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진짜 딥빡인듯

토크토크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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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바 진짜...내가 회사 때문에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온 케이스임 지금 혼자 자취 중이고 나름 욜시미 살려고하고 남한테 피해 안줄려고 행동도 조심히 함 물론 나도 사람인지라 한번도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안줬다고 말못함 하지만 최대한 노력 중임ㅠㅠ
무튼 내가 오늘 지금 잠들기 직전 두 번이나 깬 빡친 상태로 글을 쓰니 오타나 띄어쓰기 등 문제점이 다소 발견될 수 있는데 그냥 이런사람도 있군 하면서 이해해주세염ㅋㅋㅋ암튼ㅠㅠㅠㅠ
우리 옆집 진짜 개오짐ㅠ 밤 12시에 애엄마랑 애새끼랑 소리지르면서 싸우는게 다반사ㅜ 그냥 일상임ㅋㅋ 낮에는 더 심함ㅋㅋㅋㅋ
지금은 애엄마랑 시아버지랑 존내 싸우는 중ㅋㅋㅋㅋㅋㅋ걍 저 집안은 정상적으러 대화하는걸 못들음 걍 평소에도 소리지르면서 말함ㅜ
진짜 층간소음때문에 살인사건 일어나는게 왜 그런지 알 것 같음;

애기들도 원래 엄청 좋아하고 막 귀여워서 어쩔줄 모르는 1인이였는데 옆 집 애기들, 동네애기들 뛰댕기면서 겁나 울어대고 지들끼리 놀면서 소리지르고 요동치는거 매일 듣다 보니까 진짜 개싫어짐 심지어 애 부모님들은 달래지도 않음 같이 소리치면서 걍 냅둠...일부겠지만 진짜 퇴근하고 저녁 8~9시에 씻고 바로 잘라해도 시끄러워서 못잠ㅠ
오늘도 간만에 일찍 퇴근해서 자고 있었는데ㅜ
와.... 애가 그렇게 경기일으키면서 울어대는데 진짜 잘 수가 없음ㅋㅋ
애 부모님은 뭐하는지ㅠ 애기들 안달램 혼자 울다지쳐서 그쳤다가 다시움ㅜ 이런 경우도 한두번이여야 애가 많이 서러운가부다 하믄서 넘기지ㅠㅠ

층간소음 개쩌는 가족들은 대화로 서로 배려하자고 부탁하면서 얘기해도 안들음 걍 동네가 지네 세상임ㅜ 제발 노래도 틀지마...저녁 11시인데 노래를 왜트냐고...

요즘에 맘충이니 층간소음이니 하면서 욕하는거 나는 안당해보고 못봐서 별로 관심 없었는데ㅋㅋ 진짜 요즘 저런 상식과 개념이 통하지 않는 일부의 사람들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듯ㅜ 암튼 힘내세여 여러분 마무리 어찌해야할지 모름ㅋㅋ
직장인분들 힘내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