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보완) 프듀 TOP 20 지지율 분석

ㅇㅇ2017.06.12
조회78,737

++++) 이틀 연속 톡선에 오르다니 세상에나 만상에나

(14일 PM 02:08 기준)

 

이에 힘입어 3차 보완 들어가겠음

 

첫번째, 나름 자세하게 분류한다고 해서 20명을 8개의 케이스로 분류했으나

‘얘는 얘랑은 다른데 뭔 소리’ 라는 의견이 댓글에서 종종 확인이 되어

4. 표에 항목을 조금 더 추가해

투표가 진행됨에 따른 순위 변동과 지지율을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58명, 20명 기준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35명, 20명 기준 항목으로 나눠서 정리하고

8개의 케이스를 14개의 케이스로 더 세밀하게 분류해서 재정비 함

그리고 표에서 그린, 레드는 ‘절대적’ 증감이 아닌 ‘상대적’ 증감이라는 것

 

두번째, 2. 항목 표에서 오타가 있어서 수정하면서

항목을 조금 더 추가해 각 순위 발표식에서의 순위와 지지율을

1차는 98명, 20명 기준, 2차는 58명, 20명 기준, 3차는 35명, 20명 기준으로

나눠서 정리해서 다시 업로드 하니 확인하길

 

...... 쓰니 이러다 업무 시간에 일은 언제 하나 싶기도 함






+++) 24시간 만에 추천 500 돌파 완전 감사드림

(13일 PM 03:53 기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조회수를 생전 처음 경험해 얼떨떨하긴 함


댓글들을 찬찬히 읽어 보고 피드백을 좀 하자면


첫번째,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건 한 개인의 의견임

그냥 단순히 순위가 올랐네 떨어졌네 하는 것보다 '얼마나'를 알면 좋을 것 같은 생각에

3차 순위 발표식까지의 추이 (컨셉평가 전) 를 정리해 본 것


두번째, 간혹 댓글에 왜 본인 픽에 대해서 이렇게 써 놓았을까 라는 느낌의 내용 중

일부 쓰니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있어

20명 한 명 한 명에 대한 내용을 조금 더 덧붙여 어제 밤에 수정함

그래도 뭔가 찜찜하다면 데이터 정리를 위해 설정한 기준들을

조금만 더 자세히 읽어본다면 어느 정도는 갈증이 해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세번째, 아무래도 3차 투표 이후의 지지율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변수에 대한 부분도 언급할 필요가 있어 보여서

새로운 항목인 5.를 추가하고자 함






++) 댓글들의 의견을 반영해 일부 내용을 수정 보완하고자 함

(12일 PM 08:53 기준)


첫번째, 진짜 가장 중요한 것은 생방송 문자 투표라는 것에 쓰니도 전적으로 동의

하지만 현재까지의 추이를 바탕으로

영업을 열심히 해 문투 참여 유도를 할 필요가 있다고 봄


두번째, 투표 인원과 시청률에 관한 부분

투표 인원은 홈페이지만을 이용한 투표와 앱까지 이용해 투표한 경우,

가족 ID를 이용해 투표한 것까지 고려해 보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정확하게 '투표 인원'이 아닌 '투표 ID 수'로 기재하는 것으로 수정함

시청률 부분은 사실 쓰니도 집계가 어떻게 되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 함

그래서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 내용을 지우겠음


세번째, 관계성에 따른 2픽에 관련된 부분

사실 1픽 가능성에 대한 부분을 언급할까 하다가 언급하지 않았었는데

워낙 왈가왈부 하는 것 같아서 정리해보기로 함

아래 쪽에 있는 4. 내용 참고하길






+) 헐 7년만에 네이트에 로그인해 쓴 첫 글이 2시간만에 톡선이라니

다들 연습생들의 데뷔를 간절히 바라는 국프들의 마음이 전달된 것이라고 봄

어디까지나 이건 한 개인의 의견이니 모두 참고 정도만 하길






스압) 최종 20인에 대한 깊은 팬심이 없는 경우

이 글이 매우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자신이 없다면 읽지 말길

Ctrl + F 로 본인 픽 이름 찾아서 그 부분만 읽는 것도 괜춘

핸드폰으로 보고 있다면 아래 쪽에 내려 가서 읽는 것도 하나의 방법

하지만 이럴 경우 왜 본인 픽에 대한 결론이 저렇게 나오게 되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음을 염두하길



 

