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금 같은 직장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만나고있고 올해말에 식 을 올리기로 한 상태입니다 여기서문제가 여자친구와의 전 남자친구와 있었단 사진,캡처 같은 흔적들 때문에 고민이많습니다 우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여자친구가 2~3년 만났던 전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가장 오래만났고 많이 좋아했다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년전 그사람과 헤어짐 후에도 제여자친구에게 꾸준하게 집착하며 매달리는 연락이 왔었었고 제여자친구는 똑같은 걸 반복하기싫어 계속 쳐내고 거절했었습니다 (그래도 쉽게 잊지는못했었대요) 이쓰래기 같은남자새끼는 그후 새로운 여자친구가 새로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제 여자친구에게 아직도 니가생각난다며 가끔씩 연락이와 매달리고 만나자고 했었다네요 그러던 와중에 저를 만나게되면서 그사람과 헤어지고 처음으로 그사람을 생각하지않았답니다 저를 만나고나서 이따금씩 연락이 오는 그남자에게 "나 이제 정말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으니 내남자친구 싫어하니까" 이제 연락하지말아달라 했었고 그후에도 이따금씩 연락오는 그사람때문에 기분안좋아 할 저를 생각해서 지금 현재 그 자식 여자친구한테 남자친구관리좀하라고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모두말해 그 커플과의 다툼까지 있었습니다 그과정에서 저도 개입하게되었고 제여자친구 동의 하에 그 쓰래기 한테 직접 전화를걸어 서로 이런 감정낭비 하지말고 각자 여자친구에게 충실하며 다신 이런일로 얼굴 붉히지 않게 연락 하는일 없도록 하자고 말했습니다 상대측에서도 제가 직접 나서니 당황한듯 횡설수설하며 알겠다고 하고 마무리 되었지요 근데 문제는 제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에게 헤어지고 왔었던 카카오톡 메세지들 (아직 생각난다던 말 , 붙잡던말 , 만나자던말) 이런걸 다 캡쳐해놨었습니다 이런걸왜캡쳐했냐고 물어봤더니 여자친구 말로는 혹시나 나중에 이런일이 생길까 싶어 했었답니다 (헤어진 남자쪽에서 혼자 저렇게 북치고 장구치고 붙잡은거다 나는 한점 부끄럼없다 라는 증거물) 학창 시절부터 친구들끼리 다 엮여있어서 제 여자친구는 엮여있던 친구들에게 얘 이렇다더라 여자친구도 있는애가 아직도 나한테 이딴말 짓걸인다 얘 왜이러냐 하면서 자기 친구들끼리 단톡방에 서 캡쳐내용 보여주면서 얘기하는 용도로 쓰 이는걸 봤습니다 그래서 그땐 알겠다고 했는데 3달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현재 흔적들을 아직도 지우지 않고있습니다 간혹 예전 사진첩 사이사이에 과거 남자친구들과 찍었던 사진도 있고요... 여자친구 입장을 들어보면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사진만 2만 몇장이있다 그걸 언제 다 뒤져서 삭제하냐 절대 못잊고 아직 미련이있고 그래서 못지우고 이러고 있는게 아니다 이상한 여자 그런 여자로 취급하지말아라 기분엄청나쁘다 자길 믿어달라 자기도 지우고싶어 죽겠다 하지만 언제다 뒤져서 삭제하냐 그런거에 너무 의미부여하지말아라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과거에 흔적들은 결혼을 생각하고 현재 여자친구에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다지웠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한걸까요.... 오늘 아침 밥먹다가 제 핸드폰 사진첩을 보고있길래 나도 너꺼 봐볼래 하고 보여달랬더니 싫답니다 왜 싫냐 물어봤더니 자기 사진첩 원래 남이보는거 안좋아하는거 알고있지않냐 그러길래 아직 지우지않은거냐 했더니 그렇다고 말하면서 또 똑같은말 하면서 저를 오히려쓸데없는 걱정만하고 의심?하는 사람 처럼 말합니다.. 가끔 여자친구 휴대폰을 보면 다른 사람과 몰래 연락을하거나 그러지도 않고 바람을 피운단 생각도 하지않습니다 같은 직장 내 연애이다보니 거의 항상붙어있고 저랑 거의 매일을 만나고 현재도 결혼을 앞두고 저의 개인적인 문제로 여자친구 친정에서 잠시 얹혀 지내고있을정도로 어느정도 확신은 들지만 이런부분에서 저렇게 나오니 자꾸 심기가 불편해져 결혼을 앞 둔 관계에 이상이 생길까 두렵습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을 듣고싶어 이렇게 문의드려봅니다..
