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부부입니다 34살동갑이고요 결혼하고나서부터 남편이 잠자리를 거부합니다 어느날은 붙잡고 너무 외롭고. 여자가아닌 느낌을받는다고 깊게얘기를해도 늘.. 하자고하면 싫다고만합니다 벌써5년째.. 이제는 자존심상해서 어쩌다 한번 물어봐도 늘 당연하듯 싫다는 답변. 5년동안 10번도 관계를안한것같네요. 이럴거면 왜결혼을한건지.. 회식은 하루도 빠짐없이 하고 집에오면 티비만보다가 제가잠들면 침대로들어옵니다. 왜 결혼이란이름으로 법적으로 가둬놓고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할수없게만들고 사랑은 하나도 주지않는건지.. 전그냥 돈만벌오고 집청소만하는 기계인가봅니다 아 이혼하고싶다.. 983
잠자리거부하는 남편
34살동갑이고요
결혼하고나서부터 남편이 잠자리를 거부합니다
어느날은 붙잡고 너무 외롭고. 여자가아닌 느낌을받는다고
깊게얘기를해도
늘.. 하자고하면 싫다고만합니다
벌써5년째.. 이제는 자존심상해서 어쩌다 한번 물어봐도
늘 당연하듯 싫다는 답변.
5년동안 10번도 관계를안한것같네요.
이럴거면 왜결혼을한건지..
회식은 하루도 빠짐없이 하고
집에오면 티비만보다가 제가잠들면 침대로들어옵니다.
왜
결혼이란이름으로 법적으로 가둬놓고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할수없게만들고
사랑은 하나도 주지않는건지..
전그냥 돈만벌오고 집청소만하는 기계인가봅니다
아 이혼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