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중에서 제일 머리가 좋은 놈이 대가리를 차지하고 기차 형태로 부하들을 부리는 모습... 실제로 콧물이 흘러서 속칭 약초 만병통치 물약으로 닦아내니 코는 괜찮은데 별안간 귀가 간질거린 적이 있었는데 귓구멍을 닦아내니 더 이상 나대지 못 하다가 다른 사람이 콧물이 나서 실험해보니까 그 사람은 코는 멀쩡한데 눈이 간질거리거니 충혈이 되었다. (세균이 다른 영토로 도망친 것) 바이러스들도 똘똘 뭉쳐서 원형이 되고 줄을 세워 합심을 하고 도망다닌다.
바이러스에게도 전략전술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