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10대고 정말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어 헤어지고 사귀고를 몇번 반복했었고 저번은 200일정도 찍었던거같고 현ㄴ재난 52일이야
빨리 답해야하는 상황이라 횡설수설 이해해주ㅓ
남자친구가 처음엔 잘해주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나한테 소홀해져 항상 내 친구들이랑고 친군데 항상 내 친구들한테 니애미 니애비거리고 안좋은 얘기도 많이해서 내가 미안하게 만들어 평소에는 연락 안하고 진짜 전혀안해 그러다가 학원에서는 조금 친한척하더니 학원끝나고 놀이터에서는 손잡으려하고 막 그래 공부한다고 하고선 내 약속 깨고 피시방간적도 있어 근ㄴ데 내가 정말로 좋아하거든 진짜로 보면 막 소리지를정도로 진짜 내가 정말 많이좋아해 근데 오늘 걔가 나한테 갑자기 펴정 굳히면서 너 진짜 못생겼다 라고 하는말 듣고 내가 왜 이런말까지 들어가면서 얘랑 이러고 있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헤어질까 라고 보냈고 얼추 상황은 잡혔고 나도 썩혀놨던거 많이서 그만 만나려고 해 걔가 자꾸 어떡할꺼냐고 재촉하는데 내가 1시간전부터 걔한테 쓴거 있는ㄷ ㅔ 고칠부분이나 내일 아침에 이불킥 할것같은 대사 있으면 빼주라ㅜㅜㅜ 맨날 이래서 나 얘 볼때마다 쪽팔ㄹ린다ㅜㅜㅜ 부탁해 제발 ㅜㅜㅠㅠㅠ 마지막이라도 멋지게 끝내고싶어ㅠㅠㅠ 나 항상 눌려살았어ㅠㅠ제발ㅠㅜ도와줘ㅠㅠㅠㅠ
제발 내 얘기 한번만 들어줘 제발 조언 한번씩만 부탁해
나는 아직 10대고 정말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어 헤어지고 사귀고를 몇번 반복했었고 저번은 200일정도 찍었던거같고 현ㄴ재난 52일이야
빨리 답해야하는 상황이라 횡설수설 이해해주ㅓ
남자친구가 처음엔 잘해주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나한테 소홀해져 항상 내 친구들이랑고 친군데 항상 내 친구들한테 니애미 니애비거리고 안좋은 얘기도 많이해서 내가 미안하게 만들어 평소에는 연락 안하고 진짜 전혀안해 그러다가 학원에서는 조금 친한척하더니 학원끝나고 놀이터에서는 손잡으려하고 막 그래 공부한다고 하고선 내 약속 깨고 피시방간적도 있어 근ㄴ데 내가 정말로 좋아하거든 진짜로 보면 막 소리지를정도로 진짜 내가 정말 많이좋아해 근데 오늘 걔가 나한테 갑자기 펴정 굳히면서 너 진짜 못생겼다 라고 하는말 듣고 내가 왜 이런말까지 들어가면서 얘랑 이러고 있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헤어질까 라고 보냈고 얼추 상황은 잡혔고 나도 썩혀놨던거 많이서 그만 만나려고 해 걔가 자꾸 어떡할꺼냐고 재촉하는데 내가 1시간전부터 걔한테 쓴거 있는ㄷ ㅔ 고칠부분이나 내일 아침에 이불킥 할것같은 대사 있으면 빼주라ㅜㅜㅜ 맨날 이래서 나 얘 볼때마다 쪽팔ㄹ린다ㅜㅜㅜ 부탁해 제발 ㅜㅜㅠㅠㅠ 마지막이라도 멋지게 끝내고싶어ㅠㅠㅠ 나 항상 눌려살았어ㅠㅠ제발ㅠㅜ도와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