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해봤자 뭐해 상처준사람이랑? 진짜 원하는거야?
내가 한번 재회해봐서 아는데.
처음엔 정말 좋아 원하던사람을 다시보니까 근데 그것도 잠시고 왜 헤어졌는지 다시금 깨닫게되고 그상처가 다시 반복되고 떠올려져.
한번 헤어진 사이니까 괜히 눈치만 보게돼.
더 스트레스받거든 이럴거면 차라리 나혼자가 낫겠다싶어.
재회하기전에 생각해봐
당장의 추억, 허전함, 공허함, 이별에대한 고통, 당장의 그리움, 연락부재에 대한 불안함 에 이별의 아픔에 휩싸이는게 견딜 수 없이 힘들어서 회피하고 싶어서 보고싶어하는건 아닌지.
정말 어떠한 아픔도 견딜 수 있고 또 다시 같은 이유로 싸울 수 있어도 견딜 수 있고, 상대방의 차가운 반응이나 이전의 했던 싸늘한 이별통보를 잊고 견딜 수 있는지, 상대방의 어색함과 지나친 공백을 이길 수 있는지, 잘해줘도 항상 언제든 헤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을 견딜수는 있는지 상대가 날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는상황에 그걸 물어보지못해도 견딜 수 있는지.
남들이 그런 이별 없이도 권태기나 싸울때도 힘들어하는데 위에 글들까지 합쳐서 몇년동안 지속되도 같이 살겠다는 약속같은걸 할 수 있고 결혼까지 갈 수 있을지.
정말 알아둬야 하는건
그사람과 재회했다고 해서 초심이랑 같은 마음으로
널 애틋하게 바라볼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인거 알지?
전혀 그렇지않아. 한번깨진 도자기 다시 붙인다고해서 그 금이 사라지는것도 아니거와 언제 깨질지모르고 툭 건드려도 깨지기 일쑤거든.
이말은 즉슨 한번 헤어지고나서 떨어진 공백기간동안 내가알던 사람인데 어딘가 변해서 더 낯설게되고 오히려 끝나기 전 그 감정상태로 서로를 대하게 될거야.
재회를 원했던 사람만 피말리게 될거야.
그때되서는 후회해봤자 내가 선택했으니 원망할수도 없고.. 그치?
차라리 언제올지도 모르는 후폭풍 기다리는것보다 차라리 내가지금 더 울고 더 슬퍼하고나서 자기 감정 챙기면서 인생 신나게살면서 더 좋은남자 만나는게 더 빠르겠다.
그리고 후폭풍 기대하지마. 연락도.
현실을 생각해봐.
내가 사겨봤던사람 내가 잘 알고, 본인 상황들 본인이 알고 연락올지 안올지는 본인들이 더 잘 아는데 아무 상황도 모르는 사람들이 쓴 후폭풍 시기글에다가 맞지도않는 자기상황 끼워맞춰서 이게 맞아 하며 믿는다는게 더 비참하지않아?
그냥 끝난사이라고 보는게 본인들 맘이 더 편할지도 몰라.
후폭풍 올거다. 재회할 수 있다. 라는 생각들이 잠깐은 행복하고 맘편하겠지만 오랜기간동안 보면 희망고문의 연장선일 뿐이야.
그냥 이미 끝난사이라고 보고 무너져내리면 무너져도돼.
다시 올라설 수 있거든.
다시 일어서지 못하면 어쩌지 걱정들 하지말고
암 생각하지도 말고 무너지고 울고 해.
슬프면 울고 해야지 어쩌겠어.
그렇게 한참 울다가 느껴지는게 있을거야.
그때 당당히 일어서면돼.
나도 헤어지고나서 항상 헤다판에 죽쳐서
재회하는법, 재회부적, 후폭풍오는시기 이런거 다 보면서 맨날 그랬거든.
나같은거 놓친거 후회하게 될거라고.
