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어쓰는게 맞는건가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저는 알바 대타친구에게 부탁해서 하루 일을 쉬었습니다. 아빠 서재에 들어가 진지하게 이야기 했구요. 아빠 또한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댓글 중 집을 판것이아니냐라는 글을 봐서 그 부분도 얘기해드렸더니 오늘 아빠가 직접 다 확인해보고 집을 팔았던 안팔았던 이번달 내로 나가게끔 조치를 취하겠다고 합니다. 손주를 끔직이도 좋아하시지만 안나가겠다 버티면 손주 안보고 살 생각이라고 하십니다. 어렸을때부터 보고자란게 그모양이라 사람이 덜된오빠라고 자신이 미안하다 엄마에게도 사과하고 저한테도 사과하셨구요. 여전히 바뀌지않는 새언니는 운동해야한다며 밖에 나갔구요 엄마가 애기를 돌보고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밤에 엄마 저 언니는 할머니댁으로 내려갈겁니다 평생을 죄짓고 살아왔다며 혼자 남은생 사시겠다고 바득바득 우기시는 할머니 꼬시러 셋이 가기로했습니다. 딸키우는 입장이라 새언니한테 함부로 못하겠다고 한 아빠와 시집살이를 겪은 터라 더더욱 새언니에게 함부로 할 수 없다는 엄마. 배려라고한 행동이 얼마나 호구처럼 느껴졌을지 댓글 보고 알았습니다. 판에 비슷한 글들이 있지않을까 찾아봤었는데 제 고민과 비슷한글들은 찾지못해서 글을 쓴것이구요.. 자작은..ㅋㅋ...어느부분이 자작일까요..? 자작같다는 댓글읽었을때 멍해졌습니다.. 집이 넓긴편이긴하지만 저택수준은 아닙니다. 방과 방 사이의 간격이 좁기도 하구요 2층엔 주방이없습니다! 1층에만 있어요. 원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같이 모시고 살 생각이었지만 할아버지가 오랫동안 아프셨음에도 절대 같이안산다 완강하게 버티셔서 혼자 병수발들으신 할머니 이젠 저희가 모시려고 합니다. 아직 해결된건 하나도 없지만 이제 해결되갈거라고 생각되요! 현명한 조언 감사드려요! 새언니욕하신분! 제가 나쁜건알지만 굉장히 속이 시원했습니다! 댓글덕분에 배려가아닌 호구짓이었다는걸 확실이 깨닳았습니다 감사드려요! 1471
오빠와 새언니 쫒아내고싶어요썼던 쓰니입니다!
이렇게 이어쓰는게 맞는건가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저는 알바 대타친구에게 부탁해서 하루 일을 쉬었습니다. 아빠 서재에 들어가 진지하게 이야기 했구요. 아빠 또한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댓글 중 집을 판것이아니냐라는 글을 봐서 그 부분도 얘기해드렸더니 오늘 아빠가 직접 다 확인해보고 집을 팔았던 안팔았던 이번달 내로 나가게끔 조치를 취하겠다고 합니다.
손주를 끔직이도 좋아하시지만 안나가겠다 버티면 손주 안보고 살 생각이라고 하십니다. 어렸을때부터 보고자란게 그모양이라 사람이 덜된오빠라고 자신이 미안하다 엄마에게도 사과하고 저한테도 사과하셨구요.
여전히 바뀌지않는 새언니는 운동해야한다며 밖에 나갔구요 엄마가 애기를 돌보고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밤에 엄마 저 언니는 할머니댁으로 내려갈겁니다
평생을 죄짓고 살아왔다며 혼자 남은생 사시겠다고 바득바득 우기시는 할머니 꼬시러 셋이 가기로했습니다.
딸키우는 입장이라 새언니한테 함부로 못하겠다고 한 아빠와 시집살이를 겪은 터라 더더욱 새언니에게 함부로 할 수 없다는 엄마.
배려라고한 행동이 얼마나 호구처럼 느껴졌을지 댓글 보고 알았습니다. 판에 비슷한 글들이 있지않을까 찾아봤었는데 제 고민과 비슷한글들은 찾지못해서 글을 쓴것이구요.. 자작은..ㅋㅋ...어느부분이 자작일까요..? 자작같다는 댓글읽었을때 멍해졌습니다..
집이 넓긴편이긴하지만 저택수준은 아닙니다. 방과 방 사이의 간격이 좁기도 하구요 2층엔 주방이없습니다! 1층에만 있어요.
원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같이 모시고 살 생각이었지만 할아버지가 오랫동안 아프셨음에도 절대 같이안산다 완강하게 버티셔서 혼자 병수발들으신 할머니 이젠 저희가 모시려고 합니다.
아직 해결된건 하나도 없지만 이제 해결되갈거라고 생각되요! 현명한 조언 감사드려요! 새언니욕하신분! 제가 나쁜건알지만 굉장히 속이 시원했습니다!
댓글덕분에 배려가아닌 호구짓이었다는걸 확실이 깨닳았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