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중입니다.
주말만 1년 하다 요즘에 평일에도 도와드리고 있는데
몇주전 오셨던 아기 엄마 처음 하시는 듯하여 그때는
계산대 보며 가끔 쳐다보며 도와드렸습니다.
근데 이번에 접수 하는데 도와주는게 당연하다는듯
애도 있는데 안도와 주냐며 큰소릴 치고 가시네요
손님 있던 없던 아기가 있던 없던 도와주고 안도와 주고는 도와주는 사람 마음 아닌가요?
동네 장사하면서 그러지 말라는데...
저... 일하면서 도움 필요한 분이면 당연히 도와드리는데...
첨들었네요 저런 소리 ㅋㅋ
제가 잘못한 걸까요?
편의점 택배는 직접 접수하는거 아닌가요?
주말만 1년 하다 요즘에 평일에도 도와드리고 있는데
몇주전 오셨던 아기 엄마 처음 하시는 듯하여 그때는
계산대 보며 가끔 쳐다보며 도와드렸습니다.
근데 이번에 접수 하는데 도와주는게 당연하다는듯
애도 있는데 안도와 주냐며 큰소릴 치고 가시네요
손님 있던 없던 아기가 있던 없던 도와주고 안도와 주고는 도와주는 사람 마음 아닌가요?
동네 장사하면서 그러지 말라는데...
저... 일하면서 도움 필요한 분이면 당연히 도와드리는데...
첨들었네요 저런 소리 ㅋㅋ
제가 잘못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