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듣기 싫어요 어쩌죠ㅜㅜ 시부님께 전화 드린다면 엄마(시모님)한테도 전화 해라 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평소에도 저한테 서로 엄마 아빠 지칭 하시고 본인 지칭할때도 엄마 아빠라 해요 너무 싫어요 나 낳고 길러준 우리 엄마 아빠 버젓이 계시는데 왜 한평생 아줌마 아저씨였다가 결혼해서 남편의 엄마 남편의 아빠가 된 본인들이 엄마 아빠라는 건지..317
시부모님이 본인들 지칭할때 엄마 아빠라 하는데..
너무 듣기 싫어요 어쩌죠ㅜㅜ
시부님께 전화 드린다면 엄마(시모님)한테도 전화 해라 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평소에도 저한테 서로 엄마 아빠 지칭 하시고 본인 지칭할때도 엄마 아빠라 해요
너무 싫어요
나 낳고 길러준 우리 엄마 아빠 버젓이 계시는데
왜 한평생 아줌마 아저씨였다가 결혼해서 남편의 엄마 남편의 아빠가 된 본인들이 엄마 아빠라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