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더치페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동갑인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랑 만나면 더치인데 묘하게 손해를 보는 느낌입니다.
예를 들어 같이 술을 먹으면
제가 좋아하지 않고 손 잘 안대는 안주를 시켜놓고
맛있지?맛있지?하면서 눈을 반짝이며 묻더라고요
그럼 대놓고 맛없어 하기 뭐해서 어..하고 얼버무리면
양이 모자란다면 하나 더 시키자네요
싫다하기도 애매해지고
ㅜㅜ
술도 그렇습니다.
제가 가격표 보면서 3천 원짜리 맥주 시키면
이 아이는 계속해서 6천 원짜리 맥주를 시킵니다
그러고서 나중엔 더치페이..
지가 더 처먹은 거 알아서 5천 원 빼주긴 하는데
이미 맥주에서부터 두 배 차이..여러병 시켰으니
게다가 안주는 거의 걔 혼자 먹은 거나 마찬가지고..
별로 친한 것도 아니고
집안 형편도 이 친구가 나은데
만나면 꼭 묘하게 제가 금전적으로 손해를 봅니다.
기분도 묘하게 나빠지구요.
어떨 땐 저를 꼬붕?취급하는 느낌?
안 만나는 건 너무 쉬운 답인데
저 위의 상황에서 제가 잘못한 건 뭐고
어떻게 대처하는 게 옳았을까요?
환장하겠는 건 내치려고 하면 귀신같이 알고 저자세로 제 비위를 맞춥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더치페이를 빙자해 내가 돈 더 쓰게 만드는 친구
동갑인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랑 만나면 더치인데 묘하게 손해를 보는 느낌입니다.
예를 들어 같이 술을 먹으면
제가 좋아하지 않고 손 잘 안대는 안주를 시켜놓고
맛있지?맛있지?하면서 눈을 반짝이며 묻더라고요
그럼 대놓고 맛없어 하기 뭐해서 어..하고 얼버무리면
양이 모자란다면 하나 더 시키자네요
싫다하기도 애매해지고
ㅜㅜ
술도 그렇습니다.
제가 가격표 보면서 3천 원짜리 맥주 시키면
이 아이는 계속해서 6천 원짜리 맥주를 시킵니다
그러고서 나중엔 더치페이..
지가 더 처먹은 거 알아서 5천 원 빼주긴 하는데
이미 맥주에서부터 두 배 차이..여러병 시켰으니
게다가 안주는 거의 걔 혼자 먹은 거나 마찬가지고..
별로 친한 것도 아니고
집안 형편도 이 친구가 나은데
만나면 꼭 묘하게 제가 금전적으로 손해를 봅니다.
기분도 묘하게 나빠지구요.
어떨 땐 저를 꼬붕?취급하는 느낌?
안 만나는 건 너무 쉬운 답인데
저 위의 상황에서 제가 잘못한 건 뭐고
어떻게 대처하는 게 옳았을까요?
환장하겠는 건 내치려고 하면 귀신같이 알고 저자세로 제 비위를 맞춥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