여자친구 휴대폰 사진들...
현재 지금 같은 직장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만나고있고
올해말에 식 을 올리기로 한 상태입니다
여기서문제가
여자친구와의 전 남자친구와
있었단 사진,캡처 같은 흔적들 때문에 고민이많습니다
우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여자친구가 2~3년 만났던 전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가장 오래만났고 많이 좋아했다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년전
그사람과 헤어짐 후에도
제여자친구에게 꾸준하게 집착하며
매달리는 연락이 왔었었고
제여자친구는 똑같은 걸 반복하기싫어 계속 쳐내고 거절했었습니다
(그래도 쉽게 잊지는못했었대요)
이쓰래기 같은남자새끼는
그후 새로운 여자친구가 새로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제 여자친구에게 아직도 니가생각난다며
가끔씩 연락이와 매달리고 만나자고 했었다네요
그러던 와중에 저를 만나게되면서
그사람과 헤어지고 처음으로
그사람을 생각하지않았답니다
저를 만나고나서
이따금씩 연락이 오는 그남자에게
"나 이제 정말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으니 내남자친구 싫어하니까"
이제 연락하지말아달라 했었고
그후에도 이따금씩 연락오는 그사람때문에
기분안좋아 할 저를 생각해서
지금 현재 그 자식 여자친구한테
남자친구관리좀하라고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모두말해
그 커플과의 다툼까지 있었습니다
그과정에서 저도 개입하게되었고
제여자친구 동의 하에
그 쓰래기 한테 직접 전화를걸어
서로 이런 감정낭비 하지말고
각자 여자친구에게 충실하며
다신 이런일로 얼굴 붉히지 않게
연락 하는일 없도록 하자고 말했습니다
상대측에서도 제가 직접 나서니
당황한듯 횡설수설하며 알겠다고 하고
마무리 되었지요
근데 문제는
제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에게
헤어지고 왔었던 카카오톡 메세지들
(아직 생각난다던 말 , 붙잡던말 , 만나자던말)
이런걸 다 캡쳐해놨었습니다
이런걸왜캡쳐했냐고 물어봤더니
여자친구 말로는
혹시나 나중에 이런일이 생길까 싶어 했었답니다
(헤어진 남자쪽에서 혼자 저렇게 북치고 장구치고
붙잡은거다 나는 한점 부끄럼없다 라는 증거물)
학창 시절부터 친구들끼리 다 엮여있어서
제 여자친구는 엮여있던 친구들에게
얘 이렇다더라 여자친구도 있는애가 아직도 나한테
이딴말 짓걸인다
얘 왜이러냐 하면서 자기 친구들끼리
단톡방에 서 캡쳐내용 보여주면서 얘기하는 용도로 쓰
이는걸 봤습니다
그래서 그땐 알겠다고 했는데
3달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현재 흔적들을 아직도 지우지 않고있습니다
간혹 예전 사진첩 사이사이에 과거 남자친구들과 찍었던
사진도 있고요...
여자친구 입장을 들어보면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사진만 2만 몇장이있다
그걸 언제 다 뒤져서 삭제하냐
절대 못잊고 아직 미련이있고
그래서 못지우고 이러고 있는게 아니다
이상한 여자 그런 여자로 취급하지말아라
기분엄청나쁘다
자길 믿어달라 자기도 지우고싶어 죽겠다
하지만 언제다 뒤져서 삭제하냐
그런거에 너무 의미부여하지말아라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과거에 흔적들은 결혼을 생각하고 현재 여자친구에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다지웠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한걸까요....
오늘 아침 밥먹다가
제 핸드폰 사진첩을 보고있길래
나도 너꺼 봐볼래 하고 보여달랬더니
싫답니다
왜 싫냐 물어봤더니
자기 사진첩 원래 남이보는거
안좋아하는거 알고있지않냐
그러길래
아직 지우지않은거냐 했더니 그렇다고 말하면서
또 똑같은말 하면서 저를 오히려쓸데없는 걱정만하고
의심?하는 사람 처럼 말합니다..
가끔 여자친구 휴대폰을 보면
다른 사람과 몰래 연락을하거나 그러지도 않고
바람을 피운단 생각도 하지않습니다
같은 직장 내 연애이다보니
거의 항상붙어있고 저랑 거의 매일을 만나고
현재도 결혼을 앞두고 저의 개인적인 문제로 여자친구
친정에서 잠시 얹혀 지내고있을정도로
어느정도 확신은 들지만
이런부분에서 저렇게 나오니 자꾸 심기가 불편해져
결혼을 앞 둔 관계에 이상이 생길까 두렵습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을 듣고싶어
이렇게 문의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