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게다g랄

백조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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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께요 그래도잠깐 직원한테 마지막인데도 어이없는사장의횡포 를 말해주고싶어서요...

CS 서비스센터 정비소에서 정규직으로들어가서 사장의갑질로 한달 거의다되서 모같아서 나옴..무릎만안꿇었지..
그딴사장밑에서 일을하면 안될꺼같기에..여직원이라고 꼴랑하나나뿐이였고 거기에 청소며 청소도화장실까지해야했고 일도 열심히했었습니다..
나는 cs는 고객응대가제일중요하다고생각했는데.. 열심히인사하면서 웃으며 일을열심히했는데... 근데 청소가 그렇게나중요한지몰랐습니다... 첫출근때는물 걸 ㄹ ㅔ질도 3일에한번해도 된다했지만 그래도 찝찝해서하루에한번씩 했구요...몬가불만있으셨는지 사장이갑자기잠깐와보라해서 바로뒤에자리에계시는사장한테갔습니다..
말일 고객평가 에청결부분이 낮게나왔다고 여직원을 쓰면서 이런점수를받아야하느냐 내가내손이다시가면 직원을 내가모하러쓰겠냐 이딴식으로 말을하시더군요..제가청소를하러온것도아니고...그렇다고돈을더주는것도 아닌데 참았습니다 청소도하나의업무니깐요.. 남의돈벌기가모같지만 네하고 잘하겠습니다 하고 끝난줄알았습니다..그이후로 더열심히청소했는데..어느날아침에출근해서 물걸 ㄹㅔ질로바닥을닦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다시닦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차피바닥제질이베이지색의유리타일라서이라서 물을많이묻혀서하면엔지니어들이 왔다갔다하면 발자국이생겨서..마른마포 걸 ㄹㅔ랑 물담은종이컵으로 물으부으면서다시닦고있었는데갑자기사장이뺏어가면서 걸 ㄹㅔ를빨아오더니 닦더라구요.

ㅇㅇ..뭐지 싶었습니다 안절부절.. 몬가불만이 많은거같더라구요.. 그럴꺼면청소아줌마를쓰지ㅡㅡ진짜어이 ..아...어쨋든 불편하면서도 그려러니 했습니다.. 갑이니깐요 제가잘못한거라도있으면 말을하시면되는데 묵언의압박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하루하루가 더디게지나갔습니다..
분명히나가면 취업이어려운걸알기에..참고견뎌보자했슥니다.. 어느날 제가 월차가혹시있나물어봣습니다 없다고하길래 왜없습니까햇는데 옛날에는 노동법상 있었는데 지금은 노사협의으로바뀌었다고하더군요 근데가족결혼식이토요일날있어서 오전까지근무하고 점심때가봐도되냐구물어봤지만 그런거일일이다챙기면 어떻게일할꺼냐 이렇게 대답을하더라구요..하참네 월요일부터토요일5시까지일하는데...
솔직히 가족들이결혼해봤자 일년에 한명아님두명인데..자기는그런행사다못갔다 이러더군요... 더이상은 아닌거같았습니다
백수가되어도 저런사장님이랑은못하겠더라구요.. 요번주까지하자생각으로 어제 미리말을해야겠기에 용기내서 말을하고싶었습니다 ..근데차마입에서 나오지가않더구요..다시용기내서 "사장님제가여기한달가까지 근무하면서요" ..그뒤에갑자기할말이생각이..안났는데 사장왈..말해봐 이러길래 뻥져서..말을못하고있었는데
사장 왈...그만두세요..그만둔다고말하려는거아냐? 저는 네..이랬고
사장왈.. 오케이 말을하더라구요 기다린사람마냥 그래서제가 ..아니요번주까지마무리하겠습니다 이랫는데..
사장왈 ...요번주까지할필요없고지금가세요 이렇게말하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네..이라고 짐을싸고있는데 노무사한테바로전화하시더니 제이름을부르며 퇴사처리해주시고 오늘까지일한금액 보내주세요 .저가지도않았는데...그자리에서 그러덥니다 고생했구요 이말로끝으로 그사장은 매정한인간이라생각하며 그냥그러고나왔습니다...아무말도못한채.. ..어이가없네요진짜ㅋㅋ..수고하세요하고나올껄 죄송합니다 하고나와서.ㅜ하 진짜 그 정비소 사장님 한테한마디하고싶네요 뒤에서고객들욕하시지마시구요..고객앞에서 하세요 아그리고 사장님.. 의자에방석좀 빨으세요.. 거길누가앉아도 못앉아있겠어요ㅋㅋ 방석이 그냥개가앉은방석마냥 까메요..좀빨아서앉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