쓰니는 20대, 4년차 직장인임

실검에 수도 없이 오르내릴만큼 핫한 프듀지만

누구하나 아주 자세하게 연습생들의 지지율에 대한 분석을 해 주지 않았고

이에 따라 많은 불안감을 안고 있을 국프들을 위해

신입 사원 교육 준비에 몰두해야 할 업무 시간에

최종 20인에 대한 자세한 지지율 분석을 해 남은 며칠 동안만이라도

국프들의 영업 활동을 지원하고자 함



 

통계학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 데이터 분석은 할 줄 알고 (공대 출신)

실제 나름의 통계 분석을 통해 5년 전 로또 3등에 당첨된 이력이 있음

최대한 많은 값들을 보정하고, 객관적으로 뽑아내려 애를 썼으나

데이터 정리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주관적인 기준을 정할 수밖에 없었으니

이 점은 감안하고 아래 내용 확인하길 바람



 

분석한 내용의 보정을 위한 의견은 매우 환영하겠으나

본인 픽에 대해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내용이 있다고 하여 거는 태클은 격렬하게 사양하겠음



 

1. 총 투표 ID 수 (현장, 베네핏 제외) 분석


사실 매번 총 투표 수만 몇 표가 나왔는지만 방송에 나왔었는데

실질적으로 투표에 참여한 ID 수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총 투표 ID 수를 계산할 때 가정한 내용은

투표에 참여한 ID는 매일 같은 시각 투표를 했다고 가정,

투표 시각은 임의적일 수 있으며 투표에 참여 했다가 안 했다가 하는 ID는 없다고 함

 

총 투표 ID 수를 계산한 방법은

 

1차 : 현장, 베네핏을 제외한 투표수 / (투표일수 20.5일 * 11명)

2차 : 현장, 베네핏을 제외한 투표수 / (투표일수 14.4일 * 11명)

3차 : 현장, 베네핏을 제외한 투표수 / (투표일수 7.4일 * 2명)

 

이럴 때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오게 됨


 

보면 지속적으로 투표하는 ID 수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2. TOP 20의 순위 발표식에서의 지지율 분석


현장, 베네핏을 제외한 투표수를 바탕으로 20명의 순위와 지지율,

그리고 20명 내에서의 지지율을 분석을 했음

지지율을 계산할 때 가정한 내용은

투표를 한 ID에 있어서 11명을 투표하든 2명을 투표하든

최애, 차애 등의 구분 없이 표를 던져준 연습생을 고루 지지한다고 보고,

그래서 특정 연습생에게 투표한 ID가 많을수록 지지율이 높다고 분석함

 

이럴 때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오게 됨


 

표를 좀 설명하자면 1차 순위 발표식의 결과의 경우 98명의 순위가 정해졌으므로

 

'98명'은 전체 기준으로 본 순위와 지지율,

'20명'은 TOP 20끼리만 비교해 봤을 때의 순위와 지지율

 

로 이해하면 되겠음

 

보면 알겠지만 지지율이

1차에서는 전체 98명 중에 TOP 20이 55%, 나머지 78명이 45%

2차에서는 전체 58명 중에 TOP 20이 61%, 나머지 38명이 39%

3차에서는 전체 35명 중에 TOP 20이 80%, 나머지 15명이 20%

를 차지하는 것을 알 수가 있음

 

게다가 보면 알겠지만 0.01%도 안 되는 지지율로도

순위가 엎치락 뒤치락 할 수 있다는 게 확인됨

근데 말이 0.01%지 이게 투표 ID 수로 생각해보면 3차 투표 기준으로 5,500개 정도가 됨

 

본인 픽의 지지율의 변화를 잘 눈여겨보도록




3. 투표가 진행됨에 따른 지지율 증감 분석

 

최종 11인에 본인 픽이 들어갈 수 있을지 없을지를 분석하기 위해

투표가 진행됨에 따라 지지율이 얼마나 변화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1차에서 2차로 넘어오면서

2차 순위 발표식 총 인원인 58명들의 평균 지지율 증감,

생존 35명의 평균 지지율 증감, 방출 23명의 평균 지지율 증감

 

2차에서 3차로 넘어오면서

3차 순위 발표식 총 인원인 35명들의 평균 지지율 증감,

생존 20명의 평균 지지율 증감, 방출 15명의 평균 지지율 증감

 

총 6개의 값을 도출해 낸 게 아래임



평균 지지율은 사실 당연히 플러스 값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게

일단 투표한 ID 수 자체가 투표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면서

동시에 연습생들의 숫자는 줄어들기 때문에

지지율이 어느 정도는 증가하는 게 맞음

 