근데 그런생각들이 그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족쇄가 되더라고. 집착, 슬픔의 연장선이였고ㅎㅎ
그 굴레가 끝나질 않더라
그리고 후폭풍이나 그런거..
여기 이 헤다판에서만 생각하지
현실은 안그러더라고ㅎㅎ
그냥 헤어지면 끝이였어
그냥 끝난사이라고 인정하는게 나을거야 그게.
당장은 아프게 느껴지지만.
그게 어쩌면 덜 아플지도 모르고..
그리고 환승도.. 뭐 그사람이 안좋은거지
나도 환승당했는데. 그건 내가 아니더라도 그럴거같더라. 사람자체가 그런사람이니깐
그 사람들은 언젠가 부메랑처럼 지하는짓이 되돌아오게 되더라구..
나도 안믿었는데 되돌아오더라.
그게 그사람 버릇이고 어쩌면 성격이고
잠재적인 그런사상이니까 자기 행동에 지가
알게모르게 벌받더라. 끼리끼리 만나게 되는 벌.
그런사람들은 절대 좋은사람 못만나. 만나도 자기들은 저렇게 생활하는게 몸에 배여있는사람들인데 좋은사람이랑 제대로 지낼 수는 있겠어? 가치관이 안맞아서 헤어지지.
본인들도 알잖아 충분히 저런짓을 할 사람이면
원래 저러는 사람이고 정말 생각 제대로 박혀있으면
저런짓 안한다는거.
그니까 그거에 대해서 자기가 엿먹여주겠다 하면서
쌍심지켜고 자기마음 다치면서까지 막 생각하지말고
지금당장은 내가 어떻게 행복할지 행복한 고민만 하자구.
마지막으로 다시한번말하지만
이별에 안슬픈사람 어딨고 안힘든사람 어딨겠어.
슬프고 힘들어도 괜찮아. 그게 당연한거야.
근데 그 슬픔에 지지말고 힘들어함에 지지마.
자기 감정에 지지말자구. 힘들어도 울고 일어날생각하고 되도록이면 헤다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고.
자기 생각이 믿음을 만들고, 그 믿음이 행동으로 움직이게하고 그 행동들이 가치를 만들고 그 가치가 자신의 인생, 자신을 만든다.
되도록이면 행복한 생각만 하고, 강하게 이겨내자.
자기가 불행하다 불행하다 하면 불행하게 되는것처럼
자기가 맘 굳게 먹고 이겨낼거라 생각한다면!
또 정말 자신이 행복해지길 원하고 간절하게 생각한다면 그 순간 자신이 뭘 해야할지 길이보이게 될거고
그순간 정말 행복해질거야.
너무 길고 무슨개소린가 싶겠지만
헤다판 모든 이별한 사람들 화이팅이고!
언젠간 상처가 다 치유되서 항상 행복해서 웃음넘치는 하루를 보낼 수 있길 바래.
지금도 행복할 자격있고
어쩌면 행복한 사람들일테니까.
다들 정신차려
정신 차려야지.
그렇게 미친듯 사랑했고
후회가 있든 없든
여기서 후폭풍 오는지 안오는지
목빼라 항상 우울하게 여기서 기다리면서
지금 자는지 먹는지 싸는지 뭐하면서 사는지 모르는 사람
후폭풍 올지 안올지 재며 매일매일 슬픔에 잠겨 기다리지말고.
슬프면 울어버려 그대신 우울해하지마!
사랑이 어떻든 어떻게 연애를 하든
한순간 없어지니 의기소침하고 힘들어하는건 당연해
근데 미래까지 삼켜버릴정도로 우울해하지마!
괜찮아 실수했으면 이번연애를 생각하면서 다짐하면돼
다신 안그러겠다고.
그놈이 나쁜놈이고 나에게 질려서 헤어졌다면 욕해도돼. 어쨌든 저쨌든 결과적으론 나를 찬놈이니까!
무슨사정이 있었겠지 하며 자신을 자책하지도 말구
합리화 하지도마. 지금은 슬퍼. 슬픈걸 인정해.
