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게 제일어려운거같음

252525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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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를거 없고 어쩌면 좀더 뒤에서 걸어가고잇는 25년째 삶을 살아가고잇는 여자임
그냥 요즘 생각이 너무너무 많아서 주절주절 한번 적어볼라구
구구절절한 인생샄ㅋㅋㅋㅋㅋ도 많고 이런저런일도 많이 겪고, 그러다보니까
그냥 어릴때부터 제일 하고싶엇던게 온전한 내가정, 내 가족을 가지는거엿는듯.
지금 현재로써 내꿈은 좋은 엄마임. 근데 뭐 가정형편이 좋앗던거도아니고, 

부모님이 이혼하는거도 보고 (금전적인이유로) 그러다보니까, 
지금 다들 졸업하고 취직할나이에 어마어마한 학자금이 잇지만, 새로 공부시작하는거도, 
좀더 안정적인 가정을 만들고싶고 평범하게 그냥 큰돈바라지않고  하지만 안정적으로 
그렇게 살아가고싶당
어느날은 지금만나고있는 남자친구랑 결혼하고싶은데, 아직은 내가 모자라서, 못한다는사실에

진짜 애처럼 울곸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 앞에서 너랑 결혼하고싶은데 내가 모자라서, 
내가준비가안되서 못하는게 너무 서럽다고 펑펑울고 ㅋㅋㅋㅋㅋㅋ
어떤날은 그냥 작은걸로 행복하다가, 어떤날은 동네미친년마냥ㅋㅋ 다서럽고, 다 나만 그런거같고

그냥 내가하고싶은말은, 진짜 한국인들사이에서 내 인생, 내시간에 집중하기가 참 어려움
신경쓰이는거도많고 다른사람이 내인생에 신경도많이쓰고
근데정말 누구보다 남 눈치많이보고, 또 에이형이라서 다른사람들이 어떻게생각할까하는
그런걱정도 많이 해봐서 스트레스도 받아보고 햇지만,
결론은 진짜 실천하기 너무너무 어렵지만, 온전히 내인생에 집중하는 방법을 배워나가면
성공한거같음.
그냥 진짜 너무너무어려운건 나도 앎. 소소한거에 행복해하는거 연습하자 하다가도,
주위친구, 아는사람이 좋은 직장, 좋은거 입고 먹고 하는거보고 질투도나고 부럽기도하고 
상대적 박탈감도 느끼고. 근데 어쨋든 내인생이잖슴? 
비교해서 우울하기시작하면 밑도끝도없는듯
이건그냥 나한테 하는 다짐이기도하고 그냥 주절주절 ㅋㅋㅋㅋㅋ
지나다가다, 그냥 주절주절 이야기하고싶어서 적어봣어 무슨말 적은지도, 하고싶은말이 뭔지 모르겟지만ㅋㅋㅋㅋ

결론은 다들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