표에서 보게 되면

1차에서 2차로 넘어오면서 생존한 35명의 지지율이 증가한 정도가,

방출된 23명의 지지율이 증가한 정도보다 높은 걸로 확인할 수 있음

이로 인해 1차, 2차 모두 투표한 ID들이나 2차부터 투표한 ID들이

상대적으로 생존한 35명을 더 지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2차에서 3차로 넘어오면서 생존한 20명의 지지율은 증가했지만

방출된 15명의 지지율은 마이너스 값으로 감소한 것을 알 수 있음

투표한 ID 수가 증가하면서 평균 지지율은 증가했으나

3차부터 투표한 ID들은 생존한 20명을 지지하고

처음부터 투표했거나 2차부터 투표한 ID들 중에서 방출된 15명을 지지했다가

일부 생존한 20명으로 갈아탔음을 유추해볼 수 있음

그렇지 않고 마이너스 값이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쓰니 머리로는 생각이 나지 않음




4. TOP 20의 지지율 증감과 1픽 가능성 분석

 

자 이제 가장 중요한 TOP 20의 지지율 증감과 1픽 가능성을 살펴보자


아래 표를 보시라


참고로 이 표 역시

1차에서 2차로 넘어오면서 전체 58명과 TOP 20,

2차에서 3차로 넘어오면서 전체 35명과 TOP 20을 나누어

순위 변동과 지지율 증감을 비교했으며

당연히 +값은 순위가 올랐거나 지지율이 올랐음을 의미하고

-값은 순위가 내려갔거나 지지율이 내려갔음을 의미


증가 (그린) : 2차 투표 58명 혹은 20명 중 상위 33%,

3차 투표 35명 혹은 20명 중 상위 33%의 지지율 증감에 해당

감소 (레드) : 2차 투표 58명 혹은 20명 중 하위 33%,

3차 투표 35명 혹은 20명 중 하위 33%의 지지율 증감에 해당

유지 : 2차 투표, 3차 투표 중 상, 하위 33%에 해당되지 않은 지지율 증감


1픽 가능성은

본인 픽이 남은 19명과 1대 1로 붙었을 때 평균적으로 픽이 될 가능성을 계산한 것

따라서 특정 2픽에 치중되지 않은 값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안하고 봐야 함


 

여기서 중요한 것은 평균적인 지지율 증감에 비해

본인 픽이 상대적으로 더 지지율이 많이 올라갔냐, 적게 올라갔냐 혹은 떨어졌냐

그리고 1픽으로 바뀌게 되었을 때 얼마만큼의 확률로 본인 픽이 얼마나 뽑힐 것인가

이걸 잘 봐야 한다는 점

 

아까도 말했지만 지지율 0.01%의 증감 차이도 어마무시하고

1픽 가능성이 얼마 차이가 나지 않는 연습생들끼리는 2픽에서 함께 픽 됐다가

1픽으로 투표가 넘어오면서 누가 더 많은 표를 받을 것이냐는 건

예측하기 매우 어렵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TOP 20의 증감율 패턴을 아래와 같이 14개의 케이스로 나눠볼 수 있음

↔ 으로 표시된 것은 정반대의 케이스라고 이해하면 됨

 

1) 임영민, 라이관린, 김종현 (↔ 박지훈, 하성운, 김사무엘)

이 케이스는 이번 3차 순위 발표식에서 타격을 가장 크게 받은 연습생들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올랐다가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상대적으로 떨어진 케이스

순위 변동에서도 이런 변화가 그대로 반영이 되어 나타나며,

이는 1차에서 2차로 넘어오면서 생긴 빈 자리에는 넣어줄 수 있지만

2픽까지는 아닌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볼 수 있음

임영민, 라이관린 팬들은 이들의 데뷔를 위해서

남은 투표 기간 동안 가장 영업 활동을 열심히 해줘야 할 것으로 보임

김종현의 경우 1픽이 되면서 지지율이 더 떨어지지 않게끔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생각함

 

2) 강다니엘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지지율을 어느 정도 유지했고,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상대적으로 오른 케이스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코어가 증가해 순위가 크게 오른 케이스라고 볼 수 있고,

1픽 가능성도 높아 무난히 데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3) 박지훈, 하성운, 김사무엘 (↔ 임영민, 라이관린, 김종현)

이 케이스는 이번 3차 순위 발표식에서

지난 2차 순위 발표식의 안타까움을 보상 받았을 연습생들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다가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상대적으로 오른 케이스

박지훈의 경우 1픽으로 넘어오더라도 무난히 데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하성운, 김사무엘의 경우 4차 투표와 문자 투표에 따라

현재의 상황이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예상됨

 

4) 윤지성, 안형섭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58명 중에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다가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35명 중에서 상대적으로 오른 케이스

