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게임도 하고,,
몰래 게임머니 충전도 매달 하면서,
가끔 노래방 가서 노도불러서 놀기도하고,
타지로 리니지 정모도 1박으로 다녀오고,,
저도 답답해서 가끔 친구랑 저녁에한잔하고 온다고
하면 애기들 다 재워 놓고 나가라길래 그렇게 하고 나가면 그거가지고 꼬투리 잡고 쌩지랄을 하네요,
애기재우고 나가래서 재우고 준비하고 나니까
밤12시에 애기엄마친구 만낫어요, 한잔하면서 이야기 하다보니까 5시쯤 집에들어갓어요,,
늦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 햇는데도 애기들 자는데, 쌩 물건 다 때려뿌시고 욕하고 때리고,,
애기들 자니까 일단 조용히하고 다음날 이야기 하지는데도,, 통제불능,
지가 5년동안 한거 생각못하고,, 제가 늦게들어온날 꼬투리 잡아서는쌩 난리치네요
그래서 시어머니한테 이야기햇더니, 여자가 그 밤늦게 나가서술을 왜먹냐느니,, 때리는건 잘못된거라고 하고, 둘다 똑같다느니, 그러시는데, 제가 그랫죠 시어머니한테, 애아빠가 저녁약속 생겨서 잡을려고 하면 봐주질 않아서 무조건 재우고 나가라고 해서, 그 늦게 나간거라고 햇더니,
그래도 여자가 늦은시간에 왜 나가냐느니 이야기하네요, 이해안간다고,,
시어머니 한테 서로 타협을해서 서로 약속잇는날에는 애기들 봐주고 하면 되는데,, 무조건 싫타고만 하고, 남편은 본인 편한데로 하려고 한다하니까 ,애들 어리니까 참고 나중에 나가거나 하면 되지않겟냐,
터울을 좀 두고 낳지 그랫냐느니,, 속터지네요,,
제가 자주 나가는 사람이엇으면 이런소리도 안해요,, 하, 5년동안 2번 늦게들어온거 지금 꼬투리잡고, 욕하고 말대꾸도 하지말라고하고,,
내가 뭔 죄를 지엇기에 이렇게 얻어맏고 살아야 하나 싶어요,, 때릴일도 아닌데, 남편은 저보고 맞을짓을 하지말래요,,
부부사이에 안싸우는 부부 없는데, 싸우면 큰소리도 나올수고 잇고 욕까지도 하는거 참을수잇어요, 근데 때리는거는 정말 애기들봐서 참아야하는건지,, 앞으로 10년20년 애들클때까지 맞으면서 살아야하나요,, ? 시어머니는 내팔자고, 내가 선택한남자니까 살으라는 식으로 이야기하셧어요, ,
남편은 애기들 둘 얼집 보내고 그 사이에 친구만나서 술을 마시든지 제시간을 가지래요,
내 시간이 없다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가끔 저녁약속이잇으면 저도 좀 봐달라는건데,, 말귀를 못알아듣는건지,, 하 저도 문제가 잇다네요,,
때리는것때문에 진짜 별거까지 반년 해봣는데도
못고쳐 지네요,,
그리고 전업주부라 지금당장 돈한푼 없고, 당장 애기들 둘 맞기고 일이라도 해서 월세방이라도 얻어서 나와사는게 맞는건지,, , 애기들 여자혼자 키울수잇을까요 키울려면 어떻게 해서든지 키울수야 잇겟지만,
애엄마는 스트레스좀 풀면 안되나요?
5살 4살 애둘잇는 엄마입니다,
남편이 서른하나에요,
한달에 술먹는게 잦고, 술먹으러 나가면 6-7시간 놀다가와요,, 하루에 반나절 술먹고 들어온날도 수두룩,,욕하고 때리기를 반복,,
리니지 게임도 하고,,
몰래 게임머니 충전도 매달 하면서,
가끔 노래방 가서 노도불러서 놀기도하고,
타지로 리니지 정모도 1박으로 다녀오고,,
저도 답답해서 가끔 친구랑 저녁에한잔하고 온다고
하면 애기들 다 재워 놓고 나가라길래 그렇게 하고 나가면 그거가지고 꼬투리 잡고 쌩지랄을 하네요,
애기재우고 나가래서 재우고 준비하고 나니까
밤12시에 애기엄마친구 만낫어요, 한잔하면서 이야기 하다보니까 5시쯤 집에들어갓어요,,
늦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 햇는데도 애기들 자는데, 쌩 물건 다 때려뿌시고 욕하고 때리고,,
애기들 자니까 일단 조용히하고 다음날 이야기 하지는데도,, 통제불능,
지가 5년동안 한거 생각못하고,, 제가 늦게들어온날 꼬투리 잡아서는쌩 난리치네요
그래서 시어머니한테 이야기햇더니, 여자가 그 밤늦게 나가서술을 왜먹냐느니,, 때리는건 잘못된거라고 하고, 둘다 똑같다느니, 그러시는데, 제가 그랫죠 시어머니한테, 애아빠가 저녁약속 생겨서 잡을려고 하면 봐주질 않아서 무조건 재우고 나가라고 해서, 그 늦게 나간거라고 햇더니,
그래도 여자가 늦은시간에 왜 나가냐느니 이야기하네요, 이해안간다고,,
시어머니 한테 서로 타협을해서 서로 약속잇는날에는 애기들 봐주고 하면 되는데,, 무조건 싫타고만 하고, 남편은 본인 편한데로 하려고 한다하니까 ,애들 어리니까 참고 나중에 나가거나 하면 되지않겟냐,
터울을 좀 두고 낳지 그랫냐느니,, 속터지네요,,
제가 자주 나가는 사람이엇으면 이런소리도 안해요,, 하, 5년동안 2번 늦게들어온거 지금 꼬투리잡고, 욕하고 말대꾸도 하지말라고하고,,
내가 뭔 죄를 지엇기에 이렇게 얻어맏고 살아야 하나 싶어요,, 때릴일도 아닌데, 남편은 저보고 맞을짓을 하지말래요,,
부부사이에 안싸우는 부부 없는데, 싸우면 큰소리도 나올수고 잇고 욕까지도 하는거 참을수잇어요, 근데 때리는거는 정말 애기들봐서 참아야하는건지,, 앞으로 10년20년 애들클때까지 맞으면서 살아야하나요,, ? 시어머니는 내팔자고, 내가 선택한남자니까 살으라는 식으로 이야기하셧어요, ,
남편은 애기들 둘 얼집 보내고 그 사이에 친구만나서 술을 마시든지 제시간을 가지래요,
내 시간이 없다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가끔 저녁약속이잇으면 저도 좀 봐달라는건데,, 말귀를 못알아듣는건지,, 하 저도 문제가 잇다네요,,
때리는것때문에 진짜 별거까지 반년 해봣는데도
못고쳐 지네요,,
그리고 전업주부라 지금당장 돈한푼 없고, 당장 애기들 둘 맞기고 일이라도 해서 월세방이라도 얻어서 나와사는게 맞는건지,, , 애기들 여자혼자 키울수잇을까요 키울려면 어떻게 해서든지 키울수야 잇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