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을씁니다. 바로 본론으로갈께요. 아랫집부부때문에 미치겠습니다.저는 20대후반여자이며 지금 집에는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사는 4인가족입니다. 지금살고있는아파트는 년식이 16년인가 17년은되었을겁니다. 저희가족은 입주할때들어와서 계속살고있습니다. 입주할때는 아랫집윗집옆집할거없이 왕래하면 밥도먹고 친하게지내고 서로서로 배려하며 잘살아왔습니다. 저희집은 유독 어머니께서 귀가예민하셔서 저희가걸을때도 밑에집씨끄러우니 좀 사뿐히좀걸어라 의자옮길때도 끌지마라 티비소리도 낮춰라 너무크다 이런말씀을 자주해오셨기때문에어릴때부터 조심히하며살았습니다. 그래도아예생활소음이 안날수야없겠죠, 그만큼 노력을해왔습니다. 그런데 밑에 살던 사람들이아마 집을 전세로 들어왔었나봅니다.그때 기억으로는 이사가기 몇달전에 집주인이 우리자식이결혼을하니 집을 빼줘야할거같다고 해서집을알아본다는소리를해서 제가 이사가지말라고 아줌마부여잡고 때썼던일도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가시고 그집주인 아들부부가들어와서부터 사건이 시작됩니다.저희는 고층이라 복도에서 담배를피면 냄새가 아래위로 퍼집니다. 밑에이사오고부터 그아저씨가 맨날 담배를핍니다.복도에는 담배냄새가올라고 담배피는건 자유니 뭐 어쩔순없다지만 그래도같이사는주민을위해서 창문은열고 펴야하는거아닙니까? 창문은 다닫아놓고 핍니다.. 그것도그렇고 한번은 저희 부모님이 맞벌이셨을때가있습니다. 저랑동생이 학생일때죠 제가고등학생일때 일입니다.방학때 늦잠잔다고 자고있었는데 거실에서 동생이 울면서 잘못했어요라는소리가들리고바깥에서 저희집 현관문을 발로차면서 씨끄럽다고 씨끄럽다고 하는소리가들리는겁니다.한동안 집에 저도갑자기 무슨일인가싶어서 무서워서 문도못열고 조용히 동생에가 뭔일이냐고 울지말고말하라고하니 거실에서 티비를보고있었다고합니다. 그와중에 갑자기 저렇게 올라와서 현관문을치고 발로차고 욕하고 ...그리고 한참그러다가 다시 내려갔습니다 .근데 참이상하게 티비소리는 그렇게 높지도않으며 밑에집께서 저렇게 난리를칠정도면 저도잠에서깨야하고 이상한겁니다. 전혀 이상하지도않고 제동생도 그렇게 막무가내로 소리를 볼륨을올려서 보는애가 정말아닙니다. 그리고밑에집이라고도생각할겨를도없었으며 그냥 이상한사람인갑다 이런일있었더라 저녁에 부모님께말하고 그날은지나갔습니다. 하루는또 집에서 가족끼리 티비보고있는데 밑에집에서 인터폰이오는겁니다.씨끄럽다고 좀 운동하냐고 왜그렇게 쿵쾅되냐고 그래서 저희는 움직이는사람하나없이 거실에서 앉아서 티비보고있었는데무슨소리냐고 그러고 인터폰을 끊고 티비를보고있었는데 잘들어보니 저희가아니라 저희집윗층에 애들이있는데 뛰는게 아마 그소리가 저희집밑에집까지 들렸는가봅니다. 저희아파트는그렇게 방음이잘되는아파트는아닙니다. 앞서말했다시피 생활소음을 어느정도 다 감당하고삽니다. 저희집도 위에집에 어린 꼬마아이들이니 어쩔수없다고 가끔 너무씨끄러워도 애들은애들이니 말려도 그때분이니 그냥 이래저래살자 이랬는데 밑에집에서 시도때도없이 저희한테 연락옵니다.. 어느날또 연락오셨을때 참다참다 저희집아니라고 저희윗집이라고 올라오셔서 들어보시라고하며 와서 아무말없이듣다가 우리집이 더 층수가 가까우니 저희가족보고올라가서 이야기를해주면안되냐고합니다. 