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인데 그때 내가 왕따를 당했어서 내 단점이 뭘까 생각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살 같더라
뚱뚱하니까 사람들이 무시 엄청 많이해 그냥 앉아만 있어도 야 나와 이러는거는 기본이고 남자애들은 복도지나가면 하마다리라면서 놀리고 지들끼리 ㅇㅇ이여친이다~거림..그러고 비웃고 ㅋㅋㅋ 그래서 여름방학때 혼자 살뺐었는데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뭐 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그냥 집에 있는 줄넘기 하나 가지고 무작정 뛰기 시작했음 하루에 줄넘기 1000번씩 뛰었어 시작부터 무리하게 운동했음 그리고 30일 일지라고 해야되나? 큰 종이에다가 1~30부터 쓰고 하루하루 한 날마다 체크해가면서 색칠했음 처음에 줄넘기를 시작했을때 100개도 하기 힘들어서 숨을 헐떡거렸는데 지금은 2000개도 가뿐하게 해 역시 사람을 근력인거같음 나도 내 옛날보면 왜 내가 살을 안뺏을까 싶드라... 식단도 집에 우유 사놓고 안먹으니까 거의 다 콘프라이트나 밥+계란후라이로 먹었고 엄마나 아빠가 야식 사올까봐 일찍 잤었어 그러고 30일 된 날에는 진짜 믿을 수 없을만큼 살 쪽 빠지고 뱃살이랑 허벅지 살때문에 입지도 못했던 바지가 쏘옥~ 들어갔어 진짜 쾌감 쩔드라 그러고 콧대도 오똑스고 눈도 엄청 커졌어 거의 운동하면서 하루절반은 운동 절반은 거울 보는 시간으로 지냈던거 같다 ㅋㅋㅋㅋ30일동안 운동한것들은 줄넘기 1000번 , 훌라우프 20분(티비보면서 하면 엄청 좋음),윗몸일으키기 66번 (왜 66번이였는지 딱히 이유 없음 ) 이걸 하루하루 매일 해갔음 살빼다보니까 처음에는 진짜 죽을거같아서 그만하고싶었는데 진짜 습관이라는 베인듯이 이주정도 하니까 점점 살빠져가는 내모습보면서 운동이 더 하고싶어지드라 ㅋㅋㅋㅋ ㄹㅇ로 그래서 아직도 하루에 2000번씩 줄넘기하는거고 암튼 그러고 교복 너무 커서 세탁소가서 기장줄이고 사이즈 줄이는데만 16000원 정도 나갔었음 그러고 학교가기 다음날 전 밤에는 팩하고 자고 ㅋㅋㅋㅋ 내일 애들이 어떤 반응일까 기대하고 갔어 근데 애들이 다 쟤 누구야 누구? 이러고 아 ㅇㅇ이라고?이러면서 지들끼리 엄청 크게 떠들었음 아직도 기억해 아맞다 내가 원래 그때 154cm 68kg이였음 근데 살빼서 159cm 55kg 됨 한달 만에 5cm 크고 13kg뺀거임 튼 애들 다 놀라고 우리반에서 제일 입싸던애가 남자애들이랑 친했는데 막남자애들한테 소문내고 그러다보니까 남자애들도 우리반와서 나 볼 정도였어 그리고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 고백도 받아보고 ㅂㅅ도 꼬여보고 친구들도 엄청 많이생기고 왕따에서 거의 노는 애들이 나 챙겨주는?그런식이였음 근데 그애들 나 왕따시킬땐 엄청 만만하게 보고 사람 막대해서 다른 친구 사귐 진짜 뚱뚱했을때 서러움은 다 알고 있어서 자기보다 만만한애 보면 막대하는 사람이 싫어졌어 그후로 ..나 살뺀거 초반에는 엄청 애들이 시끄럽게 소문내고 한 일주일가량을 시끄럽게 보냄 그러고 나서 애들 다 노관심이더라 ㅇㅇ 물론 친구는 생기고 다들 나를 좋아하게 돼서 행복했음 정말로 살빼기전이랑 살뺀후 행동이 많이 다른 애들 좀 이중성 쩔긴했지만 그래도 나름 나한테 살어캐뺏냐고 물어보고 같이 살빼자고 하는 애도 있고 페메오는 애들도 있고 ㅋㅋㅋ특히 남자애들이 제일 소름돋는게 나 엄청 놀리고 까던애들이 한마디도 안하고 예뻐졌다고 했을때 소름돋았었음 2년전일이긴하지만 아직도 생각나서 적어봄 ㅋㅋㅋ
