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의 빙하가 맑은 날보다 약간은 흐린날이 더욱 운치가 있더군요.Portage Glacier도 아름답지만, 포테이지 빌리지빙하는 더욱 아름답습니다..일반 관광객을 실은 버스는 이곳을 그냥 지나치지만알만한 자유여행가들은 포테이지 빙하보다포테이지 빌리지 빙하를 더 찾습니다.그리고, 더 아름답기도 합니다..알만한 사람만 아는 곳,단체여행을 하는 이들은 만나지 못하는 비경중한 곳이기도 합니다..알래스카 여행은 이런 숨어있는 경치를 찾는 재미가'남다릅니다.여행사가 코스로 다니는 곳보다 훨씬 감동이 쓰나미처럼밀려오는 곳중 한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그럼 출발해 볼까요...여기가 바로 포테이지 빙하 가기전에 나타나는 포테이지 빌리지 빙하입니다.저절로 감탄사가 나온답니다..구름이 찬조출연을 하니 장관입니다..옥색 호수에 비친 가문비 나무의 그림자는 건져 올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날이 흐리다가 구름을 살짝 들추고 햇님이 고개를 내미니 이런 장면을 연출되네요..설산을 닮은 호수는 품에 안은 구름들은 놔주질 않을 모양입니다..오래전에 SBS 아침마당에 소개를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제가 촬영한 영상을 방영 했습니다..빙하의 속살이 눈이 녹으면서 서서히드러나고 있습니다..두 손을 담궈보세요.녹색물이 쪼르르 묻어날겁니다,.이제는 수명을 다해버린 괴목들도 나름 호수를 지키는데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오늘 일정이 상당히 바빴습니다.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에 등을 떠밀려 다닌 것 같습니다.여기가 바로 쵸코렛 공장입니다..입구에 들어서면 북극곰이 겁을 팍팍 줍니다..그리고, 정면에는 쵸코렛이 흘러 내리는 폭포가 장관이지요..무스와 곰 아저씨한테 인사를 건네봅니다..엄청난 양의 무료시식 쵸코렛인데 다양한 종류의 쵸코렛입니다.양이 점차 적어지면 바로바로 추가로 내 놓는답니다..지나가는 길에 잠시 고비밭을 가 보았더니 이제는완연하게 다 피었습니다..그리고, 소로길에 곰이 응아를 하고 간 흔적이 있었습니다..간식으로 커피한잔과 블루베리 케익 한조각을 먹었습니다..어느 식당 화장실에 갔더니 , 마릴린몬로 사진으로도배를 했더군요.몬로 팬이었나봅니다..오늘은 바베큐 전문점에 들렀습니다.BBQ 라고 다 같은 바베큐가 아니랍니다..감자샐러드와 함께 나온 종합셋트인데 가격은 15불대입니다.폭립이 너무 까맣게 보이지만 사실 양념만 그런색이라먹는데 아무런 지장은 없습니다...이건 광어튀김입니다.가격은 10불대.광어살이 너무 부드러워 술술 넘어갑니다..내일은 기차여행을 할까합니다.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기차로만 가는 스펜서빙하를기차를 타고 여행을 합니다..내일 포스팅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 환상의 빙하지대"
알래스카의 빙하가 맑은 날보다 약간은
흐린날이 더욱 운치가 있더군요.
Portage Glacier도 아름답지만, 포테이지 빌리지
빙하는 더욱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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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관광객을 실은 버스는 이곳을 그냥 지나치지만
알만한 자유여행가들은 포테이지 빙하보다
포테이지 빌리지 빙하를 더 찾습니다.
그리고, 더 아름답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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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사람만 아는 곳,
단체여행을 하는 이들은 만나지 못하는 비경중
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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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은 이런 숨어있는 경치를 찾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여행사가 코스로 다니는 곳보다 훨씬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곳중 한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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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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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포테이지 빙하 가기전에 나타나는 포테이지
빌리지 빙하입니다.
저절로 감탄사가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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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찬조출연을 하니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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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색 호수에 비친 가문비 나무의 그림자는 건져 올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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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리다가 구름을 살짝 들추고 햇님이 고개를
내미니 이런 장면을 연출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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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을 닮은 호수는 품에 안은 구름들은 놔주질
않을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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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SBS 아침마당에 소개를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촬영한 영상을 방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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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속살이 눈이 녹으면서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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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을 담궈보세요.
녹색물이 쪼르르 묻어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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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수명을 다해버린 괴목들도 나름 호수를 지키는데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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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이 상당히 바빴습니다.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에 등을 떠밀려
다닌 것 같습니다.
여기가 바로 쵸코렛 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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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면 북극곰이 겁을 팍팍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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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면에는 쵸코렛이 흘러 내리는 폭포가 장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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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와 곰 아저씨한테 인사를 건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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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양의 무료시식 쵸코렛인데 다양한 종류의 쵸코렛입니다.
양이 점차 적어지면 바로바로 추가로 내 놓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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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잠시 고비밭을 가 보았더니 이제는
완연하게 다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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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로길에 곰이 응아를 하고 간 흔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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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커피한잔과 블루베리 케익 한조각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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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식당 화장실에 갔더니 , 마릴린몬로 사진으로
도배를 했더군요.
몬로 팬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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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베큐 전문점에 들렀습니다.
BBQ 라고 다 같은 바베큐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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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샐러드와 함께 나온 종합셋트인데 가격은 15불대입니다.
폭립이 너무 까맣게 보이지만 사실 양념만 그런색이라
먹는데 아무런 지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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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광어튀김입니다.
가격은 10불대.
광어살이 너무 부드러워 술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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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기차여행을 할까합니다.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기차로만 가는 스펜서빙하를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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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포스팅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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