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그리고 이수

흰둥이2017.06.12
조회247

예전엔가......

 

린이 자기 남편인 이수의 노래를 방송에서 부르는걸 본적이 있다.

 

가슴절절한 이수의 노래에

 

린의 목소리가 합쳐지니 엄청 슬프더라.

 

눈도 촉촉해지고......

 

사회적으로는 이수가 성매매하고 잘못한건 맞아.

 

근데 린이라는 한 개인으로서는 정말 힘들었을거야.

 

사회적으로 비난받는 사람을 사랑한다는건.....

 

슬프면서도

 

감동적이었음.

 

노래 제목은 기억안남.

 

이수가 부럽더라.

 

진짜 사회적으로 모두가 등돌릴때 자기옆에 남아준 여자를 찾은거잖아.

 

암튼 나이가 차니

 

상상력만 풍부해짐......-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