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가 좀 길지만 저자신이 너무 답답해서 글올려봐요. 결혼 5년차고 갖 돌지난 딸이 하나있어요. 솔직히 여태 결혼생활하면서 남편하고 둘사이에 싸우거나 힘든일은 거의 없었는데 시댁식구들 문제로 자꾸만 싸우게돼요. 결혼전 남편 처음 만났을때 저는 직장생활하면서 임대아파트에 혼자살고있었어요. 제가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할머니가 절키워주셨는데 부모없이 자라는게 많이 서럽고 힘들고 그런걸 많이 느꼈었고 커서도 남자 몇만나봤지만 저혼자 컸다고 무시하는말도 많이 듣고해서 혼자살려는 생각으로 열심히 청약부어서 17평정도돼는 임대아파트에 살고있었는데 어쩌다보니 뜻하지않게 지금 남편 만나게됐고 첨 만났을때도 저보다 2살 어려서 그닥 남자로안보고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다가 남편이 매너도 좋고 술도 안먹고 직장생활도 착실하게 잘하고 계속 저한테 저힘들지않게 잘하겠다고 자기 부모님한테 얘기 다했는데 부모없이 컸어도 바르게 잘컸으면 괜찮다고 하셨다고 집에 인사하러가자고... 저는 자신없다고 좋은여자 찾아보라고 계속 거절하다가 친엄마랑 연락이 돼서 만나고 이런저런얘기도하고 엄마가 어린저를 놓고 나가신게 너무 많이 미안해하시고 좋은사람 만나서 남들처럼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도 자꾸하시고해서 남편집에가서 인사드리고 결혼하기로했는데... 그이후로 정말 저는 이해하기힘든일이 자꾸만 생겨요. 상견례자리에서 시댁에서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손위시누이가 나오고 제친정에선 제엄마 이모 외삼촌이 나오셨는데 이모나 외삼촌이나 제가 애기때는 봤었는지 모르겠지만 커서 철들어서는 처음뵙는거고 어려운자리에 와주셔서 고맙고 죄송하고 그랬는데 식사끝나고 나와서 계산하는데 남편이 자기가 계산한다고 카드를 냈는데 카운터 뒤에 저희식구들 다 신발신고있는데 시누이가 반반계산해야지 왜혼자 다계산하냐고 고래고래소리를... ㅡㅡ;;; 나중에 저는 이모랑 외삼촌이랑 첨뵙는자린데 그런소리듣고 가시게해서 좀 그랬다고 시댁에 얘기했더니 그건 니사정이고 그런말할수도 있는거라고... 결혼날짜 잡고나서 남편이 부모님이랑 살다가 저혼자사는 임대아파트에 미리와서 같이살겠다고하길래 부모님한테 먼저 얘기하라고 여태 품에키워주셨는데 서운해하실수도있지않냐고 제가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어머니한테 얘기했는데 가라고했다고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좀 어의가 없어서 왜 내집인데 니들끼리 가라마라 다결정하고 통보하냐고 그랬죠. 어영부영 남편은 그냥 제집으로 짐싸들고와서 살았는데 몇달이 지나도 생활비 한푼을 안주길래 참고참다가 물어봤더니 어머니가 집에 다보내라한다고... 그래도 어느정도는 줘야지 십원한장도 안주냐고 크게 싸웠었는데 그때도 남편이 미안하다 잘하겠단소리에 또 어영부영 넘어갔고 거의 1년을 생활비 한푼도 못받고 저혼자 번돈으로 살림하고 결혼준비하고 살았어요. 참다가참다가 너무한다싶어서 시어머니한테 얘기했더니 니들끼리 좋아서 먼저살면서 무슨생활비얘길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때라도 결혼을 접었어야했는데 결국은 결혼을했고 그뒤로도 교회다니신다는분들이 궁합에 점은 엄청보러다니면서 애기를 좋은띠에나야한다며 천천히 갖으라고 난리더니 또 1년지나고나니깐 빨리애기만들으라고 난리. 2~3일이 멀다고 태몽꿨다고 전화하고난리 애기 안생기니까 막설겆이하고 물만지고온 제손 잡으면서 손이 이렇게차니 좋은씨가 들어가도 다얼어죽이는데 애가 생기겠냐고 난리... 산부인과 몇달씩다니면서 호르몬제 먹고 애기갖겠다고 노력하고있다고 얘기해도 서울에 큰 대학병원같은델가야지 쬐끄만병원다니면서 이상한약이나 받아먹는다고 난리... 