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씌이이이이발
직장에 나보다 정확히 20살 많은 아저씨새끼가 작년부터 끊임없이 추근덕댐
생긴건 우리 아빠보다도 삭아보이는 주제에
감히 어디서 자신감이 솟아오르는건지 끊임없이 추파를 날림
처음엔 아빠뻘이라 거절의사만 내비쳤는데
지금은 개무시에 돌려까는 면박을 줘도 저지랄임
미친놈이 혼자 있는 틈만 타서
지때매 일부터 닫아놓은 문 꾸역꾸역 열고들어와 내 옆에한번 앉아볼려고 눈알을 굴려대는데
진짜 경찰에라도 신고해야 정신차릴런지 씌발놈이
가끔 어쩔수없이 업무에 관한 이야기할때면 사타구니를 조카 긁어대는데...하 역겹....
더 어이없는건 복도 지나갈때마다 나를 무슨
'훗..너 주제에 내 눈길 몇방이면 금방 넘어와'
하는 더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쓱 지나감 개새가
"남자친구만 없으면 내가 영화 보자고 하려했는데.."
"날씨좋으니 차타고 드라이브 하면서 꽃구경하면 좋겠다.."
내가 니랑 왜 영화를 보고 니차타고 꽃구경을 왜 해 씨방새야
세상역겨워 아저씨 제발 주제파악좀 해라
또라이아저씨때문에 하소연좀 할게요ㅠㅠ
직장에 나보다 정확히 20살 많은 아저씨새끼가 작년부터 끊임없이 추근덕댐
생긴건 우리 아빠보다도 삭아보이는 주제에
감히 어디서 자신감이 솟아오르는건지 끊임없이 추파를 날림
처음엔 아빠뻘이라 거절의사만 내비쳤는데
지금은 개무시에 돌려까는 면박을 줘도 저지랄임
미친놈이 혼자 있는 틈만 타서
지때매 일부터 닫아놓은 문 꾸역꾸역 열고들어와 내 옆에한번 앉아볼려고 눈알을 굴려대는데
진짜 경찰에라도 신고해야 정신차릴런지 씌발놈이
가끔 어쩔수없이 업무에 관한 이야기할때면 사타구니를 조카 긁어대는데...하 역겹....
더 어이없는건 복도 지나갈때마다 나를 무슨
'훗..너 주제에 내 눈길 몇방이면 금방 넘어와'
하는 더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쓱 지나감 개새가
"남자친구만 없으면 내가 영화 보자고 하려했는데.."
"날씨좋으니 차타고 드라이브 하면서 꽃구경하면 좋겠다.."
내가 니랑 왜 영화를 보고 니차타고 꽃구경을 왜 해 씨방새야
세상역겨워 아저씨 제발 주제파악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