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31살돼는 남잡니다..세상사는게 너무힘이들어 여기다 푸념좀 해보려합니다...물론 이 모든게 다 제탓이겠지만... 우선 전 178에 125키로 나가는 소위 덩어리입니다일을 하고싶은데 써주는곳이 없습니다..매일 아침 인력사무소를 가도 퇴짜맞기 일쑤구요..아웃소싱 통해 공장이라도 들어가고싶은데 ..저희동네근처 아웃소싱을 다 뒤져봐도맞는 방진복 또는 제전복이 없어 힘들다합니다가끔 일당나가는거 쉬는날 하루에 라면 하나먹어가며방값 충당합니다..전기도 3달치 4만원 못내서 끊겼구요 가스비도 3달치 16만원돈 못내서 11일에 끊길예정이라고 통보 받았습니다..이번달방세도 준비해야하는데 앞이너무 캄캄합니다어떻게 해야 이난관을 헤쳐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쓰레기봉투 살돈이 없어 집에 쓰레기도 쌓여가고 있습니다요즘은 그냥 사는것보다 죽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도합니다혹시 좋은 방법있으신 형 누님들 꼭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가 너무힘듭니다...
우선 전 178에 125키로 나가는 소위 덩어리입니다일을 하고싶은데 써주는곳이 없습니다..매일 아침 인력사무소를 가도 퇴짜맞기 일쑤구요..아웃소싱 통해 공장이라도 들어가고싶은데 ..저희동네근처 아웃소싱을 다 뒤져봐도맞는 방진복 또는 제전복이 없어 힘들다합니다가끔 일당나가는거 쉬는날 하루에 라면 하나먹어가며방값 충당합니다..전기도 3달치 4만원 못내서 끊겼구요 가스비도 3달치 16만원돈 못내서 11일에 끊길예정이라고 통보 받았습니다..이번달방세도 준비해야하는데 앞이너무 캄캄합니다어떻게 해야 이난관을 헤쳐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쓰레기봉투 살돈이 없어 집에 쓰레기도 쌓여가고 있습니다요즘은 그냥 사는것보다 죽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도합니다혹시 좋은 방법있으신 형 누님들 꼭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