너무 힘들어서 남편한테 시댁 도저히 못가겠다고 더는 참기힘들다고 얘기하고 한동안 안갔요 그때 임신도됐구요. 한창 입덧하고 조금씩 배불러올때 연락도없이 시어머니 쫒아와서 며느리노릇 똑바로안한다며 소리지르고 이것저것 집어던지고... 입덧하면서 얼굴도 까칠하고 색소침착까지와서 일굴이 시커메졌는데 낮짝좋아졌다면서 입덧도 별로 안하는구만~ 그러고 가셨어요. 그랬던 양반이 애기낳고나니까 병원에 와서 뽀얗던얼굴이 시커메졌구나 내손주어딨냐~ 완젼 소름돋더라구요. 제가 싫은건 싫은거지만 그래도 노인네가 손주 자기핏줄이라고 보겠다고 굽히고 들어오는게 맘이 또그래서 임신했을땐 절대로 안데리고가려고했는데 참고 데리고가고 그냥 또 참고 지내니까 점점더 막말들을 또하더라구요. 시누이도 시집가서 제딸이랑 100일차이로 애기를낳았는데 진통이와서 그날 나았으면 그려려니하겠지만 하필 제딸100일날 재왕절개해서 애기낳겠다고 하길래 애기 100일이라고 얘기했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수술하더라구요. 그덕에 제딸은 그냥 사진이나 한장찍고 친가엔 다들 자기딸 애낳는다고 병원에가서 빈집에 울애기 100일떡만 놓고오고... 그래놓고 시누이 애기 100일땐 저희보고 시댁에 밥먹으러오라고 하더라구요. 시어머닌 잡채에 갈비찜에 난리도아니게 음식차려놓고... 그래놓고 자꾸 울애기랑 시누이애기랑 비교를하는데 너무듣기싫어서 남편한테 얘기를했는데 얘기해봤쟈 해결될문제도 아니고 그냥 이핑계저핑계대고 한동안 시댁을 또안갔어요. 애기 돌잔치도 그냥 안하는게 낳을거같아서 남편한테 여러번 얘기했는데 그래도 첫아이니까 하자고하길래 어쩔수없이 하기로하고 준비하고있는데 돌잔치 일주일전에 시누이가 톡을보내서 시댁에 며느리노릇 똑바로안한다며 돌잔치날 두고보자고 난장까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동안 참았던 화가 폭발해서 그깟돌잔치 안하면 그만이니까 취소해버린다고 다시는 내딸 그집에 안데리고갈테니까 그렇게 알라고했어요. 그러고 몇시간있다가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셋이 집으로 쫓아와서 어린애기 자고있는데 소리소리지르고 이것저것 다집어던지고 난리난리치더라구요. 제가 온다간다 연락도없이 애기자고있는데 갑자기 들이닥쳐서 머하시는거냐니까 내아들집에 내가오는데!! 너무 당당하길래 내집이라고 얘기했어요. 결혼전부터 저혼자살던 임대아파트에 여태살고있거든요. 저보는앞에서 낼모레 40인 아들 싸다귀때리고 병신새끼 멋같은새끼 욕을 퍼붓고 저한테도 할소리 안할소리 다퍼붓고 저보고 딸은 엄마팔짜 닮는다고 너도 니엄마팔짜 닮아서 자식낳고 쫒겨나고 니딸도 니팔짜 닮아서 엄마없이 클거라고 제딸을 뺏어가겠다고 자기아들이랑 이혼하라고... 남편이 잘하겠네 미안하네... 또 믿을수도없는 얘기들을해서 일단은 어영부영 또 휴전상태이긴한데 솔직히 제가 어릴때 부모없이커서 서럽고 힘든걸알아서 남편한테는 애기낳기전부터 수도없이 얘기했어요. 이혼하더라도 애기는 절대로 내가키울꺼라고. 근데 시어머니가 애기뺏어간단얘기가 딸은 엄마팔짜닮는다는얘기가 머리속에서 지워지질않아서 지금 거의 보름째 밥을 못먹어요 잠도못자구요 그나마 먹을수있을때는 술을먹어야 쬐끔 넘어가요. 술먹어야 술기운에 쬐끔이라도 자구요. 속에서 화가치밀어올라서 죽겠는데 여태 참아왔던거 다 얘기를했는데 자기들이 잘못한건 다그럴수도 있는거래요. 제가 힘들어서 못참고얘기한건 제가 그딴집에서 제대로 못배우고자라서 그런거래요. 내집이라서 내집이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정말치사스러운거래요 자기들 자존심을 짓밟았데요. 정말 저는 이해해보려고 노력을했는데 도무지 이해가안돼요. 정말 시댁에서 말하는것처럼 제가 이상한건지 아님 시댁을 이해못하는 제가 맞는건지...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푸념이 꾀 길었네요1
이런 시월드 이해해야하는지...?!
