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네요
지금 현재 저는 21살이고 12살차이 나는 사람이랑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사랑해라는 표현은 아껴준다 이런 느낌은 정말 잘느끼게 해주는 반면
막상 만나자하면 일 하느라 나중에 연락한다
일주일에 3~4번이상은 친구들이랑 새벽 늦게까지 술마시고
피곤하다 아프다 몸이 안좋다의 반복..
놀다가 시간이 늦어지면 남친이 논건 생각안하고
나랑 어제 늦게까지 만나서..생활 리듬이 깨진다..이러고 있네요
(저랑 만나는 횟수는 일주일에 두번 정도인데 저를 만나도
일에 신경쓰느라 저는 계속 기다리고 있네요..)
저는 남자친구랑 함께 하고 싶은거 많아도 바쁜거 알아서 꾹 참고 같이 못가주면 신경쓰일까 말하는것도 자제하고 있는데 남친은 자기 할 일에 너무 빠져 산다는 느낌이에요
300일을 넘게 사귀면서 여행 한번 가보지도 못하고
여기 가고싶다~이러면 시간이 바쁘다이래놓고
혹은 자기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같이가자 이런식이네요
어른들의 연애는 원래 일이 먼저이고 그다음인가요?
좋아하면 이런것도 기다려야하나요? ㅠㅠ
좋아하는 만큼 많이 힘드네요ㅠㅠㅠ
기다리는 연애? 조언부탁드려요
판을 처음 써보네요
지금 현재 저는 21살이고 12살차이 나는 사람이랑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사랑해라는 표현은 아껴준다 이런 느낌은 정말 잘느끼게 해주는 반면
막상 만나자하면 일 하느라 나중에 연락한다
일주일에 3~4번이상은 친구들이랑 새벽 늦게까지 술마시고
피곤하다 아프다 몸이 안좋다의 반복..
놀다가 시간이 늦어지면 남친이 논건 생각안하고
나랑 어제 늦게까지 만나서..생활 리듬이 깨진다..이러고 있네요
(저랑 만나는 횟수는 일주일에 두번 정도인데 저를 만나도
일에 신경쓰느라 저는 계속 기다리고 있네요..)
저는 남자친구랑 함께 하고 싶은거 많아도 바쁜거 알아서 꾹 참고 같이 못가주면 신경쓰일까 말하는것도 자제하고 있는데 남친은 자기 할 일에 너무 빠져 산다는 느낌이에요
300일을 넘게 사귀면서 여행 한번 가보지도 못하고
여기 가고싶다~이러면 시간이 바쁘다이래놓고
혹은 자기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같이가자 이런식이네요
어른들의 연애는 원래 일이 먼저이고 그다음인가요?
좋아하면 이런것도 기다려야하나요? ㅠㅠ
좋아하는 만큼 많이 힘드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