솔직히 저희는 불편한거하나없이 그냥 그러려니 사는데 왜 굳이 저희가올라가야하냐고 직접가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문닫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지나 그날밤에 또찾아온겁니다. 그래서 저희어머님께서 아기안키울꺼냐고 아기키우면 지금살고있는 집 밑집에서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산다고 그리고 지금도 댁들걷는발소리도 다 밑에집에서 듣고도 어느정도 생활소음은 감당하고산다고 왜그렇게 빡빡하게사느냐 이렇게말하니 우리는 아기도 안키울꺼며 우리는 그런소리도 조차도안낸다고 빡빡화내고 내려가는겁니다.진짜 한숨만나오고 이사가고싶고 .. 그리고 이일이다가아닙니다. 한번은 저희어머니께서 집도오래되기도하고 도배도해야하고 장판도해야하니 이참에 인테리어시공을해보자고해서 3년전에 한번했습니다.아파트다보니 주변소음이런게 걱정이되어 반상회할때 양해를구하고 인테리어를하겠다고 시공업체에 견적을내니4일나와서 인테리어 3일전에 집마다 걸리는날짜말씀하시면서 일일이도시면서 양해구하고했습니다. 밑집에도 양해도구하셨구요 반상회에도 분명히 밑집 여자도있었다고합니다.그리고 3일뒤 인테리어시공을시작하는데 어머니께서 일하시는분들께 음료수라도 사다드릴려고 잠깐나갔다온사이에 일하시던분들께서 밑집아저씨가올라와서 뭔공사를하냐고 당장안끝내면 신고할꺼다 다짜고짜 소리지르고갔다고합니다.. 어이가없어서.. 솔직히 그신혼부부 이사오기전에 일주일동안 인테리어했습니다. 자기네들은 인테리어하고들어오고 자기네들은 인테리어할때는 몰랐겠죠 이런 소리가나올지..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 아버지께이상황을말씀드리니 저녁에 베지밀선물세트 사들고 밑집에가서 양해를다시구했다고합니다. 그러니 그걸 넙죽받으면서 당연하죠 인테리어시공하셔야죠 분위기전환도하셔야죠 이랬다고합니다. 그말듣고 어이가없어서 미친놈년들아니냐고 내가 욕을했습니다. 그와중에 어머니께서 욕하지말라고또말리시더라구요,,, 하.. ㅠㅠ 그리고 그이후로도 여자도올라와서 청소기돌리면 돌린다고올라와서 왜청소기돌리냐고 우리집 청소도못합니까..??하.. 그리고 아침새벽에 저희아버지 출근하다고 머리감으면 화장실에서 물소리가 다들린다고 왜이시간에 씻냐고 씨끄럽다고...아니솔직히 진짜 요즘아파트에는 화장실에서 씻는거 물소리내려가는거 안들리나요?신식아파트도아니고 초고급 아파트라며 그정도아파트라면 물소리내려가는방음다될거라고 생각은듭니다. 뭐그만큼 비싸니깐요그런데 지금사는현재아파트는 물소리 다들립니다. 저희집윗집에서 물내리는소리 다들리구요 . 지금 그때당당히 애안키우고 할거라던 그 무개념 신혼부부가그리고 지금현재는 떡하니 애도 키우고있습니다,그것도아닌 강아지도키우고있습니다. 개짖는소리 자기네들귀에는 안들리나봅니다. 엘레베이터에서 가끔 마주칠때마다 진짜후려치고싶을정도입니다..복수도하고싶고 어제도 씨끄럽다고 연락와서 참다참다 몇년동안 쌓인울화통을 여기서 주절주절합니다 .. 아 ..진짜 답답한마음에 두서없이 썼습니다..이무개념신혼부부진짜.. 어쩌죠 ㅠㅠ 미치겠어요 .. 71
아랫집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을씁니다.