결혼 5년차고 갖 돌지난 딸이 하나있어요.
솔직히 여태 결혼생활하면서 남편하고 둘사이에 싸우거나 힘든일은 거의 없었는데 시댁식구들 문제로 자꾸만 싸우게돼요. 결혼전 남편 처음 만났을때 저는 직장생활하면서 임대아파트에 혼자살고있었어요.
제가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할머니가 절키워주셨는데 부모없이 자라는게 많이 서럽고 힘들고 그런걸 많이 느꼈었고 커서도 남자 몇만나봤지만 저혼자 컸다고 무시하는말도 많이 듣고해서 혼자살려는 생각으로 열심히 청약부어서 17평정도돼는 임대아파트에 살고있었는데 어쩌다보니 뜻하지않게 지금 남편 만나게됐고 첨 만났을때도 저보다 2살 어려서 그닥 남자로안보고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다가 남편이 매너도 좋고 술도 안먹고 직장생활도 착실하게 잘하고 계속 저한테 저힘들지않게 잘하겠다고 자기 부모님한테 얘기 다했는데 부모없이 컸어도 바르게 잘컸으면 괜찮다고 하셨다고 집에 인사하러가자고... 저는 자신없다고 좋은여자 찾아보라고 계속 거절하다가 친엄마랑 연락이 돼서 만나고 이런저런얘기도하고 엄마가 어린저를 놓고 나가신게 너무 많이 미안해하시고 좋은사람 만나서 남들처럼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도 자꾸하시고해서 남편집에가서 인사드리고 결혼하기로했는데... 그이후로 정말 저는 이해하기힘든일이 자꾸만 생겨요. 상견례자리에서 시댁에서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손위시누이가 나오고 제친정에선 제엄마 이모 외삼촌이 나오셨는데 이모나 외삼촌이나 제가 애기때는 봤었는지 모르겠지만 커서 철들어서는 처음뵙는거고 어려운자리에 와주셔서 고맙고 죄송하고 그랬는데 식사끝나고 나와서 계산하는데 남편이 자기가 계산한다고 카드를 냈는데 카운터 뒤에 저희식구들 다 신발신고있는데 시누이가 반반계산해야지 왜혼자 다계산하냐고 고래고래소리를... ㅡㅡ;;; 나중에 저는 이모랑 외삼촌이랑 첨뵙는자린데 그런소리듣고 가시게해서 좀 그랬다고 시댁에 얘기했더니 그건 니사정이고 그런말할수도 있는거라고... 결혼날짜 잡고나서 남편이 부모님이랑 살다가 저혼자사는 임대아파트에 미리와서 같이살겠다고하길래 부모님한테 먼저 얘기하라고 여태 품에키워주셨는데 서운해하실수도있지않냐고 제가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어머니한테 얘기했는데 가라고했다고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좀 어의가 없어서 왜 내집인데 니들끼리 가라마라 다결정하고 통보하냐고 그랬죠.
어영부영 남편은 그냥 제집으로 짐싸들고와서 살았는데 몇달이 지나도 생활비 한푼을 안주길래 참고참다가 물어봤더니 어머니가 집에 다보내라한다고... 그래도 어느정도는 줘야지 십원한장도 안주냐고 크게 싸웠었는데 그때도 남편이 미안하다 잘하겠단소리에 또 어영부영 넘어갔고 거의 1년을 생활비 한푼도 못받고 저혼자 번돈으로 살림하고 결혼준비하고 살았어요. 참다가참다가 너무한다싶어서 시어머니한테 얘기했더니 니들끼리 좋아서 먼저살면서 무슨생활비얘길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때라도 결혼을 접었어야했는데 결국은 결혼을했고 그뒤로도 교회다니신다는분들이 궁합에 점은 엄청보러다니면서 애기를 좋은띠에나야한다며 천천히 갖으라고 난리더니 또 1년지나고나니깐 빨리애기만들으라고 난리.
2~3일이 멀다고 태몽꿨다고 전화하고난리
애기 안생기니까 막설겆이하고 물만지고온 제손 잡으면서 손이 이렇게차니 좋은씨가 들어가도 다얼어죽이는데 애가 생기겠냐고 난리...
