여유롭게 느끼며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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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은 다양한 알래스카의 해산물인
킹크랩,랍스터,연어,광어,대구등을 이용한 요리가
유명하지만 이렇게 가벼운 샌드위치도 인기를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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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가 바다쪽 끝에는 두 군데의 자전거 대여점이 있는데
여기서 자전거를 렌트해서 다운타운을 천천히 다니면서
투어를 하는 것도 나름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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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 가족이 여행을 와서 자전거를 대여하네요.
붐비지도 않으면서 여유롭게 알래스카의 명소를 만나 볼 수 있는
다운타운 투어는 시내임에도 맑고 깨끗한 공기와
거리풍경이 하나의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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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여행 오시면 다운타운을 천천히 거닐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색다른 상점들과 볼거리들이 곳곳에 숨어있어 보물 찾기 하듯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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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숨은 매력을 느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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