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까 곧 제대하시는 분이랑 제대하면 밥을 먹게 되었는데 저는 이 분 괜찮게 봤거든요. 매너도 좋으시고 착하신 거 같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원래 복학생은 만나면 안된다라는 말이 좀 많잖아요.ㅜㅜ (군인 비하하는 의도는 절대 아니에요! 나라위해서 힘써서 수고해주신거 감사합니다!) 또 제대한지 얼마 안 되면 이유모를 근자감에 차있는다는 소리도 있고..ㅜㅜ
좋으신 분이라면 괜한 편견 때문에 놓치긴 싫은데 여자 별로 밝히지 않는 or 괜찮은 복학생들도 있죠?? 사람마다 다르겠죠?!
복학생은 진짜 만나면 안되나요?? 군대 다녀온 분들 도와주세요ㅜㅜ
그런데 원래 복학생은 만나면 안된다라는 말이 좀 많잖아요.ㅜㅜ (군인 비하하는 의도는 절대 아니에요! 나라위해서 힘써서 수고해주신거 감사합니다!) 또 제대한지 얼마 안 되면 이유모를 근자감에 차있는다는 소리도 있고..ㅜㅜ
좋으신 분이라면 괜한 편견 때문에 놓치긴 싫은데 여자 별로 밝히지 않는 or 괜찮은 복학생들도 있죠?? 사람마다 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