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처.자식버리고 좋아하는여자랑 결혼해서 사는친정아버지... 결혼식때 아버지 당신이 평생 한이 될까봐 오시게 해서 내손잡고 들어갔습니다 그때 오해를 한건지 이제와서 부모대접 받을려고하네요 이번에 명절때 안부전화하지 않았다고 시아버님한테 전화해서 한시간동안 자식(사위)잘키워라고 했다하네요.... 영문도 모르고있던 사위 아버님 전화받고 울친정아버지한테 전화했다가 된소리만 듣고 일방적으로 끊더랍니다.... "사내면 사내답게 굴라구..한쪽말만 듣고 판단하지말라고" 했다합니다 울엄마가 당신처럼 자기변명하고 상대방 욕하는 그런 사람인줄 착각을 하더군요 그다음날 시댁가서 친정아버지 전화왔었냐고 시어머님께 여쭤보니 전화올때면 항상 술드시고 전화오더랍니다....감히 어떻게 그어려운 사돈댁에 전화를 하는지 정상이 아닙니다 언제부터 아버지였다고 이제와서 사위찾고 딸찾고하는지.... 어릴적 "씹어먹어도 시원찮을만큼 니년이 싫다"라고 북어패듯 엄마랑 저는 늘 맞고 살았었어요.. 엄마하고 이혼하고도 내행동 생긴게 엄마랑 닮아서 재주없다고 이불덮어쒸우고 팼던 예전자신의 행동들을 다 잊었나봅니다. 지금 같이사는여자가 저희엄마한테 그러더랍니다. 왜 자식들이 아버지를 그토록 싫어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랍니다 어릴적 본인이 다 봤고 이유를 아는여자가 그런말을 하더랍니다 그여자 내가 엄마라고 안하고 아줌마라고 불렀다고 아버지한테 일러서 날 얼마나 맞게했는데... 어릴적일은 다 잊고 살고싶은데.... 이제와서 아버지라는 사람이 날 또 못살게 하고있습니다 엇그제 제가 아버지한테 전화했습니다. : 왜 그러냐구" 날 살게하고싶지않냐구... 상관없답니다. 앞으로도 시댁에 전화하겠답니다. 너희 엄마의 과거를 다 말하겠다고 합니다 피가 꺼꾸로 쏟는것 같았습니다 말이 되는소리를 해야 ...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잊었습니다 저희엄마 예전에 술장사를 하셨습니다 그얘기를 하겠다고합니다..... 기가막히고 코가막힙니다. 그얘기를 왜 우리시댁에다가 하겠다고하는지...절 정말 죽일작정인가 봅니다 평생 철들것 같지 않은 아버지... 나이가 60가까이되어도..본인잘못 인정하지않으려 하네요 시아버님 전화번호를 바꿔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까지 해야하냐고 모르시는 말씀을 하시네요 상식이하인 친정아버지를 어떻게해야할지... 감당이 안됩니다 시댁에 죄송해서... 어떻게 얼굴을 들고다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시어른은 괜찮다고 하시지만... 또 어떤 거짓말로 전화할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 클릭, 여덟번째 오늘의 톡! 잘생긴 남자 vs 못생긴 여자 이야기
평생철안드는친정아버지...
어릴적 처.자식버리고 좋아하는여자랑 결혼해서 사는친정아버지...
결혼식때 아버지 당신이 평생 한이 될까봐 오시게 해서 내손잡고 들어갔습니다
그때 오해를 한건지 이제와서 부모대접 받을려고하네요
이번에 명절때 안부전화하지 않았다고 시아버님한테 전화해서 한시간동안 자식(사위)잘키워라고 했다하네요....
영문도 모르고있던 사위 아버님 전화받고 울친정아버지한테 전화했다가 된소리만 듣고 일방적으로 끊더랍니다....
"사내면 사내답게 굴라구..한쪽말만 듣고 판단하지말라고" 했다합니다
울엄마가 당신처럼 자기변명하고 상대방 욕하는 그런 사람인줄 착각을 하더군요
그다음날 시댁가서 친정아버지 전화왔었냐고 시어머님께 여쭤보니 전화올때면 항상 술드시고 전화오더랍니다....감히 어떻게 그어려운 사돈댁에 전화를 하는지 정상이 아닙니다
언제부터 아버지였다고 이제와서 사위찾고 딸찾고하는지....
어릴적 "씹어먹어도 시원찮을만큼 니년이 싫다"라고 북어패듯 엄마랑 저는 늘 맞고 살았었어요..
엄마하고 이혼하고도 내행동 생긴게 엄마랑 닮아서 재주없다고 이불덮어쒸우고 팼던 예전자신의 행동들을 다 잊었나봅니다.
지금 같이사는여자가 저희엄마한테 그러더랍니다.
왜 자식들이 아버지를 그토록 싫어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랍니다
어릴적 본인이 다 봤고 이유를 아는여자가 그런말을 하더랍니다
그여자 내가 엄마라고 안하고 아줌마라고 불렀다고 아버지한테 일러서 날 얼마나 맞게했는데...
어릴적일은 다 잊고 살고싶은데.... 이제와서
아버지라는 사람이 날 또 못살게 하고있습니다
엇그제 제가 아버지한테 전화했습니다. : 왜 그러냐구"
날 살게하고싶지않냐구...
상관없답니다.
앞으로도 시댁에 전화하겠답니다.
너희 엄마의 과거를 다 말하겠다고 합니다
피가 꺼꾸로 쏟는것 같았습니다
말이 되는소리를 해야 ...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잊었습니다
저희엄마 예전에 술장사를 하셨습니다
그얘기를 하겠다고합니다.....
기가막히고 코가막힙니다.
그얘기를 왜 우리시댁에다가 하겠다고하는지...절 정말 죽일작정인가 봅니다
평생 철들것 같지 않은 아버지...
나이가 60가까이되어도..본인잘못 인정하지않으려 하네요
시아버님 전화번호를 바꿔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까지 해야하냐고 모르시는 말씀을 하시네요
상식이하인 친정아버지를 어떻게해야할지... 감당이 안됩니다
시댁에 죄송해서... 어떻게 얼굴을 들고다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시어른은 괜찮다고 하시지만... 또 어떤 거짓말로 전화할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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