나 중학교때 살뺀적있는데
뚱뚱하니까 사람들이 무시 엄청 많이해 그냥 앉아만 있어도 야 나와 이러는거는 기본이고 남자애들은 복도지나가면 하마다리라면서 놀리고 지들끼리 ㅇㅇ이여친이다~거림..그러고 비웃고 ㅋㅋㅋ 그래서 여름방학때 혼자 살뺐었는데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뭐 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그냥 집에 있는 줄넘기 하나 가지고 무작정 뛰기 시작했음 하루에 줄넘기 1000번씩 뛰었어 시작부터 무리하게 운동했음 그리고 30일 일지라고 해야되나? 큰 종이에다가 1~30부터 쓰고 하루하루 한 날마다 체크해가면서 색칠했음 처음에 줄넘기를 시작했을때 100개도 하기 힘들어서 숨을 헐떡거렸는데 지금은 2000개도 가뿐하게 해 역시 사람을 근력인거같음 나도 내 옛날보면 왜 내가 살을 안뺏을까 싶드라... 식단도 집에 우유 사놓고 안먹으니까 거의 다 콘프라이트나 밥+계란후라이로 먹었고 엄마나 아빠가 야식 사올까봐 일찍 잤었어 그러고 30일 된 날에는 진짜 믿을 수 없을만큼 살 쪽 빠지고 뱃살이랑 허벅지 살때문에 입지도 못했던 바지가 쏘옥~ 들어갔어 진짜 쾌감 쩔드라 그러고 콧대도 오똑스고 눈도 엄청 커졌어 거의 운동하면서 하루절반은 운동 절반은 거울 보는 시간으로 지냈던거 같다 ㅋㅋㅋㅋ30일동안 운동한것들은 줄넘기 1000번 , 훌라우프 20분(티비보면서 하면 엄청 좋음),윗몸일으키기 66번 (왜 66번이였는지 딱히 이유 없음 ) 이걸 하루하루 매일 해갔음 살빼다보니까 처음에는 진짜 죽을거같아서 그만하고싶었는데 진짜 습관이라는 베인듯이 이주정도 하니까 점점 살빠져가는 내모습보면서 운동이 더 하고싶어지드라 ㅋㅋㅋㅋ ㄹㅇ로 그래서 아직도 하루에 2000번씩 줄넘기하는거고 암튼 그러고 교복 너무 커서 세탁소가서 기장줄이고 사이즈 줄이는데만 16000원 정도 나갔었음 그러고 학교가기 다음날 전 밤에는 팩하고 자고 ㅋㅋㅋㅋ 내일 애들이 어떤 반응일까 기대하고 갔어 근데 애들이 다 쟤 누구야 누구? 이러고 아 ㅇㅇ이라고?이러면서 지들끼리 엄청 크게 떠들었음 아직도 기억해 아맞다 내가 원래 그때 154cm 68kg이였음 근데 살빼서 159cm 55kg 됨 한달 만에 5cm 크고 13kg뺀거임 튼 애들 다 놀라고 우리반에서 제일 입싸던애가 남자애들이랑 친했는데 막남자애들한테 소문내고 그러다보니까 남자애들도 우리반와서 나 볼 정도였어 그리고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 고백도 받아보고 ㅂㅅ도 꼬여보고 친구들도 엄청 많이생기고 왕따에서 거의 노는 애들이 나 챙겨주는?그런식이였음 근데 그애들 나 왕따시킬땐 엄청 만만하게 보고 사람 막대해서 다른 친구 사귐 진짜 뚱뚱했을때 서러움은 다 알고 있어서 자기보다 만만한애 보면 막대하는 사람이 싫어졌어 그후로 ..나 살뺀거 초반에는 엄청 애들이 시끄럽게 소문내고 한 일주일가량을 시끄럽게 보냄 그러고 나서 애들 다 노관심이더라 ㅇㅇ 물론 친구는 생기고 다들 나를 좋아하게 돼서 행복했음 정말로 살빼기전이랑 살뺀후 행동이 많이 다른 애들 좀 이중성 쩔긴했지만 그래도 나름 나한테 살어캐뺏냐고 물어보고 같이 살빼자고 하는 애도 있고 페메오는 애들도 있고 ㅋㅋㅋ특히 남자애들이 제일 소름돋는게 나 엄청 놀리고 까던애들이 한마디도 안하고 예뻐졌다고 했을때 소름돋았었음 2년전일이긴하지만 아직도 생각나서 적어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