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하고있는예신입니다 내년 봄에 결혼할거구요 남친이랑 둘이 양가도움없이 둘이 번돈으로 준비하자고 한상황인데저는 번돈이라는게 집이랑 차에요집도 거의 반은 대출끼고 샀어요.그래서 결혼준비하면 이래저래 돈이 많이 드는데지금 허덕이고있습니다.남자친구는 반을 자기돈으로 갚고 둘이 지금사는집에서 준비 살면서 돈모아서 큰집이사가자고 하는데 얼마전에 오빠 부모님을 만나서 이야기 하고는 생각이 바뀌었어요평생 한번뿐인 결혼인데 예단이랑 혼수 같은거 아예 안해가면 지금에야 다 좋다 하시겠지만 나중에는 다른말을 할거같아서요 아무것도 안하고 결혼했다는 말 하실거같아서요그럼 저 정말 상처받을거같아서요 어머님이 아무것도 없이 결혼하는거라고 말을 꺼내셔서 그말이 딱와닿았어요/그래서 그냥 집을팔고 대출받아서 집을 구하자고 말하려고요 전자가 옳은건 맞아여 우리 둘이살건데 . 대출끼고 시작하기보다 지금집서 돈벌어서 큰집옮기는게 답인거는 머리로는이래가 가는데 얼마전에 남친 부모님 만나고 나서는 생각이 좀 달라졌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
결혼준비 조언좀ㅇ
안녕하세요
결혼준비하고있는예신입니다 내년 봄에 결혼할거구요 남친이랑 둘이 양가도움없이 둘이 번돈으로 준비하자고 한상황인데저는 번돈이라는게 집이랑 차에요집도 거의 반은 대출끼고 샀어요.그래서 결혼준비하면 이래저래 돈이 많이 드는데지금 허덕이고있습니다.남자친구는 반을 자기돈으로 갚고 둘이 지금사는집에서 준비 살면서 돈모아서 큰집이사가자고 하는데 얼마전에 오빠 부모님을 만나서 이야기 하고는 생각이 바뀌었어요평생 한번뿐인 결혼인데 예단이랑 혼수 같은거 아예 안해가면 지금에야 다 좋다 하시겠지만 나중에는 다른말을 할거같아서요 아무것도 안하고 결혼했다는 말 하실거같아서요그럼 저 정말 상처받을거같아서요 어머님이 아무것도 없이 결혼하는거라고 말을 꺼내셔서 그말이 딱와닿았어요/그래서 그냥 집을팔고 대출받아서 집을 구하자고 말하려고요 전자가 옳은건 맞아여 우리 둘이살건데 . 대출끼고 시작하기보다 지금집서 돈벌어서 큰집옮기는게 답인거는 머리로는이래가 가는데 얼마전에 남친 부모님 만나고 나서는 생각이 좀 달라졌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