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추가(남자입니다.) 와이프계산법이 이상해서?제 계산법이 이상해서? 엄마아이디파고 문의드려요

어머니계정2017.06.12
조회38,586

아직 생각해보고 제 입장좀 다시 정리해서 싸우든 할 생각인데 와이프 생각은 이래요
요즘 남자가 집 다해오라고는 말은 못해도 자영업자 집에서 그리고 니가(제가) 아버지일 도와드리면 적어도 월 300은 적게 받는거다 . 30대에(30초 중) 그정도 근무시간 가지고 300(세전)이면 엄청 적은거다 그러니 너는 사실 집값을 니 월급에서 때이고 있는거다. 그러니까 이건 부부의 공동 수입원에서 차감되고 있는거다..


이거 제 와이프라도 그 완전체 같은 느낌 아시죠?
무슨 의도인지는 알겠는데 뭐라고 납득시킬 자신이 없네요 말이 안통해서...




30살 결혼한지 2년차인 남자입니다. 결혼을 28살 요즘 나이로 치면 조금 빨리했죠. 와이프는 한살어린 27살에 했고 지금은 29살입니다. 결혼 생활이나 이런건 별 불만족도 없고 맞벌이도 서로 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아이는 현재 계획은 없습니다.)  이제 상황을 설명 드리자면, 아버지가 작은 사업을 하십니다.인원은 저포함 5명이 안되는 소규모 사업이고사장이지만 뭐 그리 많이 번다  금수저다 할 정도는 아닙니다.금은수저는 둘째치고 그냥 조금 사는편입니다. 건물은  그냥 집 두개인데 아버지가 제 이름으로 결혼하라고 예전에 신축아파트를 한채 사서 주신겁니다. 그런데 결혼을 했을때 제가 아파트 돈나가는 일은 없을거라고 했습니다. 대출은 있었어요. 근데 지금 시가가 3억 8천정도 되는 부동산인데,그 당시 5년 더 전인가 그쯤이라서 2억 6천? 그정도에 샀거든요.그리고 대출은 제 명의다 보니 제 이름으로 대출은 했는데 1억대출인데 아버지가 다 내주고 계셨어요(지금도 아버지가 다 내고 계셔요. 이제 삼천얼마정도 남은거 같아요. 제가 대출관리는 안해서)그런데 와이프가 어느날 대출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걸로 작은 소동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정확하게 부연설명을 안해서 정말 미안한다. 그런데 대출은 어차피 너와 내가 공동으로 납부하는것도 , 내가 짊어지는것도 아니니까 걱정할 필요없다.그리고 설령 잘못된다 하도 아버지가 그정도 현금은 보유하고계시고(아버지가 이상하게 부동산이자는 조금은 껴도 괜찮다고 대출을 강행하시더라구요 물론 자영업자들이 현금운용성이 심해서 그럴거라고생각은 하는데 )그리고 지금 팔아도 값이 많이뗬으니까 차액이 많지 않느냐걱정할거없다.  그리고 대출내가 교통정리를 잘못 말해서 그건 미안하다 할말없다. 라고 입장은 정리했는데 와이프 핀트는 그게 아니더라구요 제가 아버지밑에서 페이를 월 300정도 받거든요. (아버지가 세전으로 월 3천정도 버십니다. 세전으로) 그런데 와이프 계산으로는300은 당연히 월급이니까 하는거고 대출이 없었더라면 그 대출 월마다 나가는 이자원금까지 제 통장으로 들어와야하는데 너는 그걸 속인거니까 결혼 2년동안 월 그 이자를 속인거다.이건 부부의 재산을 니가 횡령? 배임? 한거라고 하는데 이게 누구말이 맞아요? 전 대출이든 아니든  어차피 우리부부가 짊어질 부담이 아니니까 주는것만으로든 땡큐다. 그러니 제 월급 300으로도 괜찮은거다 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