산부인과 몇달씩다니면서 호르몬제 먹고 애기갖겠다고 노력하고있다고 얘기해도 서울에 큰 대학병원같은델가야지 쬐끄만병원다니면서 이상한약이나 받아먹는다고 난리... 너무 힘들어서 남편한테 시댁 도저히 못가겠다고 더는 참기힘들다고 얘기하고 한동안 안갔요
그때 임신도됐구요. 한창 입덧하고 조금씩 배불러올때 연락도없이 시어머니 쫒아와서 며느리노릇 똑바로안한다며 소리지르고 이것저것 집어던지고... 입덧하면서 얼굴도 까칠하고 색소침착까지와서 일굴이 시커메졌는데 낮짝좋아졌다면서 입덧도 별로 안하는구만~ 그러고 가셨어요. 그랬던 양반이 애기낳고나니까 병원에 와서 뽀얗던얼굴이 시커메졌구나 내손주어딨냐~ 완젼 소름돋더라구요. 제가 싫은건 싫은거지만 그래도 노인네가 손주 자기핏줄이라고 보겠다고 굽히고 들어오는게 맘이 또그래서 임신했을땐 절대로 안데리고가려고했는데 참고 데리고가고 그냥 또 참고 지내니까 점점더 막말들을 또하더라구요. 시누이도 시집가서 제딸이랑 100일차이로 애기를낳았는데 진통이와서 그날 나았으면 그려려니하겠지만 하필 제딸100일날 재왕절개해서 애기낳겠다고 하길래 애기 100일이라고 얘기했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수술하더라구요. 그덕에 제딸은 그냥 사진이나 한장찍고 친가엔 다들 자기딸 애낳는다고 병원에가서 빈집에 울애기 100일떡만 놓고오고...
그래놓고 시누이 애기 100일땐 저희보고 시댁에 밥먹으러오라고 하더라구요. 시어머닌 잡채에 갈비찜에 난리도아니게 음식차려놓고... 그래놓고 자꾸 울애기랑 시누이애기랑 비교를하는데 너무듣기싫어서 남편한테 얘기를했는데 얘기해봤쟈 해결될문제도 아니고
그냥 이핑계저핑계대고 한동안 시댁을 또안갔어요.
애기 돌잔치도 그냥 안하는게 낳을거같아서 남편한테 여러번 얘기했는데 그래도 첫아이니까 하자고하길래 어쩔수없이 하기로하고 준비하고있는데 돌잔치 일주일전에 시누이가 톡을보내서 시댁에 며느리노릇 똑바로안한다며 돌잔치날 두고보자고 난장까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동안 참았던 화가 폭발해서 그깟돌잔치 안하면 그만이니까 취소해버린다고 다시는 내딸 그집에 안데리고갈테니까 그렇게 알라고했어요.
그러고 몇시간있다가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셋이 집으로 쫓아와서 어린애기 자고있는데 소리소리지르고 이것저것 다집어던지고 난리난리치더라구요. 제가 온다간다 연락도없이 애기자고있는데 갑자기 들이닥쳐서 머하시는거냐니까 내아들집에 내가오는데!! 너무 당당하길래 내집이라고 얘기했어요. 결혼전부터 저혼자살던 임대아파트에 여태살고있거든요. 저보는앞에서 낼모레 40인 아들 싸다귀때리고 병신새끼 멋같은새끼 욕을 퍼붓고 저한테도 할소리 안할소리 다퍼붓고
저보고 딸은 엄마팔짜 닮는다고 너도 니엄마팔짜 닮아서 자식낳고 쫒겨나고 니딸도 니팔짜 닮아서 엄마없이 클거라고 제딸을 뺏어가겠다고 자기아들이랑 이혼하라고...
남편이 잘하겠네 미안하네... 또 믿을수도없는 얘기들을해서 일단은 어영부영 또 휴전상태이긴한데
솔직히 제가 어릴때 부모없이커서 서럽고 힘든걸알아서 남편한테는 애기낳기전부터 수도없이 얘기했어요.
이혼하더라도 애기는 절대로 내가키울꺼라고.
근데 시어머니가 애기뺏어간단얘기가 딸은 엄마팔짜닮는다는얘기가 머리속에서 지워지질않아서 지금 거의 보름째 밥을 못먹어요 잠도못자구요 그나마 먹을수있을때는 술을먹어야 쬐끔 넘어가요. 술먹어야 술기운에 쬐끔이라도 자구요. 속에서 화가치밀어올라서 죽겠는데 여태 참아왔던거 다 얘기를했는데 자기들이 잘못한건 다그럴수도 있는거래요. 제가 힘들어서 못참고얘기한건 제가 그딴집에서 제대로 못배우고자라서 그런거래요.
내집이라서 내집이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정말치사스러운거래요 자기들 자존심을 짓밟았데요.
정말 저는 이해해보려고 노력을했는데 도무지 이해가안돼요. 정말 시댁에서 말하는것처럼 제가 이상한건지
아님 시댁을 이해못하는 제가 맞는건지...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푸념이 꾀 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