중요한 것은 TOP 20 내에서 비교했을 때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20명 중에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진 것은 동일하나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20명 중에서는 지지율이 큰 변동이 없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순위가 많이 떨어졌으나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윤지성, 안형섭보다도

지지율이 더 많이 떨어진 연습생들에 의해

이들은 상대적으로 순위가 오를 수밖에 없는 것이었을 뿐

실질적으로 11명에 들기 위한 경쟁력을 2픽으로 넘어오면서

크게 확보하지는 못 했다는 것을 의미

윤지성, 안형섭 팬들은 1픽으로 넘어가는 이 시점에서 이를 만회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

 

5) 김재환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58명 중에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올랐다가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35명 중에서는 어느 정도 유지한 케이스

중요한 것은 TOP 20 내에서 비교했을 때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20명 중에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오른 것은 동일하나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20명 중에서는 지지율이 오히려 상대적으로 떨어졌다는 것

이것은 순위 변동에서도 그대로 반영되어 나타났고

이 점이 아마 이번 3차 순위 발표식에서 순위가 떨어지게 된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 같음

김재환 팬들은 상대적으로 영업 활동을 더 열심히 해야 하는 편에 속한다고 봄

 

6) 황민현, 이대휘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58명 중에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올랐다가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35명 중에서 어느 정도 유지한 케이스

11픽에서 2픽으로 넘어오면서 큰 타격도, 큰 이득도 없었으나

중요한 것은 투표를 거듭하더라도 TOP 20 내에서의 지지율 변동은 크지 않아

이번 3차 순위 발표식에서는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크게 오른 연습생들에게 밀려

순위가 떨어진 것으로 확인됨

현재 둘 다 11위 안에 아슬아슬하게 안착해 있어서

황민현, 이대휘의 경우 4차 투표와 문자 투표가 관건인 듯

 

7) 배진영 (↔ 유선호)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58명 중에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다가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35명 중에서 상대적으로 오른 케이스

중요한 것은 TOP 20 내에서 비교했을 때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20명 중에서는 지지율을 어느 정도 유지했고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20명 중에서는 지지율이 올랐다는 것

이는 11픽에서도 꾸준히 지지를 받았고,

2픽으로 넘어오면서 어느 정도 이득을 봤다고 볼 수 있고

순위 변동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하지만 1픽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높은 편은 아니라

4차 투표에 따라 현재의 상황이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예상됨

 

8) 주학년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지지율을 어느 정도 유지했으나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상대적으로 떨어진 케이스

이것은 11픽에는 계속 포함됐으나 2픽에서부터 제외된 현상이 나타난 것이라고 봄

이는 순위 변동에서도 그대로 반영되어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현재 베네핏, 현장 투표 제외 3차 순위 발표식 기준 20위에 있어

주학년의 팬들은 4차 투표와 문자 투표 영업을 열심히 해줘야 할 것으로 보임

 

9) 유선호 (↔ 배진영)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58명 중에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올랐다가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35명 중에서 상대적으로 떨어진 케이스

중요한 것은 TOP 20 내에서 비교했을 때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20명 중에서는 지지율을 어느 정도 유지했으나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20명 중에서는 지지율이 떨어졌다는 것

이는 11픽에서는 꾸준히 지지를 받았으나,

2픽으로 넘어오면서 어느 정도 손해를 봤다고 할 수 있음

1픽 가능성이 높지 않아 유선호의 팬들 역시 4차 투표와 문자 투표 영업을 열심히 해야 할 듯

 

10) 강동호

1차에서 2차,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58명, 35명 중에서

지지율이 계속 올라간 연습생이긴 하나

중요한 것은 TOP 20 내에서 비교했을 때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20명 중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올랐지만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20명 중에서는 지지율이 유지가 됐다는 것

이는 1차에서 2차로 넘어오면서 생긴 빈 자리에 넣어준 사람들이

3차에서도 그대로 픽 해주는 투표 형태가 됐다고 볼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3차 순위 발표식에서

지지율이 크게 오른 연습생들에 밀려 12위를 기록해

강동호의 경우 4차 투표와 문자 투표의 결과에 따라 데뷔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임

 

11) 박우진

이 케이스는 11픽이나 2픽이나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에 해당

인원수를 어떻게 보든 관계없이 지지율이 꾸준히 상승 중인 유일한 연습생

코어가 시간을 거듭할수록 강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고

이것이 현장, 베네핏을 제외하고 나서의 순위에서

24위, 14위, 6위라는 기록을 세운 게 아닌가 싶음

하지만 1픽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높다고는 볼 수 없어서

4차 투표와 문자 투표에 따라 현재의 상황이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예상됨

 

