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애엄마들이 욕먹지...ㅡㅡ

나도애엄마2017.06.09
조회662
나도 두돌지난 아이 키우는 엄마이고 하도 맘충맘충하니
어딜가던 눈치보고, 피해안주려 노력하느라 바쁨.
당연히 해야할것들이지만 판에 올라오는 욕먹는 짓들 절대안함.
(하는 사람들땜에 어딜가던 눈치보는 엄마들도 많음)

본론으로 넘어가서
동네 놀이터가 그리 넓지 않음
근데 어느 어린이집 엄마들이 애들 끝날시간에 때로 모여서
놀이기구 그늘에 돗자리 떡하니 깔고 앉아서 다른사람 흉보며 속닥거리며 히히덕 웃고, 정작 애는 나몰라라해서 애들은 다치고..
쯧쯧....

그러고 며칠뒤엔 분수나오는 곳 옆에(구석도 아니고) 돗자리 깔고서 한바탕 다과회 열으심. ㅎㅎ
그러고는 공놀이 하는 애들보고 살살치라고...
공원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애들노는 좁은 놀이터에서 뭔짓?!
다른 애 엄마들도 욕하고 눈살 찌푸리는데 같은동네니 냅두는듯

성남 어느 동네 놀이터 아줌니들 다과회는 자기집이나 키즈까페가서 했음 좋겠다 돈이 없어서 애들 노는 놀이터에서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