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냥 4호는 요즘 불편해 보이는 곳에서 자는 취미가 들렸나봐요.
요 앞엔 한참을 찾아도 없어서 온집안이 발칵 뒤집어졌는데..
이렇게 티비 뒤에서 숙면 중이시더라고요ㅋㅋ
퐁타 껌딱지 에디가 이렇게 안 알려줬으면 못 찾았을 거에요.
퐁타랑 같이 자려다가 또 버림받은 에디.
저 허망해 보이는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ㅋㅋ
꼬챙이로 놀 때도 누워서 놉니다.
네, 움직이기 귀찮아하시니 집사가 다가가야죠.
암요ㅋ
집사가 일 할 땐 요렇게 귀엽게 기다려요.
전자파가 걱정돼서 다른 곳으로 옮겨놔도
저랑 가까이 있고 싶은지
어느새 다시 여기로 와서 누워있어요.
잘 때도 제 베개를 베고 이렇게 같이 자요.
아픈 이후로 저만 졸졸 따라다니는 나나를 보면
귀엽고도 하고 짠하고도 하고 그래요.
나나의 근황을 알려드리자면
나나는 요즘도 2주에 한 번 병원에 가고,
하루에 약을 두 번 먹으며 열심히 치료 중이에요.
혈액검사 결과 혈당도 약간 높다 그래서
다이어트까지 했더니 움직임은 많이 빨라졌는데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동공 크기가 돌아오질 않네요.
앞발은 약 먹고 그루밍을 해서 항상 노래요.
이구 짠한 것ㅜㅜ
빨리 나아서 캣타워에 오르는 나나를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나나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눕냥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일하며 아픈 나나를 돌보다보니 한 달이 후딱 지나갔네요.
고양이들이 더워하며 누워만 지내는 걸 보니
이제 여름이 오려나 봅니다.
눕냥 1호
눕냥 2호
눕냥 3호
눕냥 4호
눕냥 4호는 요즘 불편해 보이는 곳에서 자는 취미가 들렸나봐요.
요 앞엔 한참을 찾아도 없어서 온집안이 발칵 뒤집어졌는데..
이렇게 티비 뒤에서 숙면 중이시더라고요ㅋㅋ
퐁타 껌딱지 에디가 이렇게 안 알려줬으면 못 찾았을 거에요.
퐁타랑 같이 자려다가 또 버림받은 에디.
저 허망해 보이는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ㅋㅋ
꼬챙이로 놀 때도 누워서 놉니다.
네, 움직이기 귀찮아하시니 집사가 다가가야죠.
암요ㅋ
집사가 일 할 땐 요렇게 귀엽게 기다려요.
전자파가 걱정돼서 다른 곳으로 옮겨놔도
저랑 가까이 있고 싶은지
어느새 다시 여기로 와서 누워있어요.
잘 때도 제 베개를 베고 이렇게 같이 자요.
아픈 이후로 저만 졸졸 따라다니는 나나를 보면
귀엽고도 하고 짠하고도 하고 그래요.
나나의 근황을 알려드리자면
나나는 요즘도 2주에 한 번 병원에 가고,
하루에 약을 두 번 먹으며 열심히 치료 중이에요.
혈액검사 결과 혈당도 약간 높다 그래서
다이어트까지 했더니 움직임은 많이 빨라졌는데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동공 크기가 돌아오질 않네요.
앞발은 약 먹고 그루밍을 해서 항상 노래요.
이구 짠한 것ㅜㅜ
빨리 나아서 캣타워에 오르는 나나를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나나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다음엔 더 좋은 소식 가지고 찾아올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