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지고 많이 바쁘게 살았어. 헤어지기 전 많이 지쳐서 그런지 힘들진 않더라.. 아 우리가 진짜 헤어졌구나 싶고 허전한 마음에 가끔 너의 사진 꺼내보긴 했지만. 정말 바쁘게만 살았는데 내 앞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났어. 너만큼 날 사랑해주고 날 아껴주는 사람인 것 같은데 그 사람한테서 너의 모습을 찾고 있더라. 미쳤나봐.. 다신 널 그리워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사실많이보고싶어 그냥 아진짜 보고싶다3211
네가 이걸 볼까
너랑 헤어지고 많이 바쁘게 살았어.
헤어지기 전 많이 지쳐서 그런지 힘들진 않더라..
아 우리가 진짜 헤어졌구나 싶고 허전한 마음에 가끔 너의 사진 꺼내보긴 했지만.
정말 바쁘게만 살았는데 내 앞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났어.
너만큼 날 사랑해주고 날 아껴주는 사람인 것 같은데 그 사람한테서 너의 모습을 찾고 있더라. 미쳤나봐..
다신 널 그리워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사실많이보고싶어
그냥 아진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