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가면 현재까지 한번도 월급을 올려주지 않았어요 경리로 일하고 있으며 130을 받고있습니다 식비 ,4대보험 포함 130이요.. 문제는 가족회사입니다. 경리로 일하는 3명이랑 남자 한분 제외 다 가족 또는 가족 친구입니다. 알바로 일하는 이모들이 190을 받아요.. 저희는 반차나 연차가 나뉘어 있지만 알바들은 그런거 없이 빠집니다. 가족회사니까요
안나오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본사에 알리지않습니다.
월급은 190그대로 받구요..
부장님과 사장님은 친구 관계이며 가족도 되는 사이입니다. 1년되었을때 말씀을 드렸지만 1년됐다고 올려주는거 아니라며 말끝을 흐리셨고 다른 경리분도 월급 인상에 대해 말했지만 다른말을하거나 말해본다하면서 정작 아무소식도 없어 2번인가3번정도 까였다고 합니다.
2016년에 3월에 인상하는 사람들이랑 9월에 인상시켜준다 이야기가있었지만 3월 사람들은 월급이 올랐고 9월달에는 사정이 어렵다고 올려주지않았습니다. 이걸로 따지고 들었지만 또 말을 흐리거나 무시하셨구요
차별이 심하며 경리 일하는걸 무시하면서 3명 경리중 1명에게만 인심을 베풉니다. 이유는 가장 오래일했고 조용히 자기말들을 따른다고..대꾸없이 반항안해서 좋답니다...
이 1명은 작년 3월에 인상이 당연 되었구요.. 회식도 딱히없고 집들이로 하거나 돈을 모아서 하던가 그런식입니다.. 밥도 부장님이 다른음식은 잘안드신다고 회사안에서 직접 국,찌개 등 끓이십니다;
입사한 이유는 저희어머니랑 여기에서 부장님이랑 부장님 와이프랑 친구입니다. 경리 자리 1명이 비웠다고 1명 구한다고 제가 들어온 케이스구요.. 근데 지금까지 월급을 1번도 안오르고..
아마도 제가 그만둬도 아쉬울거 없으니 그런것 같습니다. 여기 부장 부장 와이프는 경리일을 너무 무시하거든요..쉬운줄압니다.. 일에 대한 시스템을 하나도 모르면서..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지만 너무 억울하고 너무 답답한 마음이있습니다.
월급관련 질문입니다..도와주세요
2015년 6월 23일날 입사하였습니다.
20대 중후반이구요.. 제가 잘 몰라서 도움을 여쭙고자 처음으로 글을씁니다.
9시출근 6시 칼퇴근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현재까지 한번도 월급을 올려주지 않았어요
경리로 일하고 있으며 130을 받고있습니다
식비 ,4대보험 포함 130이요..
문제는 가족회사입니다.
경리로 일하는 3명이랑 남자 한분 제외 다 가족 또는 가족 친구입니다.
알바로 일하는 이모들이 190을 받아요..
저희는 반차나 연차가 나뉘어 있지만 알바들은 그런거 없이 빠집니다. 가족회사니까요
안나오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본사에 알리지않습니다.
월급은 190그대로 받구요..
부장님과 사장님은 친구 관계이며 가족도 되는 사이입니다.
1년되었을때 말씀을 드렸지만
1년됐다고 올려주는거 아니라며 말끝을 흐리셨고
다른 경리분도 월급 인상에 대해 말했지만
다른말을하거나 말해본다하면서 정작 아무소식도 없어 2번인가3번정도 까였다고 합니다.
2016년에 3월에 인상하는 사람들이랑 9월에 인상시켜준다 이야기가있었지만
3월 사람들은 월급이 올랐고 9월달에는 사정이 어렵다고 올려주지않았습니다.
이걸로 따지고 들었지만 또 말을 흐리거나 무시하셨구요
차별이 심하며 경리 일하는걸 무시하면서 3명 경리중 1명에게만 인심을 베풉니다.
이유는 가장 오래일했고 조용히 자기말들을 따른다고..대꾸없이 반항안해서 좋답니다...
이 1명은 작년 3월에 인상이 당연 되었구요..
회식도 딱히없고 집들이로 하거나 돈을 모아서 하던가 그런식입니다..
밥도 부장님이 다른음식은 잘안드신다고 회사안에서 직접 국,찌개 등 끓이십니다;
입사한 이유는 저희어머니랑 여기에서 부장님이랑 부장님 와이프랑 친구입니다.
경리 자리 1명이 비웠다고 1명 구한다고 제가 들어온 케이스구요..
근데 지금까지 월급을 1번도 안오르고..
아마도 제가 그만둬도 아쉬울거 없으니 그런것 같습니다.
여기 부장 부장 와이프는 경리일을 너무 무시하거든요..쉬운줄압니다..
일에 대한 시스템을 하나도 모르면서..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지만 너무 억울하고 너무 답답한 마음이있습니다.
속풀이할곳도 너무 유차해서..퇴직금도 나오고있습니다.
이 안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이 있지만
본사 몰래 자기네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고있구요..
월급관련해서
이런건 신고가 가능한지요..
신고가 가능하다면 어떡해 해야하는지..
절차가 어떡해 되는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어머니도 그만두라하시구요..어머니랑 부장와이프랑 모임을 가질때 어머니가 말을해도 힘들다고 속풀이만 하더랍니다..부장 와이프는 회사오면 밥하고..네일하고 놉니다 진짜로..
회사도 얼핏하면 안나오고 밥만 차려주고 갈때도있습니다. 텃세아닌 텃세를 많이부려요...진짜 밉습니다.
제가 제일 입사가 늦기도 하고 친구딸이라 그런지 점심시간에 폰좀 만졌다고 머리를 툭툭 때리고 전에도 그런일이있었습니다. 갑자기 때려서 너무 화나서 저는 화삭히러 나가있었고 경리언니한분이 보다가 한소리하셨었는데....이제 안볼때 툭툭 때립니다..미쳤나봐요..ㅋㅋ
자기는 어릴때 많이 고생해서 지금이 너무 좋다고..부장이랑 사장님이 싸운적 있는데 부장와이프가 사장와이프한테 전화해서 울면서 싹싹 빌더랍니다.자기네가 갑일때와 을일때를 아는거죠..울면서 이해해달라고...또 힘들다고 한풀이 하시고..
너무 양아치같아요..차별부터해서.. 한사람 자리만 비우면 그사람 욕하구요..일을해도 너넨 컴퓨터로 하니까 힘들지도 않다며..자기는 네일하는거랑 밥하는게 힘이든가봅니다..저희 경리 빠지면 일 시스템을 아무도 몰라서 일이 안되거든요..한풀이 아닌 한풀이입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