바로 본론으로갈께요.
아랫집부부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는 20대후반여자이며 지금 집에는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사는 4인가족입니다.
지금살고있는아파트는 년식이 16년인가 17년은되었을겁니다.
저희가족은 입주할때들어와서 계속살고있습니다.
입주할때는 아랫집윗집옆집할거없이 왕래하면 밥도먹고 친하게지내고 서로서로 배려하며 잘살아왔습니다.
저희집은 유독 어머니께서 귀가예민하셔서 저희가걸을때도 밑에집씨끄러우니 좀 사뿐히좀걸어라
의자옮길때도 끌지마라 티비소리도 낮춰라 너무크다 이런말씀을 자주해오셨기때문에
어릴때부터 조심히하며살았습니다.
그래도아예생활소음이 안날수야없겠죠, 그만큼 노력을해왔습니다.
그런데 밑에 살던 사람들이아마 집을 전세로 들어왔었나봅니다.
그때 기억으로는 이사가기 몇달전에 집주인이 우리자식이결혼을하니 집을 빼줘야할거같다고 해서
집을알아본다는소리를해서 제가 이사가지말라고 아줌마부여잡고 때썼던일도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가시고 그집주인 아들부부가들어와서부터 사건이 시작됩니다.
저희는 고층이라 복도에서 담배를피면 냄새가 아래위로 퍼집니다.
밑에이사오고부터 그아저씨가 맨날 담배를핍니다.
복도에는 담배냄새가올라고 담배피는건 자유니 뭐 어쩔순없다지만 그래도같이사는주민을위해서 창문은열고 펴야하는거아닙니까?
창문은 다닫아놓고 핍니다..
그것도그렇고 한번은 저희 부모님이 맞벌이셨을때가있습니다.
저랑동생이 학생일때죠 제가고등학생일때 일입니다.
방학때 늦잠잔다고 자고있었는데 거실에서 동생이 울면서 잘못했어요라는소리가들리고
바깥에서 저희집 현관문을 발로차면서 씨끄럽다고 씨끄럽다고 하는소리가들리는겁니다.
한동안 집에 저도갑자기 무슨일인가싶어서 무서워서 문도못열고 조용히 동생에가 뭔일이냐고 울지말고말하라고하니 거실에서 티비를보고있었다고합니다. 그와중에 갑자기 저렇게 올라와서
현관문을치고 발로차고 욕하고 ...그리고 한참그러다가 다시 내려갔습니다 .
근데 참이상하게 티비소리는 그렇게 높지도않으며 밑에집께서 저렇게 난리를칠정도면
저도잠에서깨야하고 이상한겁니다. 전혀 이상하지도않고 제동생도 그렇게 막무가내로 소리를 볼륨을올려서 보는애가 정말아닙니다.
그리고밑에집이라고도생각할겨를도없었으며 그냥 이상한사람인갑다 이런일있었더라 저녁에 부모님께말하고 그날은지나갔습니다.
하루는또 집에서 가족끼리 티비보고있는데 밑에집에서 인터폰이오는겁니다.
씨끄럽다고 좀 운동하냐고 왜그렇게 쿵쾅되냐고 그래서 저희는 움직이는사람하나없이 거실에서 앉아서 티비보고있었는데무슨소리냐고 그러고 인터폰을 끊고 티비를보고있었는데
잘들어보니 저희가아니라 저희집윗층에 애들이있는데 뛰는게 아마 그소리가 저희집밑에집까지 들렸는가봅니다.
저희아파트는그렇게 방음이잘되는아파트는아닙니다. 앞서말했다시피 생활소음을 어느정도 다 감당하고삽니다.
저희집도 위에집에 어린 꼬마아이들이니 어쩔수없다고 가끔 너무씨끄러워도 애들은애들이니 말려도 그때분이니 그냥 이래저래살자 이랬는데 밑에집에서 시도때도없이 저희한테 연락옵니다.. 어느날또 연락오셨을때 참다참다 저희집아니라고 저희윗집이라고 올라오셔서 들어보시라고하며 와서 아무말없이듣다가 우리집이 더 층수가 가까우니 저희가족보고올라가서 이야기를해주면안되냐고합니다.
