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전했지만 부담스럽단다 난 나름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갔다 생각했는데 2년 짝사랑 해왔던 그녀를 하루아침에 잊는다는게 쉽지가 않네 가족들 폰번호는 잘 안외워지던데 그사람 번호는 귀신같이 외워지더라.. 내 머리가 못잊으니 스스로 그사람을 차단했다 이렇게라도 해서 잊어야 그사람한테 방해가 안되니. 하아..52
하..
난 나름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갔다 생각했는데
2년 짝사랑 해왔던 그녀를 하루아침에 잊는다는게
쉽지가 않네
가족들 폰번호는 잘 안외워지던데
그사람 번호는 귀신같이 외워지더라..
내 머리가 못잊으니 스스로 그사람을 차단했다
이렇게라도 해서 잊어야 그사람한테 방해가 안되니.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