12) 옹성우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58명 중에서 지지율을 어느 정도 유지했으나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35명 중에서 상대적으로 오른 케이스

중요한 것은 투표를 거듭하더라도 TOP 20 내에서의 지지율 변동은 크지 않았다는 점

이 점이 투표를 거듭하더라도 지지율이 크게 오른 연습생들에 의해

순위 하락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함

1픽 가능성도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기 때문에 4차 투표와 문자 투표가 관건인 듯

 

13) 최민기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라고 외치고 있는 지지율의 큰 증감이 없는 케이스

인원수를 어떻게 보든 관계없이 지지율의 변동이 놀라우리만큼 평온한 연습생

코어들이 지속적으로 투표를 해 주고 있지만

코어 규모 자체가 크게 늘어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게다가 11위 밖에 있어서 4차 투표와 문자 투표를 통해

지지율이 크게 오르지 않는다면 위험할 수 있다고 봄

 

14) 정세운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면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졌으나

2차에서 3차로 넘어가면서 어느 정도 유지한 케이스

이는 1차에서 2차로 넘어오면서 11픽에서 빠지긴 했지만

11픽에서 선택을 한 경우에는 2픽에서도 계속 픽 해 주고 있다는 것

정세운 역시 11위 밖에 있어서 4차 투표와 문자 투표를 통해

지지율이 크게 오르지 않는다면 위험할 수 있다고 봄



 

5. 변수


1) 문자 투표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것에는 누구나 동의할 것으로 보임

물론 3차 투표 때 갑자기 1픽이 아닌 2픽으로 됐다가,

3차 순위 발표식에서 TOP 22가 아닌 TOP 20으로 바꿔버린 안준영 PD 라는

진짜 1도 감을 잡을 수 없게 만드는 변수가

시즌 1과 같이 '문자 투표 1표 = 온라인 투표 7표'로 동일하게 끌고 갈지가 의문이긴 함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 쓰니는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 감

방송을 통해 TOP 20이 된 이유를 확인하라고 기사 떠서 봤더니

그에 대한 언급은 1도 없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1 방송에서 갑자기 11위? 12위?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만 그게 김청하였었는데

아무튼 공개하면서 김청하에 대한 급격한 투표가 쏟아지면서 결국 5위로 데뷔를 했으며

3차 순위 발표식 마감 직전 방송 마지막에

다른 곳은 구멍을 다 뚫어 놓고 12위에 황민현만 공개를 했었는데

그 때 투표 수와 투표 마감 되기 전까지의 투표 수의 차이는 10만 표 정도 됨

황민현은 컨셉 평가 베네핏도 없었고, 오로지 순수한 온라인 투표만 받을 수 있었으므로

무려 약 10시간 동안 10만 표가 쏟아진 것


온라인 투표 유도 영업이 힘들다면 문자 투표 유도 영업에 힘 써 보는 게 좋을 듯

시즌 1을 감안 했을 때 영업 효율성만 따져도 7배임을 명심하길


2) 컨셉 평가를 포함한 9회, 10회 방송 내용

인원 재조정부터 시작해서 파트 분배 및 연습 과정에 본무대 모습,

어제 (12일) 밤에 업로드 된 2배속 댄스까지

데뷔 11인을 정하는데 있어서 컨셉 평가는 꽤나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이 과정에서 포텐을 터뜨린 본인 픽이 있다면 이를 이용한 영업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임

뿐만 아니라 10회 방송 내용에는 명랑 운동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연습생들의 고정픽, 3차 순위 발표식에 데뷔 평가 준비 파트 분배 과정까지

이 때 찰나의 순간이라도 좋은 모습이 한 번 더 방송에 비춰진 연습생이 있다면

이 또한 영업 활동에 이용할 수 있다고 쓰니는 생각함


3) 2픽 → 1픽

4. 에서 14개의 케이스들이 만일 시즌 1처럼 1픽 → 1픽이었다면

지금보다도 데뷔 11인을 그리는 데 수월했을 것 같다는 게 쓰니의 생각

위에서 언급한 1픽 가능성은 특정 2픽에 치중되지 않고

임의적인 2픽 상황에서 1픽을 고를 시에 도출해 낸 값으로

만약 본인 픽이 1픽 가능성이 낮거나

1픽 가능성이 높더라도 2픽 투표에서 본인 픽보다 높은 1픽 가능성을 가진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투표된 케이스가 많다면 이를 고려해야 할 듯 싶음




자 이제 남은 투표 기간 동안 본인 픽의 데뷔를 위해

이 분석을 참고해 열심히 영업 활동을 하길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