솔직히 저희는 불편한거하나없이 그냥 그러려니 사는데 왜 굳이 저희가올라가야하냐고 직접가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문닫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지나 그날밤에 또찾아온겁니다.
그래서 저희어머님께서 아기안키울꺼냐고 아기키우면 지금살고있는 집 밑집에서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산다고 그리고 지금도 댁들걷는발소리도 다 밑에집에서 듣고도 어느정도 생활소음은 감당하고산다고 왜그렇게 빡빡하게사느냐 이렇게말하니
우리는 아기도 안키울꺼며 우리는 그런소리도 조차도안낸다고 빡빡화내고 내려가는겁니다.
진짜 한숨만나오고 이사가고싶고 .. 그리고 이일이다가아닙니다.
한번은 저희어머니께서 집도오래되기도하고 도배도해야하고 장판도해야하니 이참에 인테리어시공을해보자고해서 3년전에 한번했습니다.
아파트다보니 주변소음이런게 걱정이되어 반상회할때 양해를구하고 인테리어를하겠다고 시공업체에 견적을내니4일나와서 인테리어 3일전에 집마다 걸리는날짜말씀하시면서 일일이도시면서 양해구하고했습니다.
밑집에도 양해도구하셨구요 반상회에도 분명히 밑집 여자도있었다고합니다.
그리고 3일뒤 인테리어시공을시작하는데 어머니께서 일하시는분들께 음료수라도 사다드릴려고
잠깐나갔다온사이에 일하시던분들께서 밑집아저씨가올라와서 뭔공사를하냐고 당장안끝내면 신고할꺼다 다짜고짜 소리지르고갔다고합니다..
어이가없어서.. 솔직히 그신혼부부 이사오기전에 일주일동안 인테리어했습니다. 자기네들은 인테리어하고들어오고 자기네들은 인테리어할때는 몰랐겠죠 이런 소리가나올지..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 아버지께이상황을말씀드리니 저녁에 베지밀선물세트 사들고 밑집에가서 양해를다시구했다고합니다.
그러니 그걸 넙죽받으면서 당연하죠 인테리어시공하셔야죠 분위기전환도하셔야죠 이랬다고합니다. 그말듣고 어이가없어서 미친놈년들아니냐고 내가 욕을했습니다. 그와중에 어머니께서 욕하지말라고또말리시더라구요,,, 하.. ㅠㅠ
그리고 그이후로도 여자도올라와서 청소기돌리면 돌린다고올라와서 왜청소기돌리냐고 우리집 청소도못합니까..??하.. 그리고 아침새벽에 저희아버지 출근하다고 머리감으면 화장실에서 물소리가 다들린다고 왜이시간에 씻냐고 씨끄럽다고...
아니솔직히 진짜 요즘아파트에는 화장실에서 씻는거 물소리내려가는거 안들리나요?
신식아파트도아니고 초고급 아파트라며 그정도아파트라면 물소리내려가는방음다될거라고 생각은듭니다. 뭐그만큼 비싸니깐요
그런데 지금사는현재아파트는 물소리 다들립니다. 저희집윗집에서 물내리는소리 다들리구요 .
지금 그때당당히 애안키우고 할거라던 그 무개념 신혼부부가
그리고 지금현재는 떡하니 애도 키우고있습니다,그것도아닌 강아지도키우고있습니다. 개짖는소리 자기네들귀에는 안들리나봅니다.
엘레베이터에서 가끔 마주칠때마다 진짜후려치고싶을정도입니다..
복수도하고싶고 어제도 씨끄럽다고 연락와서 참다참다 몇년동안 쌓인울화통을 여기서 주절주절합니다 ..
아 ..진짜 답답한마음에 두서없이 썼습니다..
이무개념신혼부부진짜.. 어쩌죠 ㅠㅠ 미치겠어요 ..