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기견 1마리 임보중이고 파양당할 아이까지 데려와서 두강아지를 기르고 있습니다 저희동네에는 어린이공원이 있는데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고 어린이들이 출입해 금연공원인곳애서 산책을 많이합니다 바로앞이 대학로라 술집이 많아서그런지 저녁에 가면 담배피는 분들이 많지요 그냥그냥하면서 최대한사람들이 많이 없는 구석에 자리를 잡구요 애가 짖으면 딱콩도 맥이고 애가 똥싸면 물티슈써가면서 깨끗이 치우려고 노력합니다 최대한 벤치나 큰길을 접하지 않은곳에 앉아있었습니다 당당하게 앉아 담배를 피시던 분들이 짖는다고 "아 시끄럽네"하시길래 "죄송합니다. 유기견이라 큰소리가 나거나 움직이면 짖네요 ㅠ 조용히 시킬게요"하고 조용히 시켰습니다 조용히 시킨후에도 욕을 하시면서 "아 18 x같네 개xx들 들어와도되냐? 이공원엔?" 이라고 하시는데 너무화가 나서 "금연공원이라고 표지판 떡하니 있어도 담배 피시는분들이 개짖는거로 뭐라고 하세요? 저기 표지판안보이세요? 대학까지 가신분이 한글 못읽으시나봐요" 라고 했더니 "야 저런년은 말안통해 맘충 개충을 매가 약이야" 하시면서 가시더라구요 짖는소리 싫으신건 알지요 그렇지만 저렇게 욕을 먹고나니 서럽네요 ㅠ 사과도 드리고 딱콩먹여가면서 혼내가며 조용히시키고도 욕을 먹어야한다는게 서러워서 올려봅니다12
개짖는다고 욕먹었어요 ㅠ
저는 유기견 1마리 임보중이고 파양당할
아이까지 데려와서 두강아지를 기르고 있습니다
저희동네에는 어린이공원이 있는데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고 어린이들이 출입해
금연공원인곳애서 산책을 많이합니다
바로앞이 대학로라 술집이 많아서그런지
저녁에 가면 담배피는 분들이 많지요
그냥그냥하면서 최대한사람들이 많이 없는
구석에 자리를 잡구요 애가 짖으면 딱콩도
맥이고 애가 똥싸면 물티슈써가면서 깨끗이
치우려고 노력합니다 최대한 벤치나 큰길을
접하지 않은곳에 앉아있었습니다
당당하게 앉아 담배를 피시던 분들이
짖는다고 "아 시끄럽네"하시길래
"죄송합니다. 유기견이라 큰소리가 나거나 움직이면 짖네요 ㅠ 조용히 시킬게요"하고 조용히 시켰습니다 조용히 시킨후에도
욕을 하시면서 "아 18 x같네 개xx들
들어와도되냐? 이공원엔?" 이라고 하시는데
너무화가 나서
"금연공원이라고 표지판 떡하니 있어도 담배
피시는분들이 개짖는거로 뭐라고 하세요?
저기 표지판안보이세요? 대학까지 가신분이
한글 못읽으시나봐요" 라고 했더니
"야 저런년은 말안통해 맘충 개충을 매가 약이야" 하시면서 가시더라구요
짖는소리 싫으신건 알지요 그렇지만 저렇게 욕을 먹고나니 서럽네요 ㅠ
사과도 드리고 딱콩먹여가면서 혼내가며 조용히시키고도 욕을 먹어야한다는게
서러워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