그 연놈들 생각하지마. 지금은 자기를 생각할때야.
기간이 어떻든 내가 신날때까지 놀든 운동을 하든 뭐라도 해 그사람생각나서 못하겠다니 하지말구.
물론 그자식이 중요했겠지만 지금은 아냐.
그사람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든 내생각을 하든말든 기다려봤자 뭐하니 지금 내 감정들이 중요한데. 안그래?
백날천날 판에서든 어디서든 재회방법, 재회후기, 후폭풍오는시기 봐봤자 뭐하니? 그거보고 판에서 백날천날 죽치고 앉아있지말고 어?
그거봐도 위로안돼. 그거보면서 프로필 들락날락하고 어쩌면 연락하고싶은맘 억지로억지로 참아가고 나는 연락 언제올지 기다리고. 그사람 연락에 목매지말고.
재회해봤자 뭐해 상처준사람이랑? 진짜 원하는거야?
내가 한번 재회해봐서 아는데.
처음엔 정말 좋아 원하던사람을 다시보니까 근데 그것도 잠시고 왜 헤어졌는지 다시금 깨닫게되고 그상처가 다시 반복되고 떠올려져.
한번 헤어진 사이니까 괜히 눈치만 보게돼.
더 스트레스받거든 이럴거면 차라리 나혼자가 낫겠다싶어.
재회하기전에 생각해봐
당장의 추억, 허전함, 공허함, 이별에대한 고통, 당장의 그리움, 연락부재에 대한 불안함 에 이별의 아픔에 휩싸이는게 견딜 수 없이 힘들어서 회피하고 싶어서 보고싶어하는건 아닌지.
정말 어떠한 아픔도 견딜 수 있고 또 다시 같은 이유로 싸울 수 있어도 견딜 수 있고, 상대방의 차가운 반응이나 이전의 했던 싸늘한 이별통보를 잊고 견딜 수 있는지, 상대방의 어색함과 지나친 공백을 이길 수 있는지, 잘해줘도 항상 언제든 헤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을 견딜수는 있는지 상대가 날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는상황에 그걸 물어보지못해도 견딜 수 있는지.
남들이 그런 이별 없이도 권태기나 싸울때도 힘들어하는데 위에 글들까지 합쳐서 몇년동안 지속되도 같이 살겠다는 약속같은걸 할 수 있고 결혼까지 갈 수 있을지.
정말 알아둬야 하는건
그사람과 재회했다고 해서 초심이랑 같은 마음으로
널 애틋하게 바라볼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인거 알지?
전혀 그렇지않아. 한번깨진 도자기 다시 붙인다고해서 그 금이 사라지는것도 아니거와 언제 깨질지모르고 툭 건드려도 깨지기 일쑤거든.
이말은 즉슨 한번 헤어지고나서 떨어진 공백기간동안 내가알던 사람인데 어딘가 변해서 더 낯설게되고 오히려 끝나기 전 그 감정상태로 서로를 대하게 될거야.
재회를 원했던 사람만 피말리게 될거야.
그때되서는 후회해봤자 내가 선택했으니 원망할수도 없고.. 그치?
차라리 언제올지도 모르는 후폭풍 기다리는것보다 차라리 내가지금 더 울고 더 슬퍼하고나서 자기 감정 챙기면서 인생 신나게살면서 더 좋은남자 만나는게 더 빠르겠다.
그리고 후폭풍 기대하지마. 연락도.
현실을 생각해봐.
내가 사겨봤던사람 내가 잘 알고, 본인 상황들 본인이 알고 연락올지 안올지는 본인들이 더 잘 아는데 아무 상황도 모르는 사람들이 쓴 후폭풍 시기글에다가 맞지도않는 자기상황 끼워맞춰서 이게 맞아 하며 믿는다는게 더 비참하지않아?
그냥 끝난사이라고 보는게 본인들 맘이 더 편할지도 몰라.
