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학번이고요, 08년도 2학기가 시작되던 날, 갑자기 07학번들을 유독 집합시켰던 05학번의 선배들이 너무 미워져서 과 홈페이지 게시판에다가 '05학번 선배들이 미워서 이가 갈립니다' 라는 제목으로 시작해서 이러저러한 이유로 후배들 괴롭히지 마시고 당신들이나 똑바로 하세요... 라는 내용으로 장문을 남겼던 기억이 나네요. 그날 저녁 제 핸폰으로 '너 그 게시글 당장 지워라' '우린 그렇게 생각 안한다' 이런 문자와 고학번 선배로부터 '맘상했니? 오빠랑 언제 음료수라도 한잔 하자' 이런 문자에 난리도 아녔죠. 그것에 대한 현재 생각은? 통쾌했습니다. 돈 받고 다니는 직장이 아닌, 돈 내고 그것도 500만원돈이나 내고 다니는 그렇다고 명문대도 아닌 지잡이나 다름없는 인서울 잡대따위 애정도 없었고, 친한 사람도 없었고, 하다보니 개썅 마이위에 주의자가 되었기에 그정도도 가능했던거지, 그 05학번, 내 바로 윗윗학번 알고봤더니 학생회 수뇌부 그 년놈 세명이 얼마나 미웠는지 모릅니다. 썅 년놈들 지금 뭐하며 사나 인스타 파도타기로 드가봤더니 한년은 시집가서 애낳고 살고있고, 한년은 비공개인데 프사가 좀 자주 바뀜, 놈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1
(방탈죄송) 대학다닐때 썰좀 풀려고 하는데 읽어주세요
07학번이고요,
08년도 2학기가 시작되던 날, 갑자기 07학번들을 유독 집합시켰던
05학번의 선배들이 너무 미워져서
과 홈페이지 게시판에다가 '05학번 선배들이 미워서 이가 갈립니다' 라는 제목으로 시작해서
이러저러한 이유로 후배들 괴롭히지 마시고 당신들이나 똑바로 하세요... 라는 내용으로
장문을 남겼던 기억이 나네요.
그날 저녁 제 핸폰으로 '너 그 게시글 당장 지워라' '우린 그렇게 생각 안한다' 이런 문자와
고학번 선배로부터 '맘상했니? 오빠랑 언제 음료수라도 한잔 하자' 이런 문자에
난리도 아녔죠.
그것에 대한 현재 생각은? 통쾌했습니다.
돈 받고 다니는 직장이 아닌, 돈 내고 그것도 500만원돈이나 내고 다니는
그렇다고 명문대도 아닌 지잡이나 다름없는 인서울 잡대따위 애정도 없었고,
친한 사람도 없었고, 하다보니 개썅 마이위에 주의자가 되었기에 그정도도 가능했던거지,
그 05학번, 내 바로 윗윗학번 알고봤더니 학생회 수뇌부 그 년놈 세명이
얼마나 미웠는지 모릅니다.
썅 년놈들 지금 뭐하며 사나 인스타 파도타기로 드가봤더니 한년은 시집가서 애낳고
살고있고, 한년은 비공개인데 프사가 좀 자주 바뀜, 놈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