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구요저희회사 일이 있을땐있고 없을땐 진짜 없습니다근데 올해부터 일이 많아져서 6시퇴근인데 정말 일주일에 적어도 두번은 10시~ 12시까지일하고요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하면 사장님이 강제로 오늘은 일찍 가라고하고한번씩 5시쯤에 퇴근할때도있습니다문제는 회사에 같이 일하는 동료때문이에요월요일날 이분이 출근을안해서 진짜 난리가났습니다 이분이 작업한게 불량이나서 제가 대신 전화를 받았는데 진짜 싫은소리 엄청들었습니다. 거기까지는 이해합니다솔직히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싫은소리는 늘 들으니까요하지만 상식적으로 연락은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일도 많이 밀려있어서 짜증난 상태이기도했긴했지만 ..5시가 훨씬지나서 연락이되었는데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도저히 출근을 못한다고 하덥디다. 그래서 부장님한테 얘기하고 오늘하루 쉬고 7일날 다시 보자고 하셨고요수요일이왔는데도 또 출근을 안했어요 ㅡㅡ전화를하니 또 안받고요 진짜 열받아서 일처리안해주고 그냥오는거 다 모아놨습니다목요일날 아침에 출근을하길래 이때까지모인거 책상위에 다 올려주니까 이게뭐냐는식으로 저를올려다보더라고요. 그냥 무시하고 제자리왔습니다점심시간끝나고 3시쯤에 슬슬오더니 얘기좀하자고하길래 따라나갔습니다본인말이 일을 좀도와달라고하더라고요 물론 저는 저도 바빠서 안됀다고했고요주말에 나와서 일하라고했습니다. 근데 화를내면서 서로 좀 도와줄수있는거지 왜그렇게 이기적으로 구냐고 하길래그냥 한숨쉬고 못도와준다고하고 사무실로 들어왔어요 ㅡㅡ이게 끝입니다솔직히 진짜 열받고요 혹시 강아지 키우시는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16817
[방탈죄송]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회사빠진 직장동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목그대로구요
저희회사 일이 있을땐있고 없을땐 진짜 없습니다
근데 올해부터 일이 많아져서 6시퇴근인데 정말 일주일에 적어도 두번은 10시~ 12시까지
일하고요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하면 사장님이 강제로 오늘은 일찍 가라고하고
한번씩 5시쯤에 퇴근할때도있습니다
문제는 회사에 같이 일하는 동료때문이에요
월요일날 이분이 출근을안해서 진짜 난리가났습니다 이분이 작업한게 불량이나서
제가 대신 전화를 받았는데 진짜 싫은소리 엄청들었습니다. 거기까지는 이해합니다
솔직히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싫은소리는 늘 들으니까요
하지만 상식적으로 연락은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일도 많이 밀려있어서 짜증난 상태이기도했긴했지만 ..5시가 훨씬지나서 연락이되었는데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도저히 출근을 못한다고 하덥디다. 그래서 부장님한테 얘기하고 오늘하루 쉬고 7일날 다시 보자고 하셨고요
수요일이왔는데도 또 출근을 안했어요 ㅡㅡ
전화를하니 또 안받고요 진짜 열받아서 일처리안해주고 그냥오는거 다 모아놨습니다
목요일날 아침에 출근을하길래 이때까지모인거 책상위에 다 올려주니까 이게뭐냐는식으로 저를
올려다보더라고요. 그냥 무시하고 제자리왔습니다
점심시간끝나고 3시쯤에 슬슬오더니 얘기좀하자고하길래 따라나갔습니다
본인말이 일을 좀도와달라고하더라고요 물론 저는 저도 바빠서 안됀다고했고요
주말에 나와서 일하라고했습니다.
근데 화를내면서 서로 좀 도와줄수있는거지 왜그렇게 이기적으로 구냐고 하길래
그냥 한숨쉬고 못도와준다고하고 사무실로 들어왔어요 ㅡㅡ
이게 끝입니다
솔직히 진짜 열받고요
혹시 강아지 키우시는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