후폭풍 올거다. 재회할 수 있다. 라는 생각들이 잠깐은 행복하고 맘편하겠지만 오랜기간동안 보면 희망고문의 연장선일 뿐이야.
그냥 이미 끝난사이라고 보고 무너져내리면 무너져도돼.
다시 올라설 수 있거든.
다시 일어서지 못하면 어쩌지 걱정들 하지말고
암 생각하지도 말고 무너지고 울고 해.
슬프면 울고 해야지 어쩌겠어.
그렇게 한참 울다가 느껴지는게 있을거야.
그때 당당히 일어서면돼.
나도 헤어지고나서 항상 헤다판에 죽쳐서
재회하는법, 재회부적, 후폭풍오는시기 이런거 다 보면서 맨날 그랬거든.
나같은거 놓친거 후회하게 될거라고.
근데 그런생각들이 그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족쇄가 되더라고. 집착, 슬픔의 연장선이였고ㅎㅎ
그 굴레가 끝나질 않더라
그리고 후폭풍이나 그런거..
여기 이 헤다판에서만 생각하지
현실은 안그러더라고ㅎㅎ
그냥 헤어지면 끝이였어
헤어지고나서 안아픈사람 어딨고 안힘든사람 어딨겠어
그사람들도 충분히 힘들고 그래. 잘사는것두 아니구.
그냥 끝난사이라고 인정하는게 나을거야 그게.
당장은 아프게 느껴지지만.
그게 어쩌면 덜 아플지도 모르고..
그리고 환승도.. 뭐 그사람이 안좋은거지
나도 환승당했는데. 그건 내가 아니더라도 그럴거같더라. 사람자체가 그런사람이니깐
그 사람들은 언젠가 부메랑처럼 지하는짓이 되돌아오게 되더라구..
나도 안믿었는데 되돌아오더라.
그게 그사람 버릇이고 어쩌면 성격이고
잠재적인 그런사상이니까 자기 행동에 지가
알게모르게 벌받더라. 끼리끼리 만나게 되는 벌.
그런사람들은 절대 좋은사람 못만나. 만나도 자기들은 저렇게 생활하는게 몸에 배여있는사람들인데 좋은사람이랑 제대로 지낼 수는 있겠어? 가치관이 안맞아서 헤어지지.
본인들도 알잖아 충분히 저런짓을 할 사람이면
원래 저러는 사람이고 정말 생각 제대로 박혀있으면
저런짓 안한다는거.
그니까 그거에 대해서 자기가 엿먹여주겠다 하면서
쌍심지켜고 자기마음 다치면서까지 막 생각하지말고
지금당장은 내가 어떻게 행복할지 행복한 고민만 하자구.
마지막으로 다시한번말하지만
이별에 안슬픈사람 어딨고 안힘든사람 어딨겠어.
슬프고 힘들어도 괜찮아. 그게 당연한거야.
근데 그 슬픔에 지지말고 힘들어함에 지지마.
자기 감정에 지지말자구. 힘들어도 울고 일어날생각하고 되도록이면 헤다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고.
자기 생각이 믿음을 만들고, 그 믿음이 행동으로 움직이게하고 그 행동들이 가치를 만들고 그 가치가 자신의 인생, 자신을 만든다.
되도록이면 행복한 생각만 하고, 강하게 이겨내자.
자기가 불행하다 불행하다 하면 불행하게 되는것처럼
자기가 맘 굳게 먹고 이겨낼거라 생각한다면!
또 정말 자신이 행복해지길 원하고 간절하게 생각한다면 그 순간 자신이 뭘 해야할지 길이보이게 될거고
그순간 정말 행복해질거야.
너무 길고 무슨개소린가 싶겠지만
헤다판 모든 이별한 사람들 화이팅이고!
언젠간 상처가 다 치유되서 항상 행복해서 웃음넘치는 하루를 보낼 수 있길 바래.
지금도 행복할 자격있고
어쩌면 행복한 사람들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