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불처럼 활활 타오르다 시간 지나면 확 꺼져버려서 식어버리는것이 그것이 정말 연애냐 ?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지는건 당연한거고 그것이 정이고 편안함이야 다른사람을 만나도 똑같이 활활 타오르다 다시 꺼져버리고 식어버려 나라고 그런것 같지 그 누구를 만나도 똑같아 니가 생각하기엔 내가 아닌 다른 사람 만나면 불처럼 정말 만날때마다 항상 설레고 할것 같지 나 말고 다른사람은 그래 새롭고 신선하겟지 오래 만나면 소소한 감정도 소소한 선물도 감동이 아닌 일상이 되버리곤 하지 근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추억이고 정으로 남아버려 너가 생각하는건 설렘이 연애라는거겟지 너 생각이라면 왜 1년 2년 ~ 5년 까지 아니 10년 아니 첫사랑 까지는 왜 있는 걸까? 왜 그사람들은 감정이 매말라서 항상 그상태 그대로 설레고 행복하고 언제나 소소한 선물 하나하나가 초반 처럼 즐거울까 ? 그래 그런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때 그 기억 아니 ? 이사람이 이렇게 날 챙겨주는 것에 감사 하고 이 사람이 나에 대한 이런면도 맞춰주며 날 제일 잘 알고 내가 이럴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말을 안해도 알아주는 그런 사람이라 고맙고 설레고 좋은거겠지 그래 평생 설레고 초반처럼 행복한건 없어 처음엔 좋아서 삿던 물건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게되있어 그래 너와 나같은거 하지만 너는 질린다고 나를 버렸고 난 쓸모없게 된거야 그저 시간이 지낫다고 그때의 그 설렘이 없다는 그 단 한 이유로 날 버린것에 후회하길 바래 시간이 지나면 초반과 다르게 다른 느낌이 들고 편안한 느낌이 들겠지 하지만 그것이 좋은거라고 생각을 안하는것이 너야 초반에 활활 타오르고 설렘을 만끽하고 싶다면 차라리 연애를 하지마 그 설렘을 평생 안고갈순 없어 왜냐고 ? 니가 오래 연애를 해보면 알겠지 왜 그때 그 순간 순간들이 소중했는지 왜 그때 순간들이 좋았는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니가 싫어지고 니가 질리는게 아니라 그 편안함에 익숙해 져서 소중함을 몰랐던 니가 후회한다고 문자가 오더라도 다시는 너와 시작하고 싶지 않다. 모든 설렘이 시간이 지나면 편안함으로 변하고 그것이 정으로 변하는것인데 너는 그 소소한 감정도 받아드리지 않고 설렘만 추구하는 쓰레기 몽상 같은 새끼야 앞으로는 설렘만 주는 여자와 만나 설렘으로 시작해 설렘으로 끝났으면 좋겠다.5
그게 연애 아니지 그럼 뭔데?
초반에 불처럼 활활 타오르다
시간 지나면 확 꺼져버려서 식어버리는것이
그것이 정말 연애냐 ?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지는건 당연한거고
그것이 정이고 편안함이야
다른사람을 만나도 똑같이 활활 타오르다
다시 꺼져버리고 식어버려 나라고 그런것 같지
그 누구를 만나도 똑같아
니가 생각하기엔 내가 아닌 다른 사람 만나면
불처럼 정말 만날때마다 항상 설레고 할것 같지
나 말고 다른사람은 그래 새롭고 신선하겟지
오래 만나면 소소한 감정도 소소한 선물도
감동이 아닌 일상이 되버리곤 하지
근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추억이고
정으로 남아버려
너가 생각하는건 설렘이 연애라는거겟지
너 생각이라면 왜 1년 2년 ~ 5년 까지
아니 10년 아니 첫사랑 까지는 왜 있는 걸까?
왜 그사람들은 감정이 매말라서 항상
그상태 그대로 설레고 행복하고 언제나 소소한
선물 하나하나가 초반 처럼 즐거울까 ?
그래 그런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때 그 기억 아니 ?
이사람이 이렇게 날 챙겨주는 것에 감사 하고
이 사람이 나에 대한 이런면도 맞춰주며
날 제일 잘 알고 내가 이럴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말을 안해도 알아주는 그런 사람이라
고맙고 설레고 좋은거겠지
그래 평생 설레고 초반처럼 행복한건 없어
처음엔 좋아서 삿던 물건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게되있어
그래 너와 나같은거
하지만 너는 질린다고 나를 버렸고 난
쓸모없게 된거야
그저 시간이 지낫다고 그때의 그 설렘이 없다는
그 단 한 이유로 날 버린것에 후회하길 바래
시간이 지나면 초반과 다르게
다른 느낌이 들고 편안한 느낌이 들겠지
하지만 그것이 좋은거라고 생각을 안하는것이 너야
초반에 활활 타오르고 설렘을 만끽하고 싶다면
차라리 연애를 하지마
그 설렘을 평생 안고갈순 없어
왜냐고 ? 니가 오래 연애를 해보면 알겠지
왜 그때 그 순간 순간들이 소중했는지
왜 그때 순간들이 좋았는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니가 싫어지고 니가 질리는게 아니라
그 편안함에 익숙해 져서 소중함을 몰랐던 니가
후회한다고 문자가 오더라도 다시는
너와 시작하고 싶지 않다.
모든 설렘이 시간이 지나면 편안함으로 변하고
그것이 정으로 변하는것인데
너는 그 소소한 감정도 받아드리지 않고
설렘만 추구하는 쓰레기 몽상 같은 새끼야
앞으로는 설렘만 주는 여자와 만나
설렘으로 시작해 설렘으로 끝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