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 피드백 다 난걸루 아는데 욕하는애들 이거 보고 와서 지껄여봐 호호 하 어이털림담

파카2017.06.10
조회114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측 브랜뉴뮤직 소속 연습생 임영민의 패널티 방식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말 온라인상에는 임영민의 부정행위에 관한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게시물에 따르면 임영민과 그의 친형, 지인들이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팬들에게 원하는 곡을 투표하도록 유도했다는 것. 또 다른 팬들이 조직적으로 특정 연습생을 비난, 여론몰이 했다는 내용이다. 여기에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내용을 사전에 스포일러했다는 내용도 적혀 있다.

이에 대해 ‘프로듀스101 시즌2’ 제작진은 “기획사를 통해 연습생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본인이 원하는 곡을 가족에게 이야기한 적은 없다. 하지만 가족과 일부 팬이 콘셉트 평가 곡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눈 것이 일부 확인된 바 이와 관련해 타 연습생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패널티 여부 및 상세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인 스포일러 건과 관련해 기획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지인에게 등수 및 프로그램 내용을 스포일러한 것이 없어 기획사 측에서는 실제 지인의 글이 아닌 것으로 본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 이에 스포일러 건과 관련해서 추가 패널티는 없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지난 2일 ‘프로듀스101 시즌2’ 방송에서는 임영민에 대한 패널티 여부가 공개되지 않았다. 이미 녹화된 분량이라는 점 때문에 재촬영이 불가했던 것. 무엇보다 이날 임영민이 속한 노크(Knock) 팀의 ‘열어줘’가 콘셉트 평가에서 팀 1위에 오르며 임영민은 현장 투표에 따른 베네핏을 받게 됐고,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패널티가 아닌 베네핏’이라는 지적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프로듀스101 시즌2’ 측은 동아닷컴에 “임영민의 패널티에 대해서는 앞서 입장과 동일하다”라며 “방송을 통해 패널티 부분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이건 기사 복붙해서 가져온건데  영민이가 애기한적 없구 영민이가족이랑 팬들끼리  일부팬들이 애기한겁니당 ㅋ 형평성을 고려해서 패널티 받는건 맞지만요 ㅋㅋ

 근데 무슨 형한테 영민이가 애기 해서 그런거라는 네이트판 개념없는 분들도 계시고 여친 어쩌고 하시는데 네 그거 루머인거 밝혀진지가 언젠데 여친여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ㅋ

제발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까지좀 마세요 연예인두 사람이고 누군가한테 소중한사람이고 아들인데 근거 없는거 같다 까면 참좋겟다 그쵸 ㅋ 영민이 17위에요 영민이 팬분들 투표 열심히해서

순위좀  올려줘요  그리고 안티들아 그렇게 살지마 제발 진짜 한대치고 싶당 영민이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할거잖아요 그쵸 앞에서도 하지못할말 뒤에서도 하지말자 개념좀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