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2 최민기 인성

ㅁㄱ2017.06.11
조회47,466

최민기 총정리 인성


먼저, 저는 사실 최민기씨의 팬은 아닙니다.
저희 언니가 팬인데 궁금해서 찾아보다 최민기씨의 인성이 나오길래 봤다가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잘 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나
그냥 사람들 이제는 인식이나 생각도 이런 식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당연한 생각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못하기에 다시 이걸 보며

인식 했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올립니다.

다소 길더라도 한번씩 읽어주세요.


 

 


1. 여성에 대한 인식
먼저 간략하게 최민기씨가 일본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평소 가지고 다니는
화장품에 대해서 말을 해줬습니다.

허나 평소 빻은 생각을 가지고 있던 보조 mc가 비꼬듯 "여자 같다"라는 말에 최민기씨는 "감사합니다."라고 답하였고 비웃으며 "게이 아니냐"라는

 여성과 성 소수자를 비하하는 듯한 말투로 대답합니다.

 

 

 

 

 

 

 

 

 

 

 

 

 

 

 

 

 

 

 

 

 

 

 

 

 

 

 

 

 

 

 

 

 

 

 

 

 

 

 

 

 

 

 

보조 mc가 계속 성차별적으로 나눌 때 화장을 하는 것은 여성 남성으로 나누지 않고 말을 했을 때 성이라는 것에 대해 차이를 두지 않고 생각을 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보면 최민기씨는 계속 자신에 대한 옷과 자신의 화장품 등등 자신에 대해 말을 하지만 보조mc라는 분은 계속 성차별된 말로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최민기씨가 나온 젠더리스 화보라고 합니다.
아래를 보면 치마도 입고 바지도 입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치마는 여자 바지는 남자라는 인식을 벗어 주면서
사람은 옷을 입는다(치마도 바지도 입는다.)
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옆에 계시는 분도 남성분이십니다.

 

2. 마리몬드

먼저, 마리몬드라는 뜻은 Mariposa와 Almond라는 말이 합쳐진 단어로,
'꽃 피는 아몬드 나무'라는 뜻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마리몬드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그 사이트는 '위안부' 할머니분들의
이야기를 담은 꽃 패턴을 활용해 제품을 만들어 기부 형식으로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이 배지는 어떤 분이 최민기씨를 알아보고 서로 대화를 하다가 우울해 있던 그분을 위로 하면서 "선물이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데 누군가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면 좋지 않을까요?"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줬다고 합니다. 

이 배지는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전시회 입장권을 구매하거나

후원해야 받을 수 있는 마리몬드 배지라고 합니다.

 

 

최민기씨도 파우치와 케이스로 마리몬드 제품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3. 세월호에 대해

솔직히 좀 세월호나 위안부를 제목을 부제목이지만 대놓고 하기가 그렇긴 했습니다.
누구를 홍보하는 것 같아 보이고  하지만 부제목을 제대로 쓰고 말씀드리는 게 좋을 거 같고 다시 기억이 될 것 같아서 썼습니다.
그러나 만약 불편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다시 부제목을 바꾸겠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다시 기억할 수 있게 조심스럽게 써봅니다.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면서 승객 300여 명이 사망, 실종된 대형 참사.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잊히지 않도록 하고 본인도 팔찌로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4. 레이디 가가

이건 인성이라고 할 수도 있고 본인의 우상과 자신이 따라 하고 싶은
마인드를 보여줍니다.

먼저, 지금 보여드릴 부분은
레이디 가가씨의 'Til It Happens To You'
이라는 곡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 내용은
'네가 겪기 전까지 내가 느낀 고통을 모를 거야'의 내용으로 성폭행을 당한 사람의 입장에서 표현한 곡입니다.

어느 나라나 성범죄가 있습니다.
레이디 가가씨도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어 이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이 곡을 작곡하셨다고 하네요.

 

 

 

사진에 보이듯 'Survivor. Not your fault'
'생존자(분의). 너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뜻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내용을 보면서 최민기씨가 인식이
다르게 박힌 사람 같아 보였습니다.
당연히 당연한 일인데
당연하게 모르는 사람들이 있고
저도 솔직히 혐오, 비하, 차별 이런 걸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라서
이 분에 대해 더 좋게 봤을지도 모릅니다.

근데 이걸 본인이 평소에 인식을 하면서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이 보인다는 게 쉽지 않은데 이게 평소 모습을 봐도 보인다는 들었습니다.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내용 중 불편한 부분이 있거나
하시는 분들은 제게 꼭 말씀해주세요.
퍼가고 싶으신 분은 말씀 안하시고 가져가셔도 됩니다.그냥 이 분이 잘 되셨으면 하는 바람에 올린 거니까 타블로그(네xx)에 제 닉네임 치면 나오니까 거기서 퍼가셔도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