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사에서 정신병 걸릴것같아요..

ㅡㅡ2017.06.12
조회489

안녕하세요

맨날회사에서 보기만햇지 처음 써보는것같네요..

제가이상한건지..이걸 같이 일하는언니랑 맨날 스트레스받아서

여기에 조언을 얻고자 글올려요

말이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우선 저희는 그냥 총무과 사무직이에요

말만 총무과지 회사에서 자체에서 프로그램이 잇어서 걍 경리 사무직이라고 보시면되요

일하는것도 오전에 마감하면 퇴근할때까지 정말 개인시간이많아 항상인터넷 책을읽기도하구요

머 이런것들은 문제가없는데 저희 사무실에 여자 세명 이사님 한분 네명이서 거희 일을하거든요

문제가 여기서 15년을 근무한 언니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는다는거에요

과장을달앗어요 요번에 저희 나머지 2명은 그냥 사원이구요

사사건건 시비걸고 머하나 잘못하면 죽일듯이 달려들고요

특히 저는 여기 들어온지 1년 정도됫는데 옆에서 일한언니는 3년이다되어가거든요

근데 옆에언니한테 그렇게 제가봐도 민망할정도로 머라고합니다

과장언니가 머 돈에 대한건 다 관리합니다

제가볼땐 회계자격증도없는것같구요 그냥 돈 송금보내는일만해요 전표쓰고

회사가 법인회사라 사람도별로없고 연말정산할때도 정말답답하게합니다..

15년쨰 일을하고 잇는대도 완벽하게하는게없어요

근데 저 과장언니가 회사를 정말 잘 안나와요

오래다녓다고 어른들이 이뻐해주시는거알겟는데 저희는 빠지면 연차에서 휴가계쓰고 다빼는데

저언니는 빠져도 연차도 안쓰고 아..제가 일년다니면서 10번은 넘게 안나온것같은데 연차 한번쓴거봣네요 ㅡㅡ그럼말다한거죠

출근해서 오전마감하고 일찍가고..머대부분 아파서 그러던가 엄마가 아프셧다가 요번에 돌아가셧어요 천도제 지낸다고 빠지고..

암튼 머 일일히 다 말할려면 한도끝도없어요

옆에언니랑 과장이랑 우선 사이가 틀어진계기가 저렇게 빠져되면서 과장이 해야할일을 안나오면 이사님이 해주시고 계시거든요

그일을 옆에언니보고 배우라고햇는데 배우기싫다고햇나바요..

자주빠지고 그러면 자기한테 다하라고 하는게 싫엇대요

자기일은 하나도 안도와주면서 그거배워두면 이제 맘편히 빠질것같은게 보기싫엇나바여

잘못하긴햇죠..상사가 일배우라고 하면 배워야지 어디서 싫다고하나요

근데 자기가 오죽햇으면 그런말햇을까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희가 앞에앉아잇으면 하루종일 쯧쯧 에휴 이렇게 혀를차고 한숨을쉽니다

저소리때문에 미치겟어요 정말 제가 ㅠㅠ

정신병걸릴것같아요

언니그러는거 저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지말라고해도 계속하고잇네요

이회사 그만둬야겟죠?조언좀해주세요 ㅜㅜ

사사건건 가운대서 눈치보는것도 힘들고..제가이상한건지 아 정말스트레스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