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래포구 조개구이집을 고발하다

11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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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래포구에서 5분거리 사는 30대 남자에요
얼마전 지인들이 조개구이 먹고싶다고 동네로 오셔서
조개구이집에 들어갔습니다 제 일이 끝나고 집에오면 10시정도였고 금요일 저녁이라 문연곳이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아무곳이나 들어갔고 조개구이를 시켰습니다 너무 비싸기도 하고 먹다 다른것을 먹을 생각으로 일단 중짜를 시켰고 예상대로 드럽게 조금 나오더군요
저도 장사하는 입장에서 그냥 조용히 먹고 나가려고 생각하고 한점 먹었는데 해감이 덜 됬는지 모래가 너무
씹히더라구요 지인분들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사장님께 드셔보시라고 하니까 그럴일이 없다더니 바꿔주신다고 했고 바꿔주신 것도 마찬가지 더라구요
결국 그냥 가자해서 소주한병 맥주한병 먹고 계산을
하려하니 사장님이 2만원을 빼주겠다고 하시며 4만 8천원을 계산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조개 농담 아니고
쬐끄만거 3명이 총 6개 먹었습니다 ㅎㅎㅎㅎㅎ 형님과 형수내외는 장난하시면서 싸울기세였고 저도 기분이 너무 안좋았지만 2만이나? 빼줬다는 사장색끼의 단호한
태도에 그냥 나왔습다 돈쓰고도 민망하고 죄송하더라구요 ㅎㅎㅎ저도 동네주민이라 이번에 불도 나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제발 장사좀 x같이좀 하지마세요 진짜 화나요
저도 가까워도 소래에서 안먹습니다 물론 안그런 상인분들도 계시겠지만요^^너무 기분 나쁘고 황당해서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