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모님이혼하시고 어머니는 절 열심히 키우셨어요
그때 당시에 제기억이 그렇습니다 홀로 벌면서 키워주신거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가지가 남자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윗집 아저씨가 집을 들락날락 거리면서 친하게 지내며
와서 자고 가기도하고
또, 일하시면서 다른분 만나 가정을 꾸리셔서 저와같이살고 그분은 저에게 정말잘해주셨구요
살다가 고등학교동창에서 만난 아저씨와 함께 만나더니 다른집에가서 또 같이살았습니다 그분도 이혼하시고 아들을 키우시고요
그 집에서 살면서 10년일하던 직장도그만두시고 가게를 차리더니
잘안되 망하고 그동창분께 사기를 당해서 돈도많이잃고요
그집에선 어머니가 맞고 싸우고 매일 반복해서 그러다 쫓겨났습니다
이이후로 우울증이 걸리셔서 매일 술드시고 울고 저에게 모든화살이 날라오고 저도또한 자라면서 많이눈치보이고 슬펐습니다
또그러다 점차나아지셔서 일도하시고 다른분을 만나왔던것같습니다 소개도받고 술도먹고 그러면서 한분을 만나더니
또같이 산답니다 이번엔 다른지역으로요
지긋지긋했던 저는 방황도많이하고 이사한집에 가지도않고
밖에서 생활했습니다 그래도 엄만지라 그립고
성인되서 바깥생활도 너무어렵고 연락해서 그집에 가겠다했습니다 가고 나서가 문제였던게
저와 엄마사이 또그분과 엄마사이 다틀어졌습니다
독한 가부장적이시고 같이살던초반에는 생활비도안주고( 일안하고 주부로사는 합의하에) 돈때문에 많이싸웠습니다
생활비 주실때에도 그냥 돈때문에 저와도 많은 트러블이 있었고
그분 자녀분과 저와의 비교속에도 모든게 다문제였습니다
경찰도오가고 죽이네 살리네 많은 싸움을 겪고 말리곤했어요
제일많이운것같습니다 엄마나 저나
내곁엔 아무도 없는것 같아서 서러워서 울면 또 저렇게사는 엄마가 안타까워서 울고
그분과 헤어지게되면서 몇개월후에 제가 다른곳으로 일하러 가게됬습니다 초반엔 멀어도 주마다 꼬박꼬박 갔지만
그것도 여간 교통비가 부담스럽더군요 (서울_부산거리)
3개월에한번씩 6개월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를대하는 태도는
점점 차가워지고 시큰둥해지고
전화 좀하면 왜전화했냐 필요한말만해라 뭐없다 뭐필요하다 차사달라 이런 말들하시고
매일 버는돈이 턱없이 부족하다해서 기본 40~50 드리거나
멀리서 음식시켜드리거나 물품도 사서 보내드리곤합니다
이번에도 다니는회사에서 만나는 분이 있었던것같습니다
그분은 유부남..저에게 미안하고창피하지는 않는지..
헤어지면서 더상태가 안좋아졌고 매일 술만드시고
퉁퉁부은 얼굴로 영상을받거나 ..
멀리서 일하는 제가 미치겠습니다
한편으로는 딱 선긋고 드리는 돈도 끊고 저만잘먹고 잘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게맘대로 안되는지
마음한켠이 너무아려서 불쌍한데 왜 내마음을 몰라주는지
많이 외롭고 쓸쓸한건 알겠는데 그냥 혼자 열심히 잘살면 안되는지..
어렸을때부터 방문잠그고 니엄마 죽을꺼다 이런적이 많아서
커가면서도 끈으로 방문잠그고 많이 그러셨어요
안좋게될까봐 너무무섭고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힘든모녀
제목그대로 너무힘듭니다 ..
본론을 얘기하기전에 차근차근 말씀드릴게요 조언부탁드려요
어려서 부모님이혼하시고 어머니는 절 열심히 키우셨어요
그때 당시에 제기억이 그렇습니다 홀로 벌면서 키워주신거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가지가 남자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윗집 아저씨가 집을 들락날락 거리면서 친하게 지내며
와서 자고 가기도하고
또, 일하시면서 다른분 만나 가정을 꾸리셔서 저와같이살고 그분은 저에게 정말잘해주셨구요
살다가 고등학교동창에서 만난 아저씨와 함께 만나더니 다른집에가서 또 같이살았습니다 그분도 이혼하시고 아들을 키우시고요
그 집에서 살면서 10년일하던 직장도그만두시고 가게를 차리더니
잘안되 망하고 그동창분께 사기를 당해서 돈도많이잃고요
그집에선 어머니가 맞고 싸우고 매일 반복해서 그러다 쫓겨났습니다
이이후로 우울증이 걸리셔서 매일 술드시고 울고 저에게 모든화살이 날라오고 저도또한 자라면서 많이눈치보이고 슬펐습니다
또그러다 점차나아지셔서 일도하시고 다른분을 만나왔던것같습니다 소개도받고 술도먹고 그러면서 한분을 만나더니
또같이 산답니다 이번엔 다른지역으로요
지긋지긋했던 저는 방황도많이하고 이사한집에 가지도않고
밖에서 생활했습니다 그래도 엄만지라 그립고
성인되서 바깥생활도 너무어렵고 연락해서 그집에 가겠다했습니다 가고 나서가 문제였던게
저와 엄마사이 또그분과 엄마사이 다틀어졌습니다
독한 가부장적이시고 같이살던초반에는 생활비도안주고( 일안하고 주부로사는 합의하에) 돈때문에 많이싸웠습니다
생활비 주실때에도 그냥 돈때문에 저와도 많은 트러블이 있었고
그분 자녀분과 저와의 비교속에도 모든게 다문제였습니다
경찰도오가고 죽이네 살리네 많은 싸움을 겪고 말리곤했어요
제일많이운것같습니다 엄마나 저나
내곁엔 아무도 없는것 같아서 서러워서 울면 또 저렇게사는 엄마가 안타까워서 울고
그분과 헤어지게되면서 몇개월후에 제가 다른곳으로 일하러 가게됬습니다 초반엔 멀어도 주마다 꼬박꼬박 갔지만
그것도 여간 교통비가 부담스럽더군요 (서울_부산거리)
3개월에한번씩 6개월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를대하는 태도는
점점 차가워지고 시큰둥해지고
전화 좀하면 왜전화했냐 필요한말만해라 뭐없다 뭐필요하다 차사달라 이런 말들하시고
매일 버는돈이 턱없이 부족하다해서 기본 40~50 드리거나
멀리서 음식시켜드리거나 물품도 사서 보내드리곤합니다
이번에도 다니는회사에서 만나는 분이 있었던것같습니다
그분은 유부남..저에게 미안하고창피하지는 않는지..
헤어지면서 더상태가 안좋아졌고 매일 술만드시고
퉁퉁부은 얼굴로 영상을받거나 ..
멀리서 일하는 제가 미치겠습니다
한편으로는 딱 선긋고 드리는 돈도 끊고 저만잘먹고 잘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게맘대로 안되는지
마음한켠이 너무아려서 불쌍한데 왜 내마음을 몰라주는지
많이 외롭고 쓸쓸한건 알겠는데 그냥 혼자 열심히 잘살면 안되는지..
어렸을때부터 방문잠그고 니엄마 죽을꺼다 이런적이 많아서
커가면서도 끈으로 방문잠그고 많이 그러셨어요
안좋게될까봐 너무무섭고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