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모터 사이클에서 시작하여 2013년 창립 65년을 맞이하여 제작한 일본의 Honda (혼다) 기업광고 입니다. Honda (혼다)는 모터 사이클 부문에서 최고의 위치에서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여 이후에도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과 매출을 기독하고 있습니다. 'Let’s see what curiosity can do'라는 첫 멘트를 시작으로 하여 손 = 혼다의 기술자가 창립하여 모터 사이클 부품이던 나사 등의 부품에서 시작하여 자동차, 로봇, 비행기, 우주선까지 만들어온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광고가 나올 당시 혼다는 사실 고전을 겪고 있었는데요. 자동차 수요 예측에 실패하여 수요보다 생산이 적어 시장 점유율이 15%까지 떨어졌습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상업적인 이벤트 , 영상을 보여주기보다, 낮은 곳에서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올 수 있게해준 장인의 정신으로 다시 한번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보여주는 것을 선택한 것은 옳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의적인 광고 'Hands of Honda 2013'
1948년 모터 사이클에서 시작하여 2013년 창립 65년을 맞이하여 제작한 일본의 Honda (혼다) 기업광고 입니다. Honda (혼다)는 모터 사이클 부문에서 최고의 위치에서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여 이후에도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과 매출을 기독하고 있습니다. 'Let’s see what curiosity can do'라는 첫 멘트를 시작으로 하여 손 = 혼다의 기술자가 창립하여 모터 사이클 부품이던 나사 등의 부품에서 시작하여 자동차, 로봇, 비행기, 우주선까지 만들어온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광고가 나올 당시 혼다는 사실 고전을 겪고 있었는데요. 자동차 수요 예측에 실패하여 수요보다 생산이 적어 시장 점유율이 15%까지 떨어졌습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상업적인 이벤트 , 영상을 보여주기보다, 낮은 곳에서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올 수 있게해준 장인의 정신으로 다시 한번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보여주는 것을 선택한 것은 옳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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