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개장수에게 팔려갔었던 월이와 순돌이

동행세상2017.06.12
조회708

 

 

 

 

 

★★★★★★★★★


월이와 순돌이의 아빠는 가족이 있었습니다.

그 가족은 이사를 간다는 핑계로 폐지 공장에 내던지듯 아이를 두고 갔고,

그렇게 아이들의 아빠는 동네 천덕 꾸러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동네를 누비다가

하얀 믹스 여아를 만나 아기를 낳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이 아이들과 부모견들에게 또 다른 시련이 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폐지 공장은 문을 닫았고,

태어난지 얼마 안된 핏덩이들과

부모견은 식용 개농장으로 팔려 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사연을 들은 구조자분이

사방팔방 개농장을 뒤져가며 아이들을 찾았고,

지옥 같은 그 곳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세아이는 평생 사랑해줄 가족을 만났지만,

월이와 순돌이는 아직 가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세상에 나온지 5개월만에

모진 풍파를 겪은 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세요

평생 지켜줄 수 있는 가족이 되어 주세요!


어려서, 작아서 귀여운맛에

그런 이유들 말고

있는 그대로 품어주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


월이&순돌이

개별 입양 문의 환영

월이와 순돌이가 살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데려다 드립니다.

입양문의

동행세상 초코쿠키